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일 시 ; #65279;10월 16일 2011년 주일 오후
장 소 ; #65279;삼성동의 제주도 돼지고기집 후에 Hollys Coffe
참 석 ; #65279;권윤정, 남흥식, 장동혁, 김영재, 송용완, 이성혁
말 씀 ; #65279;요한 계시록 3장 14절부터 22절까지
제 목 ; #65279;"나는 부자다"
#65279;목장 풍경
#65279;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회식을 맞이하여 나름 제주도 돼지만 쓴다는 고기집에서 육의 양식을 채우고 난 뒤,
교회 근처에 새로 생긴 Hollys에서 더욱 진솔한 영의 양식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모두 각자의 고난과 힘든
상황속에서도 목숨걸고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며 진솔한 나눔을 하고 있는 지체들을 보면서 우리의 삶이 오직
주께 있으며 하루하루가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같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나눔은 더욱 진지하였습니다.
#65279;주일 말씀 요약
각종 survival audition을 가지고 어떤이는 독설,경쟁,사용 code로 수렴되어서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데 맞는 것 같다. 이 세상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사회의 경쟁 구도 속에서 독설을 참아내고 살아남는
사연으로 나는 부자다라고 하는 것이 주를 이룬다. 주님께서도 7교회를 영적 서바이벌 audition으로 경쟁,
독설,사용 code가 수렴되는 성장code로 평가해 오셨다. 십자가의 얘기는 주님의 독설의 이야기인 것이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어떻게 평가 하셨을까? 천국의 audition에서 명예 졸업은 못해도 탈락하지는 못해야한다.
1. 너는 부자다
지리적 위치상 일직부터 경제 중심도시로 발전했다. 특별이 은행이 발전해서 7500명의 유대인 백만장자가
있었고 대형경기장에 미지근한 온천물이 나오고 있었으며 염색이 필요없을 정도로 까만 양들로 인해 검은
carpet이 유명해서 의류와 직물이 크게 발달한 fashion의 중심도시였다. 부로기아의 분말로 유명한 암염제가
만들어져서 세계적으로 수출을 해서 약학, 의학이 발전해서 xeusis, alexander, villa ledex를 자랑했다.
기원후 60년에 소아시아 교회에 기근으로 거의 황폐했지만, 이 교회만 로마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자력
갱생하여 재건할 정도였다. 역사가 TakisGus는 지상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라고 칭하였다.
바울의 제자이자 동역자인 에바브라가 전도해서 교회가 설립이 되었다. 처음에는 골로새교회와 히에라볼리와
더불어 바울의 가르침으로 건강하게 성장했지만, 지진으로 인해 골로새교회는 3류도시로 전락했지만, 하나님
을 의지해서 성경에 오르게 되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경우는 도시가 부요하니 교회속으로 세상이 들어게
되었고 물질중심으로 흘러가면서 세속적으로 부요했지만, 진실됨이 없고 참된 증인도 없고 충성된 자도 없고
거짓되며 주님을 창조의 근본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창조를 부정하며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며 예수님은
인간이었다는 것으로 꽉차였기에 예수님은 내가 창조의 근본이다라고 하면서 나타나셨다.
너는 부자이지만, 너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2. 나는 부자다
어리석은 부자의 모습이 있는 것이다.
미지근한 자 ; 모든 것을 갖추었으나 물이 부족했다. 골로새는 차갑고 깨끗한 물, 히에라볼리는 뜨거운 광천수
를 오게 하였으나, 거리상 모든 것이 미지근한 상태에서 오는 것이었기에 미지근하고 먹으면 토할 정도였다.
뜨겁거나 차가우면 교회에 애정이 있지만, 미지근하면 아무곳에서 쓸 수 없는 것이었다. 부요해서 은혜를
하나도 #44704;닫지도 못하고 절박함을 깨닫지 못하는 교회였다. 도덕적 타락도 아니었으나 주님의 칭찬을 받지도
못하는 교회였다. 완전이 책망받은 교회였다. 아무곳에도 관심이 없는 교회, 무관심이 가장 무서운 것이었다.
