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김정화(77)
- 엄마 2차 방사선 치료 담대히 받도록
(1년전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검사했더니 수치가 높아져서 방사선 치료를 받게되셨다고 합니다.)
- 인도한 김경진 자매의 아버님 암사건이 구원으로 이어지고, 목장모임에 참석할 수 있기를
- 쉴틈이 없고 피로가 계속 쌓이는데, 목장과 회사를 감당할 체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서희원(78)
- 감기가 빨리 낫고 숙면할수 있기를
- 결혼준비가 촉박하지만 이끄심을 신뢰하며 나가길 기도합니다.
임진아(80)
-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 다이어트 중인데, 우울해지지 않고 감정조절 잘 하기를
- 새로 오픈한 탈모센터에서 일하고 있는데, 치료하면서 환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머리도 나고, 마음의 위로도 주고싶어요.)
그리고, 매출도 올라가기를
- 일대일 양육 숙제 잘하고, 영적으로도 깨어지고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지현(80)
- 남자친구와 거룩한 관계로 이어지길
- 오빠의 건강을 위해서, 고시공부 내려놓고 취업하기를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 오빠에게 돈을 줄때는 애통함이 없었는데,
돈을 끊은 이후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 언니 교회나가고 불신교제 하지 않기를
- 교통사고로 4달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 후유증으로 허리, 엄지손가락, 발목 아픈것 완쾌되고,
학교에서 학생들 잘 가르치도록 준비하기를 기도합니다.
진모연(80)
- 일대일 양육 잘 준비하도록(10/9 시작~)
- 라식수술한지 2달정도 됐는데, 빨리 회복되기를
- 신우회(매주 화요일) 예배 참석하고, 예배 참석하는 것에 대해서
당당한 마음 주시기를
- 어려운 상황이 오면 회피하려는 마음이 많은데, 직면하고 yes/no 잘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주연(79)
- 요즘 계속 일하는 것에 대해서 싫증나는 마음이 있는데, 기쁨으로 일하기를
- 동생 전도축제때 예배 나오고, 마음을 열어주시기를
- 내 생각으로 하지 않고, 매 순간 기도하며 분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장 보고서 빨리 올렸어야 했는데,
금요일 퇴근 직전까지 버티고 버텼네요 ㅠㅠ
우리 목장 식구들 주일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