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은 다른 부목님들이 아주 잘 올리셔서~그거 참고하셔도 돼구요~
정~안되겠음 한번더 들어보세요~~ㅋㅋ
'사랑은 찾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 내가 누군지 알아봐줘서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책 중에서..
2주간 병원에 있음으로 우리들교회 예배를 오랜만에 들임으로 너무너무 좋았는데..역시 마음이 여유로와 져서 일까요?
이번주 말씀 살짝 집중이 안됐어요~^^;;
개성만점 재치 만점 매력만점 박진희 언니 목장네가 드뎌 모두가 참석하는 경의로운 기록?으로 훈훈한 만남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 주간 보낸 얘기들과 말씀나눔 적용을 했더랬지요~ㅎ
질문!!
- 내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이세벨 같은 모습은?
- 잘못된 교제는 반드시 밝히신다고 하셨는데 잘못된 교제를 하고 있는지..?
갈등의 끝은 결국 돈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예배를 사수하기 위해 우리가 타협하지 않고 가야하는 길은 너무나 좁고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 길은 결국 멸망이기에 공동체의 말씀과 처방 나눔을 통해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이세벨을 쫓는 길이 아닌가 되돌아 보고 반성하고 회개하고,,
목원: 동생을 통해 교회 왔음에도 동생의 생색에 동생이 섬겨줬던 시간들은 무시한채 ' 내가 더러워서 그돈 갚는다'라고 투덜댔고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내 꼴리는 대로 화풀이를 해서 스트레스는 덜 받는것 같은데 동생은 조용하다가 요즘 한마디 하더라. 그리고 건강 염려증이 있는거 같다. 다칠까바 두렵고 모든것이 두렵다
목자: 사람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한번에 바꿀려고 하지마라 step by step이다
마음으로 참고 감정 표출못한 동생 마음이 오히려 더 아플수 있다. 동생에게 이제까지 한것 고맙다고 말해보는건 어떠니? '동생아 나도 안되는게 있다..그리고 동생아 나땜에 네가 수고 하고 있다..고맙다~'하고..네가 잘하는 편지 써도 좋구~
목원: 회사에 싸이코같은 상사가 있다 장단맞추기도 어렵고 이제까지 나 나름 고생많이 했는데 또 고생이다. 나를 따돌리는 직원들과 특히 직장상사 땜에 괴롭다.
목장: 나도 전 회사에서 싸이코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때 넘 힘들어서 목사님 말씀과 예배 주구장창 듣고 다니며 숨을 쉴수 있었다. 말씀중 나의 악을 훈련시키기 위해 나보다 조금 악한 사람을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내 죄를 묵상하게됐고 예전에나도 조카를 죽이고 싶도록 시기하고 미워했었던 적이 있더라 그 후로 그 사람의 행동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었고 지옥같은 직장이였지만 이 훈련을 피하지 않고 여기서 마치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훈련기간을2년정도 생각했는데 해고 당함으로7개월로 줄여주셨다.
목원: 주중에 언니와 다투는 일이 있었다. 평상시 조용하던얘가 불만을 얘기하니 언니가 무서웠나 보다. 그 때 너 쫌 상태 않좋아 보였다고,,;;말씀듣는데 자꾸 언니가 이세벨이 울 가족중 누구 같다며 자기죄는 안보고 식구들 죄만 찔러 댔다..내 죄도 막 찔러댔다..ㅠ 그런데 사실이니까 인정이 되더라..그리고 이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나를 찌질하게만 생각하고 하나님 믿어서 된게 없다면서 조롱하는 가족들에게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게 내 이세벨의 모습이 아닌가...?취직 준비하려다 걸 을 수 없게 다리가 아프게 되었다. 말씀중 교만은 슬픔이라 하셨고 나의 교만을 깨닫게 하시려고 슬픔과 고난을 허락하셨다는 말씀을 주셨다. 내 교만의 심각성을 깨닫고 많이 반성됐고 앞으로 이사건들을 생각하며 겸손히 직장생활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목자: 넌 예배를 사수하려하고 있고 말씀 듣고 회개 하기 때문에 이세벨이 아니다. 언니가 찌르는 얘기할 때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사실을 인정하면서 하나님 믿고 된게 없어보이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나를 지켜주신다. 라고 고백해 봐라
목원: 이직하려고 고민중이다. 그러나 이직해도 걱정인게 지금 현직장에서 나보다 경력도 없고 어린상사에게 존대말 써가며 순종해야 하는 상황이 여려운데 이직할 직장도 비슷한 상황이 될거 같다 그래도 이직하려는 이유는 나의 스펙을 좀더 쌓고 싶기 #46468;문이다.
