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랑하시는 교회>
빌라델피아 교회
교회 이름의 의미-형제 사랑.
사랑으로 시작했음.모범이 되는 교회.늘 칭찬을 받았다.
늘 지진이 나서 환경이 열악,황폐함.날마다 집이 허물어져 내일을 바라볼 수 없는 환경이다.
포도가 많아 바카스 신 우상으로 섬기는 지역에 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하셨나?-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주셨다.
누구에게 다윗의 열쇠를 주시나?
내가 주 앞에서 벌레만도 못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
내 죄를 바라보며 침상에 눈물을 적시는 자
복음의 문을 여는 것에 삶의 목적을 두는 자(내 생명 전혀 아깝지 않다는 바울의 고백이 절로 나옴)
다윗의 열쇠-대단하고 거룩한 것.십자가.모든 것을 열 수 있는 만능키.
복음의 문 외에 학업,직장,결혼,질병의 문 등 다른 문도 열린다.
건강 주면 복음 전할게요!-앞뒤가 틀린 기도.
나의 죄를 보는 게 가장 거룩,진실한 것.내죄를 보며 울며 다윗의 열쇠로 문을 열면 모든 문을 열 수 있다.
2.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적은 일에 사랑이 담긴 것.세상을 바꾸는 변혁이 아니라 적은 일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대인의 간계-믿는다고 하면서 제대로 안 믿는 자들.믿는 부모,배우자,구역식구가 더 핍박하고,제일 힘들다.
큐티하기-자의적으로 해석할 위험이 있어도 큐티는 해야 한다. 일단 해석하고 다음에 본문 다시 보면 '니가 해석 잘못했어.'성령님이 가르쳐주신다.
최고의 징표-내 원수가 예수 믿는 것.
바울의 삶과 고백을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
3.사랑의 행위가 있는 교회
가장 작은 능력이 나와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가 된다.주님의 말씀 지키며 배반하지 않는 것.
낙심,좌절 금지.늘 연약한 나를 통해서 큰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고 계심. 내 모습 그대로 쓰신다.
주님은 나에게 좀더 열심히 하라고 하신 적이 없으시다.
사랑에는 인내가 따른다.말씀을 따라서 인내하게 하셨다.
유대인의 간계는 -하나님이 나에게 섬길 기회를 주시는 것,내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무가치,보잘것없는 존재인지를 알고 숙이는 것.(굽신거림이 아니고)
적은 능력을 가지고 눈물 흘리는 것.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목사님에게 적용된 말씀:복음을 전하려는 노력이 있으면 사랑의 행위가 절로 나온다. 말씀을 듣고 지키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고(낙망,불평하지 않는 것)그랬더니 적은 능력으로 (신학,박사 안하고)복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심
목사님이 남편 돌아간 뒤 하신 기도:주님이 어찌하여 나를 편애하십니까.(편애-편집증적으로 애정을 갖고 달려드시는 사건)
4.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교회
구원과 복음때문에 한결같은 사람.
'니가 한 게 아니다.'복음을 듣고 사람이 돌아올 때 주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
나의 수준이 높으면 사람들 늦게 돌아옴,낮으면 빨리 돌아옴.이래도 저래도 하나님 사랑 자체가 상급이다.
교만,열등감 갖지 말고 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으로 살아가라.
5.상급을 주심.
1-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라.
2-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라(기둥같은 일꾼)
3-공동체의 축복을 주리라.
육적,영적으로 닫힌 문.황폐한 문.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는다고 했지만 우리의 두려움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내어 쫓을 때도 있다.
나는 부족하다.기준미달이다.선행을 하는 때조차도 나는 부족하다.-이런 생각,두려움때문에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한다.정신병원에 입원한 상담자의 이야기.
어느날 깨달음-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하나님은 내 그림자까지도 사랑하신다.
지금껏 늘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데 온 초점을 맞추고 살았는데 지금 갓난아기로 돌아와 새로 시작하려 함.
무가치하다고 느껴지는 순간,하나님이 내 권리를 몰수했다고 느끼는 순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고 있다고 느낌.
하나님은 두려움,구조를 해결해주시는 분이 아니고 황폐함속에서 함께 교제해주시는 분.
하나님과의 교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마음.하나님과 손을 놓지 않고 가는 것.날마다 주님의 새 이름을 기록하게 하심.
