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4:1~5 ‘하늘보좌’
서론 : 독재자 카다피의 비참한 최후는 이 세상의 보좌가 얼마나 덧없음을 보여줍니다
1. 하늘보좌는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라
1) 에스겔 1장 : ‘그발강 가에 사로잡히니~ 하늘의 문이 열리니’
해석하면 내 속의 악을 볼수록,절망할수록 하늘의 문이 열린다는 뜻임
2) 완전히 사로잡히는 훈련이 있고 나서야 하늘의 문이 열림
@ 마땅히 될 일이란 ? 악한 교회에 대한 심판과 착한 교회에 대한 구원
3) 현재 환경이 괴롭다면 하나님께서 왜 나를 사로잡혀 있게 하시는지,왜 내가 고생하게 하시는지 묵상해 봅시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하늘보좌에서 보여주심
1) 계시록의 주제 : 고난 중에 있을 때 주의 다스림이 있다
2) 로마의 핍박이 많아서 계시록은 비유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그러니 이것을 공포와 두려움으로 잘못 해석하는 이단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3) 우리들교회의 주체이자 원동력은 약하고 힘들어하는 지체들임을 잊지 마시길
3. 예수의 참음과 환란에 동참한 자가 24보좌에 앉음
4. 종말적 현상이 나타남
1) 인간이 흉내낼 수 없는 소리인 번개와 뇌성은 악인에게는 심판이며 의인에게는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건이다
2) 가장 매력적인 사람은 내 현재의 이유를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다.
결론) 세상 보좌를 그만 보고 하늘 보좌를 바라보며 세상에 구원과 심판을 전합시다
@ 귀한 나눔
@ 박수동 목자님(75) : 2000원이 없어 예배오기 힘들었던 형제의 간증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가게 알아보면서 창업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냥 퇴근하면서 안주하고...나태한 모습을 보여 부끄러웠습니다.
@ 이수호 형제님(77) : 최병호 성도의 ‘열혈청년 전도왕’이라는 책을 봤습니다.저자는 수입의 30%이상을 전도 대상자에게 선물,식사대접 등을 하는데 쓰고 3500명의 전화번호를 저장해서 수시로 전화하여 전도한다고 합니다.읽으면서 평소 친구들에게 어쩌다 한 번 전화하며 무관심했던 저를 반성하면서 ‘전도는 그냥 되는게 아니라 투자해야 하며 노력해야 한다’라는 것을 배웠습니다.당장 내일부터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관심을 가지면서 전도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강한주 형제님(73) : 여러 번 나누는 내용이지만 번개와 뇌성같은 고난이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 김경석 형제님(75) : 중보기도 해주신 덕에 대대훈련이 잘 끝나서 고맙습니다.현재 대대장님이 믿지는 않지만 제 신앙에 대해서 많이 배려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진급문제,진로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저는 몸으로 뛰고 장비수리 등이 적성에 맞는데 행정직을 수행해야 하는 현 부대는 ‘내가 없어도 되지 않는가’라는 고민이 있습니다.또 진급해야 하는 기한이 있는데(못하면 제대해야 함) 전방부대에서 근무해야 진급에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우리들 교회에 다니면서 화내는걸 자제하고 고집을 많이 꺾었고 귀한 목장나눔도 감사하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내년쯤 전근을 신청해야 할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 목자처방 : 좀더 길게 보시고 진로문제에 대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강한주 형제님 : 현재 환경도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입니다.혹여 진급을 못하더라도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보시고,우리들교회에 붙어있는 쪽으로 결정하는게 어떨지 조심스럽게 조언해 보네요
@ 김경석 형제님 : 문제가 생겼을 때,하나님보다 먼저 사람에게 의지하는 면이 있습니다.어려운 문제인 만큼 기도 부탁드리고 저도 열심히 기도하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수 형제님(78) : 최근 양육받는데 집중하고 있고 은혜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지난 주엔 일을 다 쉬게 되면서 양육받는데 올인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김준형 형제님(77) : 여러분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또 예배때 간증을 들으면서 제가 아직 음란에 대한 죄의식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쉬고 있는 저에게 아는 선배가 성인오락실 일을 제안했는데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주보에 나와 있는 문구처럼 제 마음이 아직 닫혀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1. 기도생활 잘 지킬 수 있도록
2. 배우자와 진로문제 기도할 수 있도록
이수호 형제 : 1. 가족,친구들 전도할 수 있게
2. 배우자 기도 열심히
김성우 형제 : 한 주간 무사히 지낼 수 있게
김상수 형제 : 1.양육숙제 잘 할 수 있도록
2. 음란 끊을 수 있게
김준형 형제 : 믿음 성장할 수 있도록
김경석 형제 : 1.말씀묵상 잘 하게
2. 진로문제 기도해서 잘 결정할 수 있게
3. 전도생활 잘 하도록
강한주 형제 : 양육을 통해서 하늘 문이 열리고 말씀이 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