주님은 그들이 역겨워서 토해버리고 싶다고 하셨는데, 곧 저주인 것이다.
부족한것이 없다 ; 대지진이 와서 로마에 도움을 청했으나 모든것을 다 스스로 해결하며 마음의 정욕대로
내어둠을 당한자인데, 나는 가련하다, 나는 어리석다, 나는 곤고하다를 알리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실상은 곤고한 상태; 헬라어로 삐뚤어지다. 가련한 상태; 스스로 옳다고 생각. 가난한 상태; 심령이 가난을
전혀 모르는 상태. 영적인 파산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영적인 소경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아니하고 독설에 살아남은 창업주들이 예수의 긍휼이 없으면 믿기가 힘든 것이다.
자기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 곧 자기 실현에의 길인 것이다. Gerard Bah는 지옥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존재 상태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거절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거절하는 상태가 계속되는 것이 지옥!
교만이 굳어져서 지옥이 될 수 있고 마음이 굳어져서 지옥이 될 수 있으며 어떤 형태의 악이든 굳어져서 지옥!
지옥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에 관한 것에는 흥미와 회개를 모르며 무력증에 빠진다. 거절만 하는 사람들은
자기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보더라도 나는 어쩔 수 없어라고 고백하기에 하나님의 고통인 것이다.
Rev.John Stott는 라오디게아 교회는 모든 기독교적 신앙고백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적이지 않고 피상적이고
자기만족에 빠지는 눈멀고 벌거벗은 거지들로 구성되있다고 말하였다.
누가복음 16장 23~24 부자가 죽어 나사로의 천국간 광경.
지옥에서 요구하는 것은 물한방울을 요구했다. 하지만 누구도 주지않는 것이 물한방울이다.
한 번 죽음에 천국과 지옥이 나뉘고 바뀌는 일은 절대로 없는 것이다. 부자는 죽어서도 가족밖에 모른다.
가족신화와 가족우상이 뭉쳐서 아무도 구원을 못받은 것이다. 성경을 읽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중요한 것이
고 확실한 것이다. 그러한 공동체의 인도가 중요한 것이다. 성령이 오셔서 내 마음을 두드리지 않으면 그 누구
도 전도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부자는 살아서 재물과 좋은 것을 받았으나 거지 나사로는 얻지 못했으나 이름
이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이유없는 고난 속에서도 기쁨인 것이다.
3. 그는 부자다 (주님이 인정하시는 그는 부자)
진정한 고난을 겪은 사람은 적용이 무엇인지 들려주니 고난을 사라는 말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불로 연단한 금은 오직 주님을 통해 살 수 있다. 시련과 연단을 통해서인 것이다. 모든 일에 댓가를 지불.
흰옷으로 즉, 거룩으로 가는 흰옷을 입고 가야한다. 이 세상의 특징은 육신의 수치를 가리우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데, 육신의 수치를 내어 놓아야 한다. 내어놓으면 영적 수치를 가리우는 비결이 되는 것이다. 육으로
선한것이 없기에 내가 선한것이 없음을 고백하면 진정한 수치가 가리워져 영원이 수치를 가리우게 되는 것!
흰옷입은 분들을 만나보고 값을 치루고 들어보고 가까이 가는 것이 흰 옷을 사라는 것이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하신다. 영적인 소경이기에 영적인 눈이 떠지면 세상것이 무가치로 여겨지는 것이다
4. 마음문을 열어야 한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마지막 책망하시고 사랑하신다. 우리에게 열심을 내라고 하신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
장예배를 사모하면 흰 옷입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180도 변화해서 회개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중요
한 네 마음을 열라고 하신다. 예수님이 문 밖에 서심은 지금도 계속 문을 두드리고 계신것이다. 우리가 문을
열면 주님과 깊은 영적 교제가 있는것인데, 더불어 먹는다는것은 주님과 깊이 사귀는 자세인 것이다. 즉 QT!
