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말씀요약
<사랑하시는 교회> 요한계시록 3:7-13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hiladelphia write :
형제 사랑이 있었던 빌라델피아교회에게 거룩하고 진실한 하나님으로 나타나 주셨고,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복음)의 축복을 받은 교회였다(7-8절). 또한 사단의 회 중 몇을 그들의 발 앞에 절하게 하는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였다(9절). 그들은 Micro Power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던 사랑의 행위가 있었기에(8절), 면류관을 뺏기지 않는 교회가 되었다(11절). 그리하여 3가지 축복을 주심 ; 1>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심(10절). 2>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심(12절). 3>새 예루살렘(=새 믿음의 공동체)과 새 이름을 허락하심(12절).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축복은,
하나님과 교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하시는 축복이다. J is enough.
[2] 나눔요약
*민정언니 - 나의 아직 열리지 않는 문은 몸이 계속 아픈 것이다. 대상포진 판정 받고 의외의 빠른 쾌유한 듯 했다가, 스테로이드를 빼니 기운이 떨어졌다. 어떤 환경에서도 주를 섬기고 나 때문에가 아니라 하나님때문에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쉬는 것이 잘 안된다. 내가 다 짐을 지고 있으면 아무 것도 안되는 것 같다.
*옥현언니 - 회사 들어와서 3개월 정도 까지는 진상고객이 생겨도 내가 상담을 잘 못해서 일꺼라 생각하며 별로 화가나지 않았다. 요즘은 혈기가 나고, 내가 관계와 일을 다 잘 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아니였다. 일대일 양육 감사함으로 잘 받고 있다. 이번주는 하루 앞당겨 금요일에 양육을 받았더니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난감했는데, 목걸이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있었다. 18층에서 떨어뜨렸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 ㅠㅠ
*보현 - 열리지 않는 문은 학원 재계약 문제와 진로 문제. 목자언니의 '내가 다 짊어지고 있어서 풀려가지 않는 것'에 너무 공감. 토요일 추가근무, 학원에서 순종하지 못했다가 정말 부끄러워졌던 사건. 옥현언니의 깨달음 주신 것 감사하다는 말에 위로받음.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아직까지는 잘 가고 있음.
[3] 기도제목
천옥현(80)
1.직장에서 가정에서 주신 환경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위해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고백하며 갈 수 있도록.
2.일대일 양육 받으면서 숙제를 위한 숙제로 하지 말고,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 나를 비춰볼 수 있도록.
3.VIP(엄마)의 구원을 위해.
4.아빠의 영육건강
강민정(80)
1.몸상태에 좌우되지 않고 힘들때마다 하나님 찾을 수 있도록.
2.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이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원망하지 않을 수 있도록.
3.care of VIP
안보현(81)
1.직장에서 동료들에 대한 마음, 복음이 없으면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 인정할 수 있도록, 정죄하지 않도록.
2.VIP에게 전할 수 있도록.
3.체력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