나눔과 기도제목
목자-교수님과 면담을 했는데 나의 능력이 무지 적다는 것을 알게 됐다.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두렵고 무기력한 생활을 보냈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에 순종하는 게 중요하다. 한주동안 하나도 거룩하지 않게 보냈다. 나는 좀 괜찮은데 하나님 앞에 숙일 수는 있습니다.'이런 마음이었다.지금까지. 군대에서도 질서에 순종하는 차원이 아니라 성격 나쁜 상사에게 내가 드러워서 순종을 한다.'이런 마음으로 숙였다.질서에 순종이 안되니까 교수님인정,친구 인정 못받는 것이 분하다. 내려놓지 못하는 게 많다.지금 과외를 하고 있는데 하루 두시간밖에 집중을 못한다는 학생의 말과 숙제를 안해오는 등의 행동때문에 가르치는 게 분이 난다. 내가 사랑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잘못했다.
다혜-아동학과.동화책만들기 과제있었는데 까칠한 교수님께 두 번이나 퇴짜맞고 다시 만들고 있다.이틀밤을 새서 너무 피곤하다.교회 예배시간에 졸고 있는데 동생이 옆에서 찌르는 것 나에 대한 사랑이겠죠?ㅋ엄마가 내가 교회 가는 것 못믿으셨다.내 생각과 다르게 말이 나와서 엄마한테 혼났다. 엄마가 동화책 보고 칭찬해주셨다.
목자-큐티는 좀해? 다혜-ㅋㅋ..
수요예배 나가기로 엄마와 약속했어요!
신현우89-7개월째 군인.휴가 나왔음.포병.최전방근무.(군대갔더니 더 핸썸해졌다며..아무도 군인으로 믿지 않는 분위기)
신앙생활하기 너무 힘든 환경.교회에 한달에 한 번 정도 나갈 수 있다.2월달에 또봐요~
입대 전에 밀려서 군대가기전 놀려고 캐나다에 갔는데 그 후 연락이 안됨.물에 빠졌었음.
군대용어-점프:탈영과 비슷한 것.구역 외로 벗어난 것.좋게 몰래 갔다온 것.
목자-큐티책과 주보를 군대로 보내주겠다.
지선-목요일 대학 수시 면접 보고 왔다.마음이 편하다. 금요일 아침에 모든 숙제를 끝내놓고 놀러갔다.후회된다.
4:4미팅에 처음으로 어떤지모르고 나갔는데 후회된다.가지마 얘들아!
찔림이 있었다.내 죄를 보는게 가장 거룩하고 진실한 약속이라고 했다.나는 술 안마시는 것을 거룩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거룩과 교회에서 말하는 거룩이 같지 않은 거 같다.오늘 간증한 언니의 눈물이 인상적이었다.
목자-세상이 어떻다는 것에 대해서 '아는 것'은 괜찮다. 죄짓는 것,교회 떠나는 것 이 두가지는 절대 안된다. 물론 죄를 짓지 않을 수는 없겠다.근데 회개하는 게 중요한 거다.오늘 간증한 자매의 눈물-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있으니까 나온 것이다.
다진-야구장 갔다왔다.엘지 대 삼성.
엘지는 지고 있었다.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사람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회사 안의 포지션이 어쩔 수 없이 달라지게 되었다. 떠나는 사람들도 많은 시즌이고 좀 안좋게 회사 내 위치가 바뀌는 것이다 보니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고 회사에서의 비전이 안보였다.이런 심리의 변화가 외모 변화로 표출이 되었다.
소년부 처음 간 날부터 보조가 아니라 정식 교사가 되었고 1대1나눔도 했는데 재밌었다. 하나님이 몰아치신 것같다.예배가 쉬우니까 느끼는게 많았다. 하나님이 교회에 붙어있으라고 하시는 것 같다.새로운 공동체.잘 붙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길웅-집행부다.학교 LT갔다.애들과의 소통이 없었는데 회포를 풀었다. 충고,아쉬운점등 얘기 다했다. 후배들은 선배들이 잘한 것,잘못한 것에 대해 칭찬이나 어떤 이야기를 안해주는 게 불만이었다.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알바-부산 주민 설문조사를 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집에 바퀴벌레가 자주나온다.근데 에프킬라 뿌려도 안죽는다.(목자-그런건 태워야해)
벌레 진짜 싫은데 바퀴 보니까 기도가 절로 나오더라.(은혜의 바퀴벌레.길웅이를 예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바퀴벌레를 왜 만드셨을까 생각했다.(태초부터 길웅이를 기도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창조된 것ㅋㅋ)
수요예배 안오게 된다.(습관으로 만들어서 안 나오면 몸이 불편하게 해라.)