내 의지로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하는 것이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주님을 밖으로 내몰았고 그 자리에 성도가 찾
았다. 1907년 평양 장대흥교회에서 부흥회때 길선주 목사님의 제목이 "이상한 귀빈과 괴이한 주인" 모두가 주
님을 밖에 내몰았다고 나의 수치를 open하기 시작했다. 한국 교회안에 오셔서 한국 교회의 오순절사건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주님을 밖으로 몰아세우기 시작한 것이다. 감사가 없고 주님을 내#51922;았고 창조의 근원이 주님
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회개하고 주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적
으로 초청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을 모셔야 하는 것이다. 문 밖에 두고 어떻게 뜨거울 수 있겠는가~!
나 눔(나눔은 권윤정부목자님의 요약을 기반으로 ctrl+c, ctrl=v방식으로 올립니다)
목장 나눔
성혁목자님~ 용완이는 이제 3번째 드리는 예배인데 어떤지?
용완~ 후반에 말씀을 쉽게 말씀하셨는데, 일화들이 와 닿았어요.
목자님~ 목사님이 교회에 빚지고 환란당하고 억울한 사람들 오라고 하시고, 교회는 강남에 있는데 강남
분들이 별로 없고, 목사님이 너 죄부터 봐라 하고 애통해 하시는걸 앞으로의 예배와 목장과 참석 가운데
많이 느낄 거다. 가끔식이라도 내가 전화 못해서 미안하다~
용완~ 아니 전 괜찮아요~
전 또 느낀 게 있어요. 어제 제 친구 동생이 결혼했는데 교회에서 봤는데 믿음이 좋은 사람은 얼굴 표정
이 인상이 다 달라요.
목자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얼마나 좋았겠어.
우리 교회 목사님 결혼식은 완전히 다르셔. 일반 주례같이 안하고 거의 부흥회야. 30분정도 시간일 때는
짧지만 강한 복음으로 만일에 한 시간 이상일 때는 완전 은혜 충만. 어떤 교인들은 목사님 주례만
몇 번 따라 다니고 우리들 교회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 세상적으로 행복, 축복만 얘기 하는건 아니시지
영재는 어때? 가을을 타는건지 좀 심각해 보이는군.
영재~ 아니 뭐~~
목자님~ 그런건 아니고?
영재~ 부자, 안약 넣고 말씀하실 때 저는 세상이 눈에 너무 잘 보여요 제 시력이 1.5 예요 세상만 보고
있는것 같아요.
장례식장에 화환이 사회 지명도로 순서가 정리되어 있는걸 보면 세상 모습이 보여요 .
목자님~ 현실을 직면하면서 세상을 보는거같다. 나도 직장 못잡고 집에서 전공에 대해 반대했던
시절속에서 정체성이 흔들리니까 사는것도, 또한 살아갈 힘도 없더라구.
어린 후배들이 그렇게 살면 안돼 해서 욕이 나왔고 나중에 나한테 사과를 했지만~~속을 긁어 놓은 상태
에서 소금 뿌리고 미안하다면 상처만 더 아픈거 아니야? 암튼간 남자가 직장이 없으면 그것만큼 힘든게
없는것 같다. 요즘은 새로이 Open하는 관계로 이전보다 더 잠이 잘 안오는 편인데,
맨날 밤에 잘 때 3시,4시에 한 번씩 깨고 5시 30에 깨고 더 이상 잠도 안 와서 눈 떠서 큐티 하고 그때
만큼은 말씀 보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지만, 벗어나면 불안하기도 한것이 나의 결론이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영재도 운동하다보니까 굉장히 자기 심적 부담이 더 클것 같다..
얼마 전 우리 교회 집사님 소천 하실 때 화환 봤는데 현 대통령, 전직 대통령....하면서 쭉 있길래 어
떻게 알았을까? 나도 사람이니까 하면서 궁금해졌어.
