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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9.
지연 언니의 생일과 함께 김태훈 강도사님께서 탐방을 오셨어요^.^
언니 생일을 축하하며*^^*
맛있는 케익과 음료를 먹으며 각자의 이야기와 오늘 말씀을 나누는데
강도사님께서 너무 잘 들어주시고 너무 좋은 처방과 위로의 말씀을 주셔서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어요>_<ㅎㅎ
* 저
아해사랑제란 유아교육과의 행사로 감기에 걸리고
결국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교생 실습 학교 문제에..
고등부에서 힘들었던 일로 눈물을 흘리며 나눌 수밖에 없었어요T.T
말씀을 들으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와 교제하시길 원하신다는 말씀에 위로 받았다고 나눴어요.
- 강도사님
오늘 말씀처럼 지금까지 해 온 것에 대해 예수님께서 칭찬해주신데^^
잘 견디면 하나님 성의 기둥으로 삼아주신다는 말씀을 약속으로 잘 붙잡았으면 좋겠어
* 송이
멀리 춘천에서 오는 송이~ 학교 시험 기간이 다가오고
알바도 하고 학교에서 토익 강좌도 듣고 여러모로 바쁜
송이가 일대일 양육 훈련까지 받고 있어요^.^(기특! 토닥토닥!!)
바쁘지만 1년 전과 비교해 봤을 때 일대일 양육 받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며 가고 있다고 나눠주었어요~ ㅋㅋ
멀리서 오고 알바도 하고 중간고사 기간이라 바쁠 텐데
1:1양육까지 받는 널 주님께선 칭찬해주실꺼야^^
* 빛나언니
한 주간 면접도 보고 취업 준비하면서 자신감도 하락하고 외로웠던 언니ㅜ.ㅜ
빛나언니도 저처럼 폭풍눈물ㅠ.ㅠ
집이 부산인데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원래 외로움을 잘 타는데 더 힘들데요ㅜ.ㅜ
지금 광야같이 외롭고 힘들지만..
이 황량한 곳에서 주님의 참 사랑을 느끼게 될 줄 믿어^^
새 예루살렘인 우리들 공동체에서 목장 끈을 놓지 말았으면 좋겠어^^
오늘 사례처럼 내가 무가치한 존재로 느껴졌을 때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는지 깨달아진 것처럼 주님의 사랑을 알아 가면 좋겠어^^
* 지연언니
한 주간 회사 일을 하면서 회의감도 들고 힘들었다고 해요ㅜ.ㅜ
바쁘다보니 전보단 연애의 문에 대해 덜 신경 쓰게 되었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은혜였다고 또 눈물로 나눠주셨어요ㅜ.ㅜ♥
주님이 막으실 때는 다 때가 있어^^
지금은 주님의 사랑을 쫌 더 알고 체험하고 만나면 좋을 것 같아^^
지금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 시험 잘 받고 통과해서 만나서 결혼하는 게 축복이야^^
이렇게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어요^.^
정말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딱 알맞은 때에
강도사님을 보내주셔서 위로받게 하시고 더 은혜 되게하셨어요♥
하나님 최고♥.♥
강도사님이 가시고도
더 삶의 이야기들을 나눴구요^.^ 다음은 기도제목이에요*_*
1) 일대일 양육 성실히 할 수 있도록
2) 급한 일, 중요한 일 구별할 수 있도록
* 유용
1) 고등부 아이들 품을 수 있는 마음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도록
2) 주님과 진정 교제할 수 있도록
1) 목요일 면접 3시에 있는데 잘할 수 있도록
2) 중요한 일 미리미리 하도록
* 지연 언니
1) 다윗의 열쇠로 직장에서 복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2) 황폐한 곳에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 그리고 못 온 정은 언니 와 시험이 끝난 동희가
다음주엔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목장이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요!!♥_♥
남은 한주 승리합시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