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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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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교회 (요한 계시록 3:7~13)
1.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
7절:주님은 빌라델피아에 거룩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나타나셨다.(이사야 24:22에서 유래)
선한 선지자인 엘리야김에게 열쇠를 맡기셨다.
선한 왕이 되면, 그 나라가 흥한다. 이 시대의 최고의 지도자는 이타적인 독재자이다.
이 땅에서도 엘리야김 같은 지도자가 나오면 흥할 것 같다.
거룩은 다윗의 열쇠와 관련이 있다. 나의 죄를 볼적에 하나님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이다.
힘도 없고, 능도 없고, 주님만 바라본다.
내가 티끌같은 존재임을 알고, 정결하게 해달라고 울며 기도하는 다윗에게 모든 지원을 해 주겠다 약속하시는 것이 바로 다윗의 열쇠이다.
8절:다 열린문을 놓아두겠다 하심은, 못할일이 없다는 뜻이다.
1차적으로는 복음 전도의 문을 의미한다. 복음전도를 하는데 목숨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도바울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죄로인하여 닫힌 온갖 종류의 닫힌 문을 열어주시는 분이 계시다.
다윗의 열쇠로 주님이 모든 닫힌 문을 열게 해 주신다.
모든 것을 열 수 있는 만능 열쇠가 바로 주님의 십자가인 것이다.
복음을 전하려고 생각한다면, 닫힌 문들(직장, 학업, 건강등..)은 알아서 열릴 것이다.
기도할 때에 복음을 생각해라.
영혼 구원을 위해 말씀에 순종하는 빌라델피아 교회이다.
나의 죄를 보는 사람이 진실하고 거룩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복음의 문을 열려고 노력하며 기도하면, 모든 문이 열릴 것이다.
2.사랑의 징표를 보여주는 교회
9절: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이 교회에 등록하고 영접하게 될 것을 믿어라.
믿는 사람(식구)들이 나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
유대인의 간계를 통해서 바울이 할 수 있었던 일은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이다.
온갖 겸손과 눈물로 주를 섬겼는데, 그것을 주를 위한 섬김과 주를 위한 눈물이었지,
바 울의 겸손과 눈물이 아니다. 이 것을 유대인과의 나쁜 관계를 통해서 얻게 하신 것이다.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최고의 징표는 바로, 내 원수가 예수를 믿는 것이다.
낙심말고 복음전파를 위해 전도하는 고백을 하면, 그것이야말로 주님께서 가장 사랑해 주 시는 기도이다.
3.사랑의 행위가 있어야 한다.
8절 후반:가장작은 행위, 적은 능력이 나와서 하나님 사랑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는다면, 연약하고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나를 내 모습 그대로, 주님이 크게 쓰실 것이다.
내가 능력이 적을 수록, 연약할 후록 그리 하신다.말씀을 따라서 인내하게 하신다.
유대인의 간계를 통해 계속 자존심을 무너뜨리신 일은, 살 소망이 끊어지게 된 것이었으나,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적은 능력을 보게 하시고, 인정하게 하시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게 하시는 것이다. “불쌍히 여겨주소서”가 가장 좋은 기도이다. 복음을 전할 마음이 충만하면, 인내의 말씀을 지키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치 않으면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나올 것이다. 낙망, 절망, 불평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는 것이다.
바울처럼 환란과 결박이 기다리는 이스라엘로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다.
4.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는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다.
9절:자랑의 면류관, 세상의 면류관이 되어서는 안된다.
구원과 복음 때문에 한결같은 교회가 사랑받는 교회인데, 빌라델피아교회에게 이런 약속 까지 주시며 축복하신다. 복음 전하려고만 노력하다가, 내가 기도하는 그 사람들이 잘 돌아오지 않더라도, 절망하지도, 교만하지도, 열등감 느끼지도 말아라.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라고, 교만하지 않게 나가야 한다.
항상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라.
5.세가지 축복을 주신다.
1)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신다.
10절:인내의 말씀을 지키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
나중에 우리는 천국으로 바로 통과하게 될 것이다.
2)성전의 기둥같은 일꾼이 되게 하신다.
11절:기둥같은 일꾼으로 주님의 일을 하려 해라.
아무리 날 힘들게 하는 가족이라도, 기둥같은 존재이다.
없는 사람은, 자기 주제를 알고, 적은 능력을 가지고 하면 된다.
드러내지 않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치 않는 일을 해라. 드러난 사람과 같이 천국간다.
모두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둥같은 일꾼이 되려는 빌라델피아 교회의 축복은 우리들 교회의 축복과도 같다.
3)공동체의 축복을 주신다.
11절 후반: 새 예루살렘은 새 믿음의 공동체다.
천국 공동체의 축복을 새 기둥에 써 주신다고 하신다.(우리가 기둥같은 일꾼이다.)
우리의 영적, 육적으로 황폐한 닫힌 문은 누가 무얼 해줄 수가 없는 것이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데, 반대로 우리의 두려움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내어쫓을 수도 있다.
극적인 해결이나, 구조는 없지만, 나를 사랑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치유가 되기도 한다. 내가 그 토록 무가치하다고 느껴졌던 순간에, 하나님이 그렇게 완전히, 그토 록 나의 그림자까지 사랑해 주신다.
두려움을 내쫓고 싶지만, 해결을 갈망했지만, 하나님은 그 분과의 관계를 주시고, 구조 를 갈망했지만, 함께하는 교제를 허락해 주신다.
황폐한 환경과 심정속에도,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시고, 날마다 새로운 주님의 이름을 쓰도록 허락하신다.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 그 자체에서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주신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일 수 있길 기도하자.
