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한동안 게으름피우며 안올렸네요... 울 목장식구들 넘넘 미안해요 ㅠㅠ
마음은 항상 올리고 싶었는데. (안믿기지?ㅋ) 참 쉬운일이 아니네요~
예전에 부목자언니들이 힘들어하는모습이 막 떠오르고 이해가 안될때도 있었는데
역시 해봐야 하는것... 갑자기 회개기도가..ㅠㅠㅠ 미안해요..ㅠㅠㅠㅠ
"깨어라"
정말 목사님 말씀때문에 살아나는거 같다. 주일날 너무 오기 싫었는데 너무 오기 잘했단 생각이 ㅋㅋㅋ
선천적이라고 안되는거야! 하지만 성령님께서 함께해주시면 어떤것도 가능하다.
마지막의 일승이 가장중요한것같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승리할수있다. ㅠㅠ
사데교회는 조금도 선한게 없다고 하신다.
1.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었다.
자칭은 살아있는교회(양심,정의) 그러나 하나님은 죽었다고함.
나의평가와 하나님의 평가는 다르다.
사단의 시험3가지
1) 핍밥( 서머나교회가 이김)
2) 이단 (에베소교회가 이김)
3) 안일함의 시험 (서머나교회가 졌다 )
사데교회는 예수가 나의삶의 이유가 아니고 교양강좌하나 올려놓은것, 형통한삶에 예수까지 믿는것이다.
2. 이교회에서 온전한것을 찾지 못했다.
1)일깨워라
2)죽게된것을 굳건하라
영적죽음이란??
모든프로그램,양육,기도,찬양,예배가 있어 볼때는 살아있는교회처럼 보이나 온전한 행위가 없다고함.
예수믿는게 편하니까 싸울대상이 없어짐. 꺼져가는 등불처럼 암흑시대이다.
3.회개하라 (기억하라->어떻게 구원의 복음을 받았는지...)
지켜라->순종하라는의미
잠을자면 끝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도적같이 이르리니(심판의 날)
열처녀-다섯첫녀 - 기름준비함 : 슬기로운 처녀
-다섯처녀 - 기름준비 하지 않음 : 미련한처녀
슬기로운 처녀는 미련한처녀가 도와달라고 해도 끊어야함.
미련한처녀가 돈이많고 학벌이 좋다고해서 도와주면안됨.
미련한처녀는 끝까지 항변을함.(너때문에.. 열어주소서!!!!)
"잘못했습니다" 라고 고백이 안됨. 구할줄만 안다.
눈앞에서 천국의 문이 닫혀도 변명만함.
4. 합당한자도 몇명 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전체가 더럽고 몇명만 깨끗함.(이런곳에서 신앙생활하기 힘들다)
나는 죄인이다라고 외치는 사람이 합당한 사람이다.
죄는 없어지는게 아니라 더 생각이 난다 이걸 더욱더 고백하는게 합당한 자이다.
Q.T는 말씀묵상과 나의 가지치기이다.
5. 이기는자의 상급은?
흰옷 - 순결과 희망을 말함.
흰옷입는 한사람이 때문에 온인류가 구원받을수있다.
3가지 상급
-힌옷을 입는다(천국)
-생명책 (하나님의 기억속에 있음)
-예수의 이름시인(예수님께서 나도 너를 시인하겠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기는자가 될수있을까??
새로운것을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는것.
내가 죄인인것을 아는것. 예배가 살아나고 사모해야한다.
예배과 말씀이 회복되면 모든것이 새롭게 된다.
나눔 기도제목
서영언니 : 할머니가 아프시다. 자꾸 나 힘든것만 생각해서 병원에 찾아 가야하는데 미루고 미루게 된다.
바쁘다는 핑계대지 말고 꼭 병문안가기.
은혜받은척, 경건한척, 에서 벗어나서 예배가 살아날수있어도록,,
일이 많은것도 있지만 빨리 끝내고 완벽하고 싶은마음에 늦게까지 야근을 하며 너무 일에만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된다. 일열심을 내려놓을수있도록...
은아 : 일대일 양육을 시작했다. 숙제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할수있었음좋겠다.
그리고 자꾸 방해세력이 일어난다.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정도로 놓고 싶은마음도 들기도 했다.
방해세역에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할수있도록
나에게 일어난일이 원망이 아니라 구속사적 해석을 할수있도록...
직업(일)에대한 분별력이 생겼으면 좋겠다.
지은 : 새로운 업무를 하면서 낯설기도하고 업무스타일이 달라서 힘이 든다. 의욕과 용기가 생겨날수있도록...
마음이 강해졌으면 좋겠다.
혜림 : 고난이 없다고 교만했었다. 그냥 직면하기 싫어서 또 피하는 상황인거 같은데 생활예배 잘드리고 기도하면서
주위 돌아볼수있도록..
전도축제때 회사친구를 데리고 오고 싶은데 말꺼내기도 힘들고 수고하고싶은않은 마음이 자꾸 생긴다.
내 힘은 쭉 배고 기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접근(?)하여 전도축제때 꼭 함께 할수있도록
주일날 샤방샤방하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