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엔 자영이와 지혜언니가 사정이 있어 오지 못했습니다.
허미순목자님: 가족이야기
혜림이: 직장과 이성에 대한 이야기
윤선이: 신앙과 공부에 대한 이야기
이영주 : 신앙적인 한단계 뛰어 넘도록
이상 5시 30분까지..기도제목 나누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어...7시에 마쳤습니다.ㅋㅋㅋ
집에 가면서 우리는 왜 늦게 끝나는가에 대한 토론도 했지만..
사실 서로 자기땜에 길어지나를 고민하다... 결국 모두 말이 많아서 괜찮다고 귀결이 되었답니다.^^
지금도 사실 늦어지는게 힘들거나 지루한건 아니지만, 일찍은 끝나는게 좋다고 마지노선 7시로 결정되었습니다.ㅋㅋ^^
기도제목:
혜림-1.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이성관이 생기도록
2. 영혼에 대한 탄식을 가지도록
3. 북한과 탈북자 위해 기도하도록
윤선: 1. 양육 잘받도록
2. 건강해 지도록
3. 공부를 효율적인 계획하에서 하도록
미순목자님: 1. 내가 가진 인본적인 생각을 버리도록
2. 맡기신 것들을 분별하여 순종#53673;
영주: 1. 가족의 일과 직장일에 지혜 주시도록, 돕는 사람 보내주시길
2. 상담에 필요한 자료 잘 만들고, 코치 잘 받도록 상담에 지혜주시고 부모님 대할때도 지혜주시도록
3. 하나님께서 맡기신일 끝까지 마치도록
4. 하나님께서 내내면의방해물을 제하시도록 내어드리고 맡기도록
5. 가족구원과 진로
***자영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번주 토욜에 임용고시 봅니다.
지혜주셔서 잘 생각나게 하사 잘 풀게 하시고, 찍어도 맞을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