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는 요즘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어 육적인 건강 챙기심과 동시에 말씀 항상 묵상하고 생활예배 잘 드림으로 영적 건강도 꼭 챙기시길...
이번 박민욱 목장은 지난주 강건호 형님의 결혼이란 은혜롭고 거룩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결혼 예배를 인도하셨구요. 글로벌(?)한 하객들에게 너무나 뜻깊고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두분 사랑의 언어와 복종의 언어를 항상 사용하며 거룩한 가정 만들어 가시고 영적후사 잘 길러내시길 우리 목장 모든 식구들은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건호형~ 기념품 잊지마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그리고 주일날 있었던 목장모임!!
부목자 채명이 형님께서 일목요연하게 말씀을 잘 정리해서 들려주셨습니다. (전 시험 때문에 조금 늦어서 앞부분을 못들었는데 형님이 정리해주셨구요)
어느 때나 표적을 가지고 그것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기복적인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왕성한 활동의 시기인 청년들은 그 표적이 더욱 다양하고 표적에 대한 집중과 열망이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데...주변에서 막 성공하고 난리들인데...우리는 이렇게 찌질한 것 같은 느낌이 드니...
그런데 주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믿고 우리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우리가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표적입니다!!
우리의 표적을 바로 알고 나아가는 박민욱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절대 형식적으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그냥 보고 넘기지 마세요~ 제가 한때 그랬거든요...그러면 안돼요. 우리가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채명이 형님
패션 관련 스타일 컨설팅과 개인 브랜드 런칭 사업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리얼 간지남 채명이 형!!) 아무래도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기에 지칠 때도 있고 무기력해질 때도 있다고 하시네요. 부디 사업 차근차근 성실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최근에 여자친구분 가정에 큰 고난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 부디 그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위로가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홀로 계신 어머니 잘 챙겨드릴 수 있도록 항상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수 형님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항상 의인으로 비쳐지고 싶어하는 예스맨이라서 지치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로드가 걸리고 업무 외적인 활동에서도 문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최근 운영진(총무)으로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클럽에 분란이 생겼는데 문제가 잘 마무리 되도록 또한 기도 해주세요.
마음의 여유를 찾고 영적인 생활 잘 유지할 수 있기를, 마지막으로 이번에 받는 일대일양육 성실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홍
최근 진로 문제로 많은 고민에 있습니다. 원했던 일에 대해서 단 한번도 영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본 적이 없단 것을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길이 열리지 않는 이유는 아니겠으나 분명한 것은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모든 일을 고민하고 선택해나가는 자세가 지금 저에게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진로에 있어서도 이 부분 놓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어제 면접을 보고 왔는데 결과 역시 전적으로 주님의 뜻대로 하시어 저를 합당하게 사용하실 줄을 먼저 믿고 어떤 결과라도 담대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ㅜ.ㅜ)
마지막으로 나태함 끊어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민욱이 형님
10월에 있을 전도 축제 때 부디 어머니 모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최근 소홀해진 큐티와 기도 또한 회복될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목자로서 목원들에게 관심을 덜 갖는 것 같습니다. (형~ 우리한테 관심 없었던 거예요? ㅋㅋ) 목원들에게 항상 관심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명훈이 형님
여자친구와 이번에 일대일양육을 같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부디 환경이 잘 따라줘서 일대일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음란과 담배를 끊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말 끊기 힘든 것 둘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명훈이 형님 어렸을 적 아버지께서 외국에 오래 계셔서 만날 기회도 적었고 그만큼 대화도 거의 없었답니다. 하지만 최근에 아버지 하시는 일을 도우면서 배워가는 과정 중에 가끔씩 다투기도 하고, 특히나 아버지께서 형님한테 바라는 목표치가 너무 높은 것 같단 생각이 든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과거에 비해서 서로 대화가 많다는 것에(비록 다투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목자님께서 평가해주셨네요. 앞으로 같이 일함에 있어서 트러블이 줄어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목장 공동 기도제목입니다.
우리 목원들 대부분이 이번에 일대일양육과 일대일교사양육을 받습니다. 성실히 임해서 부디 다들 패스할 수 있도록!! 여러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