근데 목사님도 항상 말씀하시는 것 중 하나고 나도 얘기 하는것이지만 저번 주
설교에서 나의 두려움이 하나님을 걷어 찰 수 있고, 그것도 그렇고 중요한건 내가 다가가서 바뀌지 않고
는 절대로 움직일 수 없는 문제이고 내가 예배 목장 큐티 말씀으로 말씀을 깨닫지 않고서는 치유집회로
다 깨달을 수 없다잖아.
내가 마약쟁이 일 땐 하루라도 안 하면 아니 몇 시간만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치고 여름인데 밍크담요
에 오리털 파카 입고 달달 떨었어. 교회 나가도 잘 안 끊어졌는데 큐티를 시작 하면서 마가복음 할때 인
데 마가복음 15장 26절부터 27절 말씀중에, 그렇습니다. 주님, 그러나 개라도 주인의 식탁에서 떨어진 음식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라는 내용인데, 은혜가 되었고 마약도 금단현상없이 성령께서 임하셔서 한 순간
에 끊어지게 되었다.
같은 뉴욕에서 좀 있었던 용완이는 해본적 있어?
용완~ 전 마약은 안했어요.
농구, 오락 했어요 취미가 없어요. 예전에 소개팅 나갔을 때 취미가 있냐고 물어보면 말이 막혀요.
목자님~ 영재는 어땠어?
영재~ 게임을 2박3일 한 적도 있지만 다른 걸로 풀어 볼려고 하는데 다행히 술은 아니고 운동으로 풀면
장점이 되는데 운동은 안 되고, 스스로가 힘들고 그게 반복되는것 같아요.
목자님~ 그래도 앞으로 계획은 확실히 있는 거잖아
영재~ 아이온 게임 상위 랭킹에 있지만 게임 지붕 홈페이지만 보아도 두통이 있는데 골프 경기 편집해
놓은 거 보면 머리가 안 아파져요 그럴 때 보면 이게 내 업인가?
근데 정말 주일을 지키고 나온다는 건 저한테는 워~워~하는거져 침착해지는 거죠 불안해 하진 않아요.
늦게 만난 친구들은 서로 상황을 존중해줘서 편한데 오래된 친구들이랑 만나면 오히려 안 보이는 묘한 경
쟁과 비교 심리를 보게 되요.
동혁~ 나도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 고향 친구들과 비교 되고 열등감을 느껴 힘들었어요. 그래서 술을
많이 마셨는데 어째든 온란인 쇼핑몰 쪽만 한우물만 팠더니 지금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왔어요.
이제는 날 무시하던 친구들이 나를 찾아요.
지금 무시당한 거 신경 쓰지 말고 당장 내가 절박한 것에 매달리면 될 것 같아요.
오늘 설교 말씀에 100만원에 나도 라벨 붙이는 집사님 이야기가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헝그리 정신’ 그때는 나도 헝그리 정신이 있었는데 요즘은 열정도 없고, 차갑지도 않고 미지근한 상태
예요.
목자님~ 미지근한, 중간 신앙이라는 것이 가장 위험한 상태이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라잖아.
동혁이는 예배가 어땠는지?
동혁~ 힘들고 배 고플 때는 말씀이 잘 들린다.
요즘 사업상 신경 쓸 일이 생겨서 스트레스를 받으니 ‘미지근한 삶에 대한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것으로
들렸다.
목자님~ 미지근한 것이 정말 위험하다 예전에 내 동생 같은 경우 이단종교에 빠졌을 때 정말 힘들고 엄
청 싸웠는데 그 당시 동생이 미지근한 성격 이였는데 이단에 그렇게 빠지더라고 이번 주 위생교육을 받으
러 갔는데 건물의 3층이 기독교 협회였는데, 교육 끝나고 신천지에서 홍보전단지와 선물을 너무 잘 포장
해서 수고하셨습니다. 라며 돌리더라. 첨엔 뭔지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신천지였더라. 미지근한 자들에
늘 깨어 근신하며 우는 사자가 삼킬자를 찾아 돌아다닌 다고 했으니 깨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동혁~ 모든 사람이 다 힘든게 있더라구요.