나눔 :유나목자 언니, 부목자 지민언니, 민정 언니, 진경언니, 부목자 수현 :)
유나 언니네로 고고씽해서, 일단, 다양한 김밥 4줄과, 라면 3개와, 과일을 먹고 시작했어요^^
많이 먹은 건가요????이 정도는 먹어 줘야죠, 우린 성전의 기둥같은 일꾼이니까요!!!(^^)흐흐흐~
유나언니#65279;
몸이 계속 좋지 않았는데다가, 학교 행사에 눌려 있었다.
몸이 연약해진데다가, 외로움을 탔다. 사람(특히 남자)에게 위로 받고 싶었다.
학교 일과 교회일이 버겁다고 생각했는데 위로받을 남자친구가 없어 우울함이 몰려왔다.
그렇게2,3일 있었는데, 위로해주는 지체도 있고, 예배도 드리고 나서 감정적인 문제는 해결이 됐다.
지난주, 우울함과 공허함이 있다는 목원에게 큐티하고 말씀보라고 했는데, 정작 그게 어렵다는걸 알게 된 한 주 였다.
그냥 적은 능력을 맡기고 가면, 순종하고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구나!하고 위로가 되었다.
두려움이 없어지는게 아니고, 이 두려움을 제거하면 다른 두려움이 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도제목
1.힘든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2.적은 능력 인정하고 맡겨진 직분 잘 감당하도록
3.금요일 공개수업 잘하고 학교업무에 지혜 주셔서 잘 처리하도록
4.건강 회복하도록
지민언니
우울한 마음에 힘들었는데, 수요예배로 위로가 되었다.
가장 최고의 목적은 복음 전파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하나님이 어떻게 해 주시지 않으면 해결이 되지 않던, 미운 마음이 가득차 있었다.
그러나 어떤 기회로 "내 마음에 미움이 가득하면 기도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 얘기를 듣게 되어 ,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듣게 되니 놀라운 마음이 있었다.
-언니의 더 deep한 나눔을 뒤로 하고 먼저 나오게 되어, 중략입니다.(ㅜ.ㅜ)
전 안식일에 안식하지 않고, 방만하게 일을 하는 어리석은 부목자 입니다.(ㅜ.ㅜ)
1.사랑의 마음 잘 회복할 수 있도록
2.직장일이 많이 빡빡해졌음에도 주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3.새 생명 꼭 전도할 수 있도록
4.편애하시는 하나님꼐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도록
진경언니
일주일동안 불평만 했다.
일을 같이 하는 동료언니가 직설적으로 하는 농담에 짜증이 나기도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 뭐든 묻고 나아가면, 인생에 작은 문제들, 큰 문제들 다 해결 될 것 같다.
1.주일, 수요예배 잘 나올 수 있기를
2.기도하는 습관 가질 수 있도록
3.몸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민정언니
닫힌 문이 있는 시절이 있다가도, 또 확 열리기도 하는 것 같다.
지난주에 아는 동생을 만났는데,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그 친구는 더 힘들게 겪고 있었다. 그 친구와의 나눔에 위안이 되었다. 그리고는, 기도하고, 큐티하려 했다.
외로움이 크다. 여유시간이 있어서 시간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본질을 회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육받으면서 양육숙제를 하고, 수요 말씀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말씀을 나누고나서 적용이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의심을 버리고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게 되었다.
복음전파에 대해 말씀을 들으미,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인생을 쏟아붓고 있구나, 싶었다.
1.일대일 양육 잘 받고 말씀으로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2.영적으로 늘 깨어 있어서 날마다 새롭게 기쁨과 감사함으로 충만한 삶 살 수 있도록
수현
내 연약한 모습 그대로 써 주신다는 말씀에 위안을 받았다.
세상의, 자랑의 면류관을 노리고 있었던, 나를 또한번 보게 되었다.
아직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내 모습에, 이런 모습 때문에 동생이 교회로,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고 무의식중에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지금의 연약하고 적은 능력을 인정하고, 눈물로 기도하며, 말씀 지키며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으면 된다고 말씀해 주시니, 크게 회개가 되었다.
주일 바로 전날 새벽에 매우 곤란한 일이 있었다.
-p.s 부목만 끄적 거릴수 있는, 목장 모임 이후의 심경고백:---이렇게, 목보로 섬김하는것을, 생색내서 죄송요;;
예전에 범했던 음란과 음행의 습이 아직 남아 있음을 보고, 목장에서 입으로 시인하게 되었지만, 고백하고 나서도 화요일오전까지도 정죄감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ㅜ.ㅜ)주님은, 저를 참으로 사랑해 주십니다...!!!
주일은 안식일인데, 제대로 안식하지 못하고, 방만하게 스케쥴을 잡아서,오후6시30분만 되면 목장 모임 중간에 나오곤 했는데요, 지난번 텀에도, 목자 언니께서 걱정하셨었는데, 이번 텀에도 여전히 그 스케쥴을 유지하고 있던 차에, 제대로 처방 받았습니다. 다 제 욕심때문에 그랬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그래서, 지민 언니의 나눔 함께 하지 못하고, 중간에 나와서 죄송했어요.(ㅜ.ㅜ)
1.삶에 우선순위가, 복음, 인내하며 말씀 지키며 사는 것임을 잊지 말고, 모든 예배 중수하기.
2.주일은 온전한 안식일로 받아 들이고, 지금의 스케쥴을 주님께서 조정해 주시길, 그리고 그것에 순종할 수 있도록.
3.동생이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고, 진정으로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가족 구원을 위해서 내가 눈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뜨거운 마음 주시길.
4.인생의 십일조(재정, 시간, 에너지) 기필코 지켜내길.
공통 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우리, 우선 목장조인이라도 고고싱 해요, 목자 온니이이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