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요약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네번째 교회 두아드라 이야기. 모든 고난은 도미티아누스때문이 아니라 각자의 약점을 바로잡기 위해서입니다.
1.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같은 하나님의 아들.
2.*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많다. -주님을 위해 많은 사업. 행위를 했음을 인정해 주신다.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자칭 선지자 이세벨의 음행. 두아드라 교회의 진리의 여섯가지 행위를 무력화하는 행위. 나의 유익에 합하게 교묘하게 음행으로 이끌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
*회개를 거절했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 거절했다.
3.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침상에 던지고, 환란가운데 던지고, 사망으로 그의 자녀들을 치리니..'
회개치 않으면 '그' 뿐 아니라 '그의 자녀'까지 큰 환란으로 갚아주신다.
4.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
음행을 따르지 않기로 한 남은 자들은 이미 그것이 큰 짐이니, 다른 짐으로 지울 것이 없다. 처한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라.
예배. 큐티. 예수를 따르기로 한 것이 이미 큰 짐이기에 다른 짐을 안 지워주신다. 그런데 이 짐을 안 지려고 하면 다른 고난으로 침상에 던지워지고 환란으로 사망으로 역사하신다.
내 일을 잘 감당하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영롱한 새벽 별을 주신다.
나눔.
-.박선희 자매님 (81)
어머니 돌아가신지 백일이어서 어머니 목장 집사님들과 같이 내려가 예배드리고 왔다. 참 고마웠다. 요즘 엄마가 없다는게 실감이 난다. 아버지와는 잘 지내고 있다. 영화 '활'을 같이 보고 왔다 ^.^
*기도제목
수요예배 잘 참석할 수 있게.
일대일 양육 과제 충실히 잘 할수 있게.
{목자 曰. 너무 감사하다~ 나도 아버지에게 다가가는 거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버지가 많이 변하셔서 너무 좋아~}
-.신희중 형제님(79).
주중에 아버지가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다는데, 무슨 일인지 전화해봐야지 하면서도 여러가지 걱정에 연락을 못해봤다.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알게 모르게 지은 음행의 죄가 있음을 알았고, 그것들이 부모님의 구원의 역사를 막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직장상사중에 이세벨같은 사람이 있는데, 내가 그것을 고치겠다는 생각보다 그저 나의 할 일들만 묵묵히 해야 될 것 같다.
가족의 구원.
{목자 曰. 돈문제인지를 떠나서 무슨 사정이 있으신지 아버지에게 꼭 연락을 해 보도록.}
-.양유진 자매님(81).
아버지의 실직으로 걱정이 많은데 내가 좀 많이 벌어서 집이 좀 편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주 있었던 오디션에서 떨어져서 또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 일과 결혼이라는 문제가 아무것도 되어짐이 없어서 그냥 빨리 천국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께서 하나님께 매달려야 한다며 기도원을 가시기로 하셨는데 그런다고 될 문제가 아닌거 같아 걱정된다.
*기도제목.
수욜~토욜에 제주도여행을 간다. 아무 사고 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목자 曰. 내가 벌어서 집에 도움이 되야지라는 생각은 내려놓는게 좋겠어. 아버지의 기복신앙이 팔복신앙으로 바꿔면 하나님께서 채워주실거야.}
-.이존일 형제님(79).
저번 주 얘기했던 직장후배와는 다시 잘 지내게 되었다. :) 나도 소년부와 수요예배 섬기는 것이 좀 부담스러웠었는데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다. 지금은 가장 기다려지는 일이다. 월요일이 좀 힘들긴 하다. ㅎ
일대일 양육자로 잘 섬길 수 있게.
동생네 가족 구원.
-.김성구 형제님(80).
직장상사와 크게 다퉜다. 주중에 목자님과 상담을 하고 상사에게 용서를 구하는 문자를 보내고 답장도 받았지만,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이 된다. 상사도 믿는 사람이지만 본이 되지 못해, 바리새인 취급을 했었다. 전에는 직장이 너무나 간절해서 매일 기도하며 애통했었는데, 사람이 참 쉽게 교만해지는구나 싶다. 찬양팀도 잘 섬겨야 하는데 생색.혈기 날때가 있다.
人을 선길 수 있는 마음.
人을 구원의 관점으로 사람할 수 있는 마음.
{목자 曰 : 모든 사건이 다 필요한 사건일거야. 이미 터진 사건이니 파장이 있을 수 있지만, 그 환경에서 피하지 말고 잘 적응하길. 위기이기도 하지만, 기회일수도 있어~ 성구는 집. 직장. 교회 어디서도 평안을 찾지 못하는 거 같아.. 우선은 가정이 쉬울테니 가정의 회복을 먼저 이루기를!}
-.정수석 목자님(78).
말씀 중에 주차봉사 얘기가 나왔는데, 나도 주차봉사나 세팅해체 일 때문에 혈기가 많이 났었던 것 같다.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회개해야겠다. 엄마가 올라오셔서 며칠간 같이 지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너무 좋았다. 4킬로 찜! 일대일 양육 시작하는데 기대도 되고, 사랑으로 다가가리라 결심해 본다.
10.5까지 형과 일하는데 잘 섬기고 유종의 미 거두도록.
창업에 대해 물질욕심 내려놓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