목자님~ 아 그럼요 다 절대적인 고난이 있는데 오늘 말씀에도 안에서 문을 잠그는 거지 내가 문을 열고
주님을 맞아야 하는 것인데, 내가 안 열고 잠그면 힘들지. 고립인거지~!
권부목자님은 어떻게?
윤정~ 잘 지냈어요. 일 하면서....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심하게 혼이 나고, 눌려서 초등학교 저학년때 선생님이 너는 집이 어디니? 라는
말만 들어도 혼내는 줄 알고 울기부터 했는데 샵에서 지금은 원장님이 굉장히 차가워 보였는데도 내가 농
담을 하면서 붙는걸 보고 원장님이 싹싹하다고 말했어요.
전에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지도 않고, 낯가렸는데 이젠 직원들이랑 잘 어울리는 나를 보았어요.
책장에 책이 종류별로 키순서대로 있어야 하는데 잘못 끼워져 있으면 힘들어하는데 책장만~인간관계도 마
찬가지로 관계가 흐트러져 본적이 없어서 한번 흐트러지면 힘들어하고 모든 에너지를 거기에 올인 해서
힘들어요.
이번 주 어떤 똑같은 상황을 놓고 세상 사람들은 그 당사자에 성품으로 문제를 해석하는데 반해 우리들
교회는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서 연약하다는 말씀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되었고 그 말씀이
상황에서 이해가 되고 내 자신이 설득 되니까 어려운 마음이 눈 녹듯 편안해졌어요.
목자님~ 그건 말씀으로 예방 주사를 많이 맞았기 때문이겠지
윤정~ 저는 학원, 헤어등 뭐든 할 때마다 엄마가 반대 의견을 보이시고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셔서 부정
적인걸 굉장히 싫어해요. 전 매사에 긍정적인 부분만 생각하고, 기대해요
그런데 전에 목장에서 누나는 직분에 대해 왜 이래야 한다. 라는 기대치가 있어요? 라는 질문을 받았는
데 그때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난 기대치 없는데? 이랬거든요 그런데 이번 주 생각해보니 제가
장점만 보다가 단점은 전혀 볼 줄 몰라서 그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을 해요.
다시 생각해보니 제 시야가 매우 좁았어요.
숲을 봐야 하는데 나무를 보게 될때 속상해요.
제가 사람들은 변해서 싫다고 했는데 인간은 죄인이라는 것에 저도 포함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해 폭
이 넓어진걸 깨닫는 한주를 보냈어요.
목자님~ 우리 흥식이는 어떠셨어?
저번 주 얼굴이랑 이번 주 얼굴이랑 또 달라졌어요.
흥식~ 회사에서 회의 할 때 이해가 잘 안되고 머리도 띵해서 비지니스 회의에 집중도 떨어져요 그러나
결과물을 내어야 하므로 답답해요. 압박감, 스트레스가 있어요.
어제 상담을 가서 선생님과 얘기를 했는데 감정상태가 눌려져 있어서 모든 에너지가 거기에 소요 되고 이
상태에서 어떻게 일을 했었냐? 그래서 다운되고 피곤한 상태이고 그런 일보다는 단순한 일을 가볍게 하
면서 치료 받아야 한다고 했어요.
그러나 현재 상황 자체가 안 되는데 입사를 돌이킬 수 있는 일도 아니예요.
회사 자체는 굉장히 자유롭게 농담도 하는데 너는 혼자서 왜 이렇게 진지하냐?
제 첫인상은 심각하고, 진지해서 재미없어요.
전에는 제가 재미있는 스타일이였는데 지금 내 감정은 굳어져서 전처럼 잘 되지 않아요.