목자: 너의 우선순위가 스펙인지 예배인지..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목장: 예전에 현 직장에 갔을 때 예배우선순위로 정하지 않고 가서 고난이 올때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아 힘듬이 있지 않았었나? 예배우선순위가 안되는 비슷한 직장이라면 별반다를게 없을거 같다.
목원: 예배사수하면서 가는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재정적으로 손해보는 일들이 생긴다.
이런저런 말들이 있었지만 생략,,생각이 잘 안남^^;;
목원: 공동체가 중요한 거 같다. 예배에 대해 깊이 생각 못해봤는데 다시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 고민되는 나를 위해 기도부탁한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제목*
최영심
- 객관적으로 나와 타인을 바라보고 사건과 문제에 옳소이다 잘하는 사람되길 공감, 경청잘하고 결과에 소심해 지지 않도록
- 룸메이트와 이제 이별하고 싶다..ㅜ 그러나 아직 환경적으로 준비된게 없다. 환경적으로 잘 준비되서 그 친구와 아름다운 이별할수 있게
- 무릎인대와연골증식 주사맞고 있다 잘 자리잡고 튼튼해 질 수 있게 전반적으로 몸이 건강해 지도록
- 보험청구했는데 재정어려움 겪지않게 시기 늦혀지지않게 나오고 치료비가 잘나와서 필요 채워주시도록
- 조카가 주말알바를 해서 교회 오지 않는다.ㅠ 언니는 눈치보며 겨우 나따라 나온다 큰언니와 조카 교회 꾸준히 나올 수 있도록 예배에 대한 사모함 생기도록
홍산수
산수 언니 만나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종종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직장 생활 리더에 순종 잘하고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직장 생활 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힘주세요~
- 아빠와 오빠가 교회나오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 큐티하기 힘들다 큐티 잘 할 수 있게
- 주일 지킬 수 있는 스케줄 나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고은희
- 주일 사모함 없는데 하나님의 대한 마음과 전남친(마음의 분리가 잘되지 않아 힘들다)에 대한 마음 점검이 필요하다 결단해야할 일 있음 잘 결단하기 원하고 vip초청때 초청하고 싶은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있었음 좋겠다
- 직장 말씀 보며 인도함 받도록
- 큐티 책도 아직 사지 못했다.(당장큐티책사라!-.+)큐티 잘 할 수 있게
- 밥 잘 챙겨먹고 운동 잘하고 건강할 수 있게
- 자동차 사고 자주 나는데 안전운전하고 차사고 나지 않게..(으니야 뚜버기가 운전보단 안전한데 걸어다는건 어때? 운동삼아~ㅋ)
서아름
- 10월 1일 부터 학원(쥬얼리디자인)다니려고한다. 잘 다닐 수 있게
- 동생에게 사랑의 적용 잘 할 수 있게~ 남동생 나와 많이 닮은 점이 많은데 참 걱정이다. 동생 성숙된 자아찾고 우리들 교회 나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내 건강에 대한 집착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 주시도록
- 세례교육 지각하지 않고 졸지 않고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 얼굴에 뾰루지 나지 않게(피지 컨트롤 잘 되게 해 주세요~ㅋ)
- 아빠와 엄마관계가 좋아지셨으면 좋겠는데 아빠가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박진희
-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쁜 교제할 수 있게
- 한동안 몸이 피곤하여 몸이 아파서 고생했는데 회복할 수 있게 컨디션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이 열어 주시는 거래처들과 잘 협력하여 일 할 수 있도록
- 중등부 학생(성민,수현)한 주간 말씀안에 잘 붙들려 있도록 그리고 교우관계 좋아지고 유혹이 끊어지게
- 목장쪼인 잘 인도 되길~^.^
우리 개성매력만점인 박진희 목장과 첫 쪼인하게될 축복받은? 남 목장님들은 누가 될까요~~?ㅋㅋ
우리 보기보다 연약한데..우리의 연약함을 매력으로 봐 주실 남 목장님들은 누굴 까요~
이성에 대한 조언이 참 많이 필요한데...
미인은 용기 있는 자만이 얻는다고 했던가요...?^^ㅋㅋㅋ
성령님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