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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영준 형제가 오랜만에 참석해 주었어요!! 덕분에 전참이라는 쾌거를!!+_+/
담주에도 모두 나오시라는...!!!!!
1) 주일말씀-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지상의 교회는 언제나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지상교회의 불안정 때문에 우리의 구원이 불안정한 것은 아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7교회가 겪는 환난은 각자의 약점을 바로 잡기 위해서이다. 우리 각자도 교회인데, 우리의 약점을 바로 잡기 위해서 환난을 받는 것이다.
두아디라는 교회는 핍박이나 환란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죄악이 가장 심한 곳이었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갚아 주시는가?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3가지 모습으로 소개하신다. 그 눈이 불꽃 같다고 하신다. 두아디라의 음행을 불꽃 같은 눈으로 보고 계신다. 또 빛난 주석 같다고 하시는데, 두아디라의 죄질이 심해서, 빛난 주석과 같은 발로 밟으면 남아날 자가 없다는 표현이다. 또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하셨는데, 계시록 교회중 유일하게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하셨다.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눈이 불꽃 같고,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께서 두아디라 교회에 나타나신 것이다.
(우리는 일요일_SunDay가 아니라 주일이라고 불러야 한다.)
2_1.어떤 행위를 갚아주러 오셨는가? 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다고 하셨다.#65279;
주님은 늘 칭찬부터 하신다. 하나님을 섬기고 참고 인내하는 행위가 아주 많다고 하신다. 섬긴다는 것은 자신에게 책임감이 없어도 보살피고 도와준다는 뜻이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섬김으로 섬긴 것이다. 교회 다니면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예배만 드리는 것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도움을 줄 주 모르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봉사를 다 기억하고 계신다.
두아디라의 섬김이 처음보다 나중이 더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성장하는 교회라는 뜻이다.
2_2.어떤 행위를 갚아주러 오셨는가?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두아디라 교회의 6가지나 되는 칭찬거리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단을 용납함으로 6가지 칭찬거리가 무색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우리가 택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단에 가는 것이다. 욕심이 우리가 이단에 가게 하는 것이다.
가르쳐서 꾀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잘 가르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사단의 깊은 것을 알면서 넘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단의 깊은 것이 무엇인가? 나의 유익에 합하기 때문에, 죄에 노출 되어 있는 악하고 음란한 성도를 교묘하게 음행으로 꾀인 것이다. 이방인과의 불신 결혼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자녀를 세상 왕으로 만들고 싶어서 세상 왕과 결혼시키고 싶어서 너무나 노력한다. 하지만 이런 것 때문에, 나와 자녀가 예수님의 계보에서 끊어질 수 있다. 최고만 된다면 무엇을 해도 된다고 교묘히 음행으로 꾀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어도 보이는 게 있어야 한다고, 표적을 보여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예수님께서 이세대의 특징을 악하고 음란하다고 정의를 하시는데,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특징은 표적을 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열심히 구하는 것들이, 악하고 음란하게 살면서 표적을 구하는 그들과 하나도 다른 것이 없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 신앙을 구하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인 것이다. 하지만 십자가 지는 것 외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신다.
2_3.어떤 행위를 갚아주러 오셨는가? 회개를 거절했다.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이세벨에게 회개할 기회를 3번 주시는데 다 회개를 거절했고 결국 처참한 말로를 부여주신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회개할 기회를 주시면 우리는 그저 회개해야 한다. 내 잘못이 생각나면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회개한 것을 가장 기뻐하신다.
3. 행위대로 어떻게 갚아 주시는가?
회개치 않으면 침상에서 병상으로 큰 환란으로 사망으로 갚아 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영적 후손이 생기지 않는다. 회개치 않으면 멸망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이세상에 아무리 좋아도 예수 안 믿으면 구원이 없다는 것이다. 구원이 없으면 끝인 것이다.
4.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신다.
이세벨의 교훈에 빠지지 않은 자에게는 더 지울 짐이 없는 것이다. 이세벨의 교훈을 받지 않는 것 자체가 짐인 것이다. 복음을 굳게 잡으라고 하신다. 예배를 지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일인 것이고, 내가 복음을 굳게 잡고 있는 것이다. 내가 내 일을 열심히 지키고 있으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다. 또 말씀으로 쳐서 죄를 깨트리는 철창 권세를 주시고, 새벽별을 주신다고 하신다. 새벽별은 예수님을 의미하는데, 예수님 자신을 나에게 상급으로 주신다고 하신다. 철창과, 새벽별같은 권세는 왕적 권세를 주신다는 것이다.
음행의 죄는 철장으로 깨트려야 한다. 사단의 깊은 것은 알지 못해야 한다. 우리는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려야 한다. 음행은 흔적이 없어서, 사단의 깊은 것이다.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너도 나도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는 철창으로 음행의 문제를 깨트려야 한다. 우리에게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교회는 죄를 사람들에게 선포하기 위해서 모든 일을 해야 하는데, 성도들은 죄책감을 느끼는 것을 너무나 싫어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들에게 맞춰서 대체할 만한 것으로 긍정적 사고를 펼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목적이 성도를 만족시키는데 있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우리는 다 할 수 있다는 것만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이면에는 어두운 메시지가 있다. 내가 안 되는 것은 다 내 책임이다 라는 메시지가 있다. 이렇듯 긍정 신앙은 무서운 것이다.
-행위대로 갚아 주시리라 하시는 주님은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셔서 우리의 행위를 갚아 주신다고 하신다. 나중 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다고 하신다.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고, 회개를 거절한 행위가 있었다. 그래서 병상과 큰 환란과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겠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남은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신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릴 때에, 철창권세와 새벽별의 영롱함을 주시고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실줄을 믿습니다.
2) 목장 나눔 기도제목
*내가 생각하는 성공, 성공복음
김지성_목자(85)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예수님을 잘 믿으면 성공한다 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던 거 같다. 고등학교때 성적이 잘 안나와서 열심히 해도 잘 안되는 게 있을 수 있구나 라는걸 알게 되고, 성공 복음을 조금 내려 놓게 되었다. 그러다 대학에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사건을 계기로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내 힘으로 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박성수(87)
일반적인 성공보다는 먹고 살수만 있다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하는 분야에서는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기도제목: 유학생활 동안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셔서 잘 인내하며 승리하는 유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박재형(88)
중학교때 이후로 음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다. 마음에 보면 내힘이 너무 가득한 것 같다//
장범준(86)
나는 그냥 대충대충 해도 중상은 간다라는 교만한 생각이 너무 많았다. 사건을 계기로, 조금씩 내 힘이 빠지고 있는 중이다//
송기쁨(88)
성공에 대한 생각보다는 즐겁게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다.- 지성이형 처방, 예배시간에 늦지마! 양육 잘 받아!//
이영준(88)
나에게는 권선징악의 생각이 많이 있다. 그리고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많이 있다. 그리고 내가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는데, 거기에는 내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이 깔려 있다.//
김창진(89)
공동체에 잘 붙어 있게 된거 자체가 성공했다는 생각을 한다//(Goooooooooooo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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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문자로 날려달라고 했는데..ㅠㅠ 성수빼고는 안보내 주시는 우리 목원들 사랑...합니다..ㅋㅋㅋ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여전한 방식으로 이 긴 목보를 다 읽어주신 당신!!!! 축복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