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기도제목]
형수 1. 아버지께서 일주일간 낚시 여행을 떠났는데 무사히 돌아오시길2. 동생의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3. 저와 가족들 건강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호1. 양육훈련 직장문제와 잘 해낼 수 있도록2. 남동생 교회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영훈1. 아버지 구원 위해 기도해주세요.2. 어머님 잔병치례 많으시고 자꾸 다치시는데 건강하시길3.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진수1.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2.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윤희1. 배우자 선택에 있어서 분별력 주실 수 있도록 2. 부모님과 둘째 언니 가정의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도현 목자1. 물질 관리 잘 할 수 있도록2. 부모님을 떠나는 문제 가장 어려운 숙제인데 경제적 독립이 순리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3. 동생 vip 초청으로 교회 인도할 수 있도록
[나눔 내용]
회개해야할 음행의 기록들에 대해 나눠보자.
가장 유혹받는 것은 무엇인가?
-> 형수
일중독이 있다.나도 모르게 미친 듯이 무언가 일을 하게 된다.건강도 생각해야 하는데 몸을 생각하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그래서 볼링 클럽을 들고 스포츠 댄스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두려움 보다 즐거움을 먼저 생각하니 모든 것들이 유혹으로 느껴진다.목장 분위기도 날 힘들게 한다.가슴속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얘기 하지 못하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다가 아멘만 하고 나오게 된다.그리고는 저녁에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하게 된다.항상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데 회개하라는 사인인 것 같다.느끼고는 있지만 몸이 못 따라주는 것 같기도 하다.
-> 목자
유혹을 용납하면 모든 선한 행위들이 용납 받지 못하게 된다.즐기면 안된다. 끊어야 한다.
음행은 성적 음란만을 말하지 않는다.모든 내 만족을 채워줄 수 있는 것들은 다 음행이다.나에게 그런 음행이 있다면 회개해야 한다.
-> 지호
양육 시작하니까 갑자기 회사일이 바빠졌다.생각보다 회사일 진행이 안되니 큐티에 집중이 안된다.자꾸 양육교사가 흔들리게 된다.회사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아직까지는 통장에 꽂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시간관리 스케줄 표를 작성하면서 시간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양육훈련은 잘 했는데 양육교사 훈련은 힘들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은 듣는 훈련이라고 볼 수 있으니 잘 들어라
-> 진수
음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하나님께 부르짖으면서 속으로 음란을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단속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과거의 경험이 있든 없든 음란의 유혹은 누구나 넘어간다.나도 마찬가지이다.스스로 지키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영훈
요즘 가장 힘든 것은 무기력이다.그냥 흘러가는데로 살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이제는 무덤덤해지기도 한다.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능동적으로 찾아가고 싶다.다음주 일대일 양육이 시작되는데 잘 하고 싶다.30여년간 살아오더던 나의 인생의 방향을 잃다 보니 그런 것 같다.인생의 길의 관성을 가지고 흘러들어가고 싶다.하지만 수동적 인생이 아닌 능동적 인생이고 싶다.
고정수입이 있는 지금과 백수시절이 크게 다르지 않더라.회사를 다니고 고정 수입이 생겨도 또다른 문제들이 생기더라.영훈이 말대로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지금 뭐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나도 지금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방향성은 없다.만족이 없다.과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는 다고 해서 만족을 해볼까 하는 질문을 해봐야한다.그런 생각들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봐야 한다.하나님과 자꾸 대화를 시도하고 해야만 한다.내가 뭔가를 이루어서 결재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하나님께 물어보는 시간을 자꾸 가지길 바란다.자녀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 윤희
그동안 독립적인 사람이라 스스로 만족스러웠다.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이 충격으로 다가온다.내가 해야 한다고만 생각했고 소통이 없었던 것 같다.한주동안 야근을 하며 늦게 마쳐 목보도 쓰지 못하고 들어가지도 못했다.시간관리를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조금 힘든 일이 있어서 큐티를 한번 했다.만나는 사람과 교회문제로 의견대립이 있다.나는 우리들교회를 오고 싶고 만나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다니던 교회를 떠날 수 없고...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이기 때문이라는 이유기만 한다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부모를 떠난다는 것이 몸과 마음이 떠난 다는 의미가 아니다.분명히 부모를 떠나 사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다.그 분이 정말 십자가를 통과하는 사람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계속적으로 신앙적으로 대화하고 알아가 봤으면 좋겠다.우리들 교회에서 양육받은 부분은 타협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이 있다.