그래도 자기 자신을 인지하고, 있어서 약을 먹고 치료를 받으면 금방 좋아질 것 같다고 상담 실장님이
말씀 하셨어요.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들어갔는데 12월 달에 프로젝트 오픈일 것 같아요.
목자님~ 여기 있는 지체 모두가 기적입니다.
흥식이는 본인의 상태를 인자하는것에 감사한것 같다. 나의 상태를 알았다는 자체가 위안이고 만일에 자
기가 이걸 모르면 굉장히 힘들어지고 소위 말하면 정신줄 놓았다는 거야.
목사님이 자기 설움에 자기가 우는 건 은혜는 아니라지만 그것조차도 하나님은 긍휼히 보신다고 하셨어.
최고의 기도는 긍휼히 봐달라는 기도지만 우리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건지 모르기 때문에 여기 왔
다는 게 감사하고 일단은 예배, 기도, 목장, 큐티가 없으면 살 수가 없어요~
우리 흥식이 위해서 많이 기도 해 주세요~ 여러 가지로 많이 힘드네요~
나 역시 흥식이와 똑같은 상태에서 상담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
님의 기적같은 삶이라고 하시더라구. 약을 먹어야하고 입원을 해야하며 지금까지 버텨온것이 은혜가 아니
면 될 수 없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그 때의 상태가 지금의 흥식이인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쓰인다.
그 마음과 상태를 아니까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는것 같다.
흥식이~ 내가 상태가 좋아지면 괜찮을 텐데 그 동안 내가 자신을 너무 학대를 했고 지금 3번째인데 자기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를 인지한다는게 대단하다고 말씀하시면서 우울증은 내가 깨우쳤어! 해냈어! 라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상처 외에 회복시간이 필요하대요.
요즘은 매사에 너무 피곤해요.
목자님~ 너를 제일 중심으로 생각해~
흥식이~ 상담 실장님이 다쳐서 피 흘리고 있는데 가야해! 가야해! 하는걸로 자기를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내 모습에 대해 얘기 하셨어요. 저는 회사가 걱정 되어요.
목자님~ 회사도 중요하지만, 본인 스스로를 더욱 생각했으면 한다. 오늘 간증하신 분도 자식이 자페증으
로 초등학교나 졸업할까 했다는데, 외국에서 영화전공을 한다는 얘기를 들으며 확실이 우리에게 중요한것
은 성령이 오셔서 임하셔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내힘이 아닌~오직 성령의 힘으로~!
흥식~ 하나님 도우심이 필요해요 두렵고 기가 막혀요
목자님~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여기 올 수가 없는 것이다.
흥식~ 나를 스카웃 해서 가신 팀장님께 현재 나의 상태를 얘기하고 일적인 부분도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음도 전하라고 실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팀장님께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요.
목자님~ 나도 실장님과 같은 얘기를 하고 싶었다.
흥식~ 우울증 요소를 말씀하시면서 어렸을 때 가족관계에 트라우마에 대해 말씀하시고, 현재는 중독에서
끊어 냈는데 정신적으로도 에너지 몰입 기능이 상실 되어서 중독이 무서운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목자님~ 아멘~ 기도합니다. 기적을 사는 여러분들 기도 해 주세요.
#65279;기도 제목
현정sis
팀장과의 관계에서 지혜
컨디션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무탈하게 보낼 수 있기를
윤정
큐티와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 가질 수 있기를
부모님과 윤정이의 건강과 가족구원
일적인 부분이 하나님이 인도하시길
흥식
상담치료 잘 받으면서 영육간 회복
본인을 철저이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이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직면하고 버티고 견뎌 내도록
직장에서 사람관계에서 담대함과 업무에 지혜주시길
동혁
건강을 지켜주시고
비지니스에 지혜
영재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가정에 화목할 수 있기를
힘든 운동결과로 좋은 성과 주시길
용완
믿음을 강건이 지킬 수 있기를
믿음의 배우자
가족, 직장, 친구들과의 관계 돈독하기를
성혁
부모님의 영육간에 강건함
동생가족 구원
비지니스에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