재현-오늘 교회 2시에 왔다.그리고 처음으로(?)설교를 종이에 적어왔다.모두 칭찬해주었다.(잘했어!! 재현-저 잘하고 있는 거에요?^^*)열심히 기도제목도 적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생각이 많은 이유:쉬는 시기-노는게 좋다.11월에 3박 4일 일본자매학교와 경기가 있다.그런데 전보다 빡세게 훈련하고 있다.풀려있다가 한 번에 확 죄니까 놀고 싶다. 학교는 어수선한 분위기이다.
근데 안놀거다.돈이 없다.
목자-재현이 큐티 하고 있니?
재현-아니여.순 썼었는데 끊겼어요.안하게 되는 이유가 9월 7일이면 앞에 7일 이미 날라가서 하기 싫어져요.ㅋㅋ
목자-ㅋㅋㅋ 내가 큐티 책 사줄까?
재현-제가 살께요
마지막얘기=내열심,하나님의 열심 발란스를 맞춰야지 내열심이 앞서가면 생색이 난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니까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평소보다 잘했다고 칭찬받을 일은 아니다.
=확실한 꿈을 찾는 시간은 아까운 게 아니다.
기도제목
재현-질서에 순종해서 운동 열심히 하게 해주세요.
다진-확실한 꿈을 찾아야 돼요.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주세요.
12월 자격증시험있고,학교 강의도 들어야 돼서 공부에 할애하는 시간 많아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길웅-다음주부터 하는 공부방(강북구)알바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잘할 수 있게 해주세요.
(목자-애통함에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생활예배 준수
지선-생활예배준수
시간계획 잘 짜서 시간을 계획적으로 보내기를 바라요.
현우-큰 훈련이 두개 남았는데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해주시고,상사로부터 욕 들어도 한 귀로 흘릴 수 있게.
스트레스 받아서 세상 찾는 것 자제하게 해주세요.
다혜-생활예배 준수
사춘기에서 안 돌아와지는데 빨리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교회 와서 있다보면 돌아오는 것)
유정-나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세요.
안아프고,시간관리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생활 예배 준수
목자-기숙사가 바뀌었다.룸메이트가 나와 공통점이 많다.다음부터 유학원서 넣어야 되는데 꿈에 대한 확신이 좀 없는 거 같다.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주일이 지나고 며칠 있다 목보를 올리니까 말씀 내용이 기억도 잘 안나고,예배 때 졸아서 못쓴 부분도 있고 다 안써서 연결이 안되는 부분도 있어요.그래서 막 산만한데..그냥 목보를 올린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올렸어요.목보를 쓰고 쓰고 쓰다보면 단정한 목보가 되겠죠?
우리 사랑하는 목장식구들~이번주에 너무 재밌었어요.웃다가 못쓴부분도 있고.길웅이 집에 있는 은혜의 바퀴벌레가 제일 재밌었고 지선언니 일주일동안 있던 이야기,동화책 너무 예쁘게 잘만들어서 자랑한 다혜언니 그리고 그 깐깐한 교수님을 따라하는 모습,갑자기 등장한 현우오빠의 이해할 수 없는 군대이야기,피타고라스정리를 알려달라며 호기심의 눈을 번쩍이던 상식왕 재현이,그런 재현이의 짝이 된 다진언니,떡볶이를 끝내 사주지 않았던 목자오빠...
유난히 생활예배 준수가 기도제목이 많은 우리 목장..생활예배 준수가 잘 안되고 있다는 얘기이지만 생활예배를 해야된다는 것을 알고,하고싶은 마음도 크다는 것이겠죠??우리모두 꼭꼭 큐티합시다.그리고 재현이는 이번주에도 설교 요약 써와야해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ㅋㅋㅋㅋ 유머가 강산인 우리 목자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