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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1. 하나님의 아들이 그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두아디라에 알맞은 소개는
1) 불꽃같은 눈
2) 빛난 주석 같은 발
3) 하나님의 아들
2. 어떤 행위를 갚아주러 오셨나
1)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다.
-성장하는 교회, 봉사에 열심인 좋은 교회였다.
2)음행을 용납한 행위
- 이세벨의 음행이 있었다.
자칭 선지자 이세벨이 가르치고 꾀었다.
잘먹고 잘살라고 예수 믿는거지.. 합리적으로 꼬심
철저히 세상에 속한 바알의 딸 이세벨 , 모든 것을 다 갖춘것이 좋아보여 충동됨
너무 부러워 하는 나의 마음이 문제
자칭 선지자- 입으로는 예수 부르짖으나
마지막에는 표적을 구한다. 좋은집, 좋은차, 돈 , 미모..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죽었다가 부활한) 밖에 보여줄게 없다고 하심
죽었다가 살아나고 십자가 지는 것 밖에 보여줄 것이 없다.
3) 회개를 거절하는 행위
아합왕 세 번의 회개할 기회 거절함
-3년 반 가뭄의 때
-바알 선지자와 엘리야의 대결 때
-엘리야의 기도로 다시 비가 왔을 때
회개 할 기회 주시면 ‘주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즉시 회개하기
하나님은 회개하는 것 기뻐하심
회개를 거부하면 안됨
3. 행위대로 어떻게 갚아주시나
음행한 침상에 던져저 침상이 병상이 되고 큰 환난이 사망이 된다.
나만 죽는게 아니라 내 자녀도 죽음
예후의 반란으로 아합 왕 아들들 죽음
회개하지 않으면 영혼 구원 생명의 열매가 없다.
4.남은 자들에 대한 약속이 있다.
이세벨의 교훈을 받지 아니한자 다른 짐으로 지울 것이 없다.
이세벨의 교훈 받은 것이 이미 큰짐
내 삶의 터전에서 복음 굳게 잡고 있자
교회 가는게 고난이고 큰짐이라면 하나님이 다른 짐 지울것이 없다.
새벽별 같은 예수님 자신을 선물로 주심
-음행의 죄는 철장으로 깨뜨림
-사단의 깊은 것은 알지 못해야 한다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이번주는 디카 잃어버렸다가 찾은 지원 오빠와 저와 핸드폰 잃어버린 태훈이 이렇게 셋이서 조촐한 목장 모임을 했지만 ! 지금 까지중 가장 긴 시간동안 나눔을 했다는 거 ,, 인원수와 나눔 시간은 비례하지 않다는걸 느낌
수많은 이야기 중에 가장 인상 깊은 거라면 태훈이가 큐티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것!
태훈이가 큐티해도 자기는 뭔 말인지 잘 이해도 안되고 적용도 뭘해야 할지 몰라서 안 읽게 된다고 했는데
말씀 읽는 것 자체가 제일 큰 적용이라고 그 적용부터 하기로 했다!!!
태훈이는 큐티를 했을까?? 핸드폰이 없어서 물어볼수도 없고 ㅠㅠ 궁금하다
혜원아 준호야 요한아 보고싶다 ㅋ
<기도 제목>
김태훈: Q.T 하는 적용하기
최지원 : 건강 위해서 운동 열심히 하기
취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
목장안나온 친구들을 위해 기도
오가영 : 남을 판단 하는 마음 없앨수 있게
전도한 친구들을 위해 기도
일 겸손하게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