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김정화(77)
엄마 방사선치료(2박3일간) 힘든데,, 잘 받으시기를
어깨가 아픈데 회복되기를
사건 속에 있는 팀장님과 회사 후배를 전도하고 싶은데, 지혜롭게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서희원(78)
아버지 세례, 어머니 목장, 남동생 교회 등록위해서
결혼을 하나님 연단으로 잘 받아드리고 혈기부리지 않길
결혼준비하면서 바쁘고 힘든것에 대해서 부모님과 환경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길
건강과 미모^^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고진주(79)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편안히 가시길
(새로 등반한 자매입니다. 어머니 인도로 오게되었고, 예전에도 예배 드린적이 있었다고 해요.
목장에 잘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오지현(80)
월(10/10)부터 학교 출근하는데, 가르치는 것(영어, 음악)에 대해 두렵고..
관계가 안 좋은 동료교사도 있는데, 잘 준비하고 적응하기를
오빠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진모연(80)
전도축제에 선배 대리와 엄마교회의 자매를 초청하고 싶은데 잘 전할 수 있길
요즘 다른 사람의 절박한 기도제목을 많이 받는데, 다른 사람의 기도에 애통한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임진아(80)
일대일 양육 숙제잘하고, 끝까지 양육 받을 수 있도록
주일예배 기쁘게 참석하고 마음의 중심 잘 잡도록
병원 마케팅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윤선화(80)
분별력이 생기기를(인간관계, 직장..)
새로 간 직장에서 신앙인의 모습으로 잘 가르치기를
도움받고 있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고난을 닦아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기를
가족을 더 사랑하고 존중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주연(79)
동생 전도위해서 애통한 마음을 주시고, 기도하기를
친가 친척들과의 관계에서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나에게도 마음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