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일날 생일인 지수[90또래]!!!!
지수얌 ~! 생일 축하해 ♥
오늘은 다연목자님[88], 김윤미[89], 김해정[89], 안정인[90]
이렇게 넷이서 나눔을 하였어욤~!
목자님의 기도로 시작하고~ 나눔 스타또~(제가 생각 나는 것 만 적어욤. )
노다연 목자님
나도 되게 미지근 했던 거 같아. 저번에 말했듯이 지금 상태가 편하다고 했잖아. 근데 수요예배에서 구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편하다고 하는 말씀으로 깨달았어.. 그래서 저번에 나는 좀.. 뭔가 .. 사건이 오는 게 필요하다고 기도제목을 내놓았었는데 역시. 하나님은 내 수준을 아시고 사건을 주신거 같애~ 그리고 지금 내가 이미 1월달에 취업이 되어있고 또 지금은 쉬는 기간 동안 잠시 일도 하고 있고. 하닌깐 사람들을 만나면 할말이 있는 부자같았어.. 그리고 간호학과 가 취업 보장이 되닌깐. 별로 취업에 대한 걱정이 없었어 .
김윤미
일하고 있는 곳에서 미지근한 상태예요. 열정도 없고 이성도 없고. 한주간 런닝맨에 소시나왔다는 소리에 다운 받아서 보며.. 외모 열등감에 지냈어요. 오늘 영접기도하셨잖아요. 저는 난 영접받았는데 뭘 일어나 .. 하고 안일어났어요. 근데 한사람 주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설마 나겠어? 하고 앉아있었는데 친구가 일어나라고 하기에 일어났어요. 근데 저의 자존심으로 주님에게 마음을 안열었던 거 같아요.
김해정
저는 엄마와 언니와 사이가 안좋은 한주였어요. 같이 밥먹기도 싫고. . 그리고 의욕도 없어요. 그리고 왜이리짜증이 많이 나는지 짜증나 소리를 달고 사는 거 같아요. 엄마는 자기 기분데로 행동해요. 엄마가 말좀 해! 라고 해서 말을 많이 하고 막그러면 왜 이렇게 말이 많아! 라는 식으로 말하셔서 말을 아끼고. 그리고 말이 없으닌깐 말좀해! 이렇게 엄마가 말씀하시고.. 말도 안통하고 ..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아빠는 내가 그래서 니엄마랑 얘기 안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상담하면서 우는 거.. 정말 싫어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 이야기를하고 우는 거.. 예전에 그런적이 있는데 제가 왜그랬나 싶고..
안정인
저는 과외를 하는데 그동안 과외를 하면서 힘들다고 생각이 든적이 없었어요. 근데. 이번에 초 6학년 을 가르치는데 0.5는 2분의1인데 이걸 그아이가 헷깔려서 이건 외우라고 했는데 그아이가 왜 이게 2분의 일이냐며 따지는데.. 과외할때마다 고통스러워요 저에게는 과외가 고난 인 거 같아요. 그리고 과외를 하면서 그냥 돈 버는 것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말씀 적용땐 어느 청년이 사역지라 여기겠다는 게 .. 저도 그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제목.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기름 부어주시도록.
과외 할때 마다 돈을 보는게 아닌 사역지라 생각할 수 있게.
엄마에게 내 이야기 하기.
외모 보다 구원에 관심 갖길.
직장 사역지로 생각 할 수 있게.
두려워 하지 않고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집에서 숨기는 마음 오픈 할 수 있도록.
악당이라 생각하는 사람..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자신 스스로가 삶의 의욕 생기 도록.
목자님
불로 연단한 금을 사는 적용 할 수 있도록. (내 예배의 회복, ..등등..)
하나님과의 교제 잘이루어 지도록.
이상 입니당.
한주도.. 우리 ......................... 중보하며 갑시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