9월 25일 주일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2:18~29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지상의 교회는 약점이 있지만 우리의 구원이 불안정한 것이 아니다.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네 번째 교회의 말씀이런 약점이 많은 일곱교획가 격는 환란은 로마황제 도미티아누스 때문이 아니라 각자 약점을 막기위해 우리에게 환란이 온 것이다.핍박과 환란이 심하지 않았지만 타협과 부패의 유혹이 있는 곳이었다.작은 곳에서도 죄악이 너무나 많을 수 있다.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두아디라의 상황이 알맞게 묘사불꽃같은 눈으로 처다보고 있는 두아디라의 음행주석과 같은 두 발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한 두아디라 교회제우스의 아들 아폴로를 섬겼기 때문에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신이요 하나되심을 알려주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예수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주일로 불러야 한다. 일요일이 아니다.
2. 어떤 행위로 값아주시는가?
첫째 처음행위보다 나중 행위로 값아주신다.가장 불쌍한 사람은 예배만 드리는 사람인 것 같다.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더 불쌍하다.하나님은 나의 봉사를 다 기억하신다.두아디라 교회는 성장하는 교회였다.처음사랑을 유지하는 교회였다.둘째 음행을 욕납한 행위가 있었다.자칭 선지자 여자 이세벨이 모든 사람을 꾀었다고 한다.여섯가지 칭찬거리를 무색하게 하는 행위 - 이단을 용납한 행위신천지를 주의해야 한다.가르쳐서 꾀었다라는 말을 보면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바#46982;이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타락하게 만들었다면이세벨은 남북 이스라엘에 다 영향을 주어 모두 넘어지게 만든 무서운 여자였다.두아디라는 사단의 깊은 것에 넘어가 무너졌다.교묘한 논리와 유혹으로 꼬여 넘어간 두아디라나의 유익에 합하기 때문에 넘어가는 것이다.왜 이세벨이 이렇게 영향을 끼쳤나?바알의 딸사단의 딸여호와의 세력을 모두 없에려 한 이세벨왕족완전히 유다를 초토화 시킨 이방인과의 불신결혼세상왕과 결혼시키고 싶어서 예수님의 계보에서 끊어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우리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아무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다.이스라엘의 국모 이세벨완전히 다른 꾀어냄이다.하나님 대신 우상을 숭배해도 된다고 교묘하게 꼬이는 것이다.이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표적을 구하는 것을 독사의 자식이라고 한다.부르짖으면서 음란을 행하고 있다.그래서 에배를 하고 큐티를 해도 끝에는 표적이 있다.특별히 이세벨은 사역자들을 꾄다고 한다.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신다.셋째 회개하지 않았다.- 가뭄의 때- 바알의 선지자들이 다 죽었을 때- 비가 왔을 때결과적으로 처참하게 시체를 개가 먹게 되었다.몇 대를 왕으로 살아도 이렇게 죽임을 당한다.
3. 행위대로 어떻게 값아주시는가?
그렇게 음행을 벌였던 침상이 병상이 되었다.회개치 않으면 그 자녀들까지 다 죽이신다.회개치 않으면 멸망밖에 없다.이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다 왕들만 모여있어도 하나님이 없으면 안된다.
4. 남은자들의 약속이 있다.
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은 자들은 다른 짐으로 지을것이 없다.복음을 굳게 잡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사단의 깊은 것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이성과의 전도 심방은 하지 말아야 한다.잘못된 교재는 반드시 드러내신다.주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꾀뚫어 보신다.언제나 관리를 잘 해야한다.음행의 문제는 철장으로 무섭게 깨뜨려야 한다.새벽별의 권세를 주실 것이다.니체와 같은 말은 깊어보이지만 거짓이고 꼬임이다.긍정신앙은 무섭다.니가 열심히 하면 잘 되지만 안되면 니탓이다라는 말이 정말 무서운 말이다.잘난 것만 축복이라고 하니까 이렇게 다들 자살하는 것이다.축복만 하는 교회 좋아보여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