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스케치
빠리바게트서 목자님이 홍차라떼,녹차라떼,핫초코와 빵을 사서 희정언니,다홍이,소연언니,나 ,목자님 다섯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
목자님:한주간 어떻게 지냈나?
우새롬:잘 못지냈다.
윤희정:혼자 있으면 일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그걸 원했는데 앞에 있는분이 기가 #50108;시다.앞에 있는 사람이 다 여자고 교사고 하니깐 기에 눌린다.
양소연 부목자님:상담실은 있나?
목자님:사립은 텃새 있을 수 밖에 없다. 싫으면 자기가 나가는 것이다.
굽히고 안굽히고의 개념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해야 한다.
상담하는 위치로 예수님의 향기가 흘러가야하는데,있는 동안 더 역할에 충실하기 바란다.
기선제압이 결국 나를 찌르는게 있다.
믿는 자로써 보여야 할 역할은 상식적으로 빌라델비아 교회도 가진것이 없어도 다윗의 열쇠 가질 수 있는건 십자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공부도 하면서 그 사람의 마음 여나 닫나 하나님이 해주시지만 너가 하는거다.
목자:모든 사람 사명따라 소명따라 자기 직장 갖고 희정이 나눔들으면서 회개하는게 있고 그런데 더 소명의식 같고 더 기도를 해야한다.
윤희정:시간이 남는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때 나는 나의 개인 시간 갖어야 할것 같다
목자:투잡이전에 하나님 사람으로써 바울처럼 그 안에서 믿음으로 교제할 사람이 있을꺼다.
윤희정:교장선생님한테 실망했다.교문까지 배웅해 주셨는데..
목자:개인시간 갖을 생각말고 일지를 봐라.
열쇠받으려면?
윤희정:인정받고 싶어하는 중독을 버려야
양소연 부목자:어제 일이 두가지가 있었는데 대학 동기 돌잔치가 있었다. 요즘엔 돌같은건 해도 결혼식 준비하는것 처럼 한다.
오빠의 생각은 내가 집에서 나왔음 하는거다. 독립했음한다.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남달라서 ..
하나님이 내가 뭘 하길 원하시는가 궁금하다.
목자:결과를 알고 떠나는건 아니다.갈바를 알지못하고 아브라함은 떠났다.빌라델비아 교회도 잘 순종한 모습이 있었으니깐 사데교회는 살았으나죽어있다고 했는데 빌라델비아 교회는 죽었지만 살아있는 교회가 아닌가 싶다. 알지 못하고 가는게 믿음이다.
또다른 사랑의 증표를 보여주시지 않나 싶다.
목자:다홍인 오늘 말씀 어땠나?
권다홍:아침에 과외하고 와서 체력소모가 크다. 그래서 교회 오니깐 피곤해서 계속 졸았다. 제약회사서 일하고 있는데,교사로 봉사하고 싶었는데,이젠 정말 하고 싶다.
목자:빌라델리아 교회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였는데,어떻게 사랑하셨나?
1.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다.
다윗의 열쇠로 나타나 주셨다. 다윗 맨처음 잘나가는 것 같다가 우리아의 아내 간음,살인 압살롬,아도니아 반역 이것이 자기 삶의 결론이다.
벌레만도 못한 죄인 깨닫는게 다윗의 열쇠 가지고 나타나 주심.
영혼 구원 위해 ,말씀에 순종 ☆나의 죄 보는게 가장 거룩하고 가장 진실하다 그런 거룩한 사람이 내 죄를 보며 다윗의 열쇠 가짐.
2.사랑의 증표 보여주시는 교회
나를 향한 주님의 최고의 증표=내 원수가 예수믿는것.
주님의 최고의 사랑의 증표=내 집의 원수 전도하는것.
내 원수가 예수믿으려면
3.사랑의 행위가 있어야.
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사랑의 행위
사도행전-환란과 결박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달려감 복음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충만하면 말씀 지키며 주님의 이름 배반치 않음
편애-편집증 적으로 애증가지고 달려드는것 말씀 하나님의 말씀대로 듣고 지키고
4.주님 사랑하시는 교회,면류관을 빼앗지 못하는교회
구원과 복음 때문에 한결같은 사람 하나님이 사랑하심.
사도바울 유대인의 구원위해 기도하고 죽었는데 몇이 돌아옴.
5.상급,축복
①시험의 때 면하게 하심
②하나님 성전 기둥같은 일꾼이 되게 하심.
③공동체의 축복
권다홍:아버지랑 예수님에 대해 얘기해본적이 없다.
목자:원수 있나?
권다홍:팀장님,얄미웠다.대학때 CCC했었다.
목자:새 직장가면 원수 내가 진심으로 내 죄 보고 미리 잘 준비되어야 한다.
권다홍:많이 덜렁거렸다. 너그러운 상사 만나서 앞으로 거기가면 많이 깨질 것 같고 걱정이 된다.수요일까지 하고 인턴이 끝났다.전도 못해서 책을 주고 나올려 하는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
목자:하나님의 타이밍이란 책 추천한다.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란다.
기도제목
윤희정:어르신이니깐 막내역할 잘 할 수 있게 생활 예배 잘
양소연:자신의 계획세우지 않고 하나님이 진로 인도해주셨으면 ..좋은 후임자 속히 구해지도록
권다홍:이모부가 집에 오셨는데,이모부 이모한테 잘 할 수 있도록 책 잘 고르고 드려서 유종의 미 거둘수 있도록
우새롬:아빠 사건 처리 주님이 순적히 행해주시길 ,나의 V.I.P가 교회에 오도록.
권오영:학교에서 아이들 습관적으로 대하는게 있는데 아이들 애통한 맘으로 진실성 있게 대할 수 있도록,아빠한테 본이 될 수 있도록 ,아빠한테 지혜롭게 잘 말하는 딸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