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상의 교회..불안정하며 약점 투성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가는 것이다.
->에베소서 2장8~9절..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 것이지 행위로 난 것이 아니다.
*두아디라(작은 상공업도시)..무역번창, 각종 동업조합형성..각각의 수호신에게 정기적으로 제사(우상숭배)->여인들과 음행.. Why?? 그렇지 않으면 생업에 영향(경제적 손실)
가장길고 어려운 편지..유명하지 않는 작은 곳 두아디라 교회의 행위를 어떻게 갚아주시는가??
1.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그 행위를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불꽃같은 눈 ->(두아디라 - 제철소 흔함.. 그래서 잘 알아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꽃같은 눈으로 날 계속 쳐다보고 계시다면 얼마나 무서운가??)
-빛난 주석 같은 발 -> 그 발로 타협과 부패로 찌든 두아디라를 척결하심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하심 ->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 신을 섬기었기에...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확실하게 표현하셨다.
*아폴로 신 -> 태양의 신(sun) -> Sunday..일요일이라고 표현... 믿는 자 우리는 주일!!!
2.어떤 행위를 갚아주시는가??
-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음 -> 주님을 위한 사업(행위),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섬김, 참고 인내함 => 힘든 상황에서도 믿음 지키며 가는 것..봉사, 섬김, 물질 드림, 주일성수, 목장참여..세세한 것 하나하나 다 아신다. 나의 나쁜 일만 심판하신다고 생각하지 말아라.(기본적인 죄책감 때문에...)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 자칭 선지자 이세벨 용납!!! => 진리의 6가지 행위를 무색하게 할 만큼 책망하심...이단 섬김!!! ex) 신천지...비유풀이!! 거짓말은 밥먹듯이.
내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불택자 이기에 이단을 가는 것이다.
*이세벨 - 구약 시돈왕 엣 바알의 딸(아합 왕의 처)과 동일 인물이라고는 할 수 없음
*이세벨의 영향력 - 바알의 딸..재벌/왕족/로얄 패밀리 철저히 세상 속함(사단의 딸),
바알숭배/이스라엘 선지자 몰살시킴...엘리야선지자도 이세벨을 피해 도망다님.
-열왕기상21장25절 -...저가 그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음이라 -> 나의 유익을 채워줄 것 같은 이세벨..결국 나도 죽고 너도 죽고 가족모두 죽는 것이다.
-예수를 믿어도 내가 하고 싶은 것, 내 욕심대로 세상을 부러워하는 마음 또한 쉽게 꼬임에 넘어가는 것이 어떤 우상보다 무서운 것이다.
*마태복음 12장3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하는 것은 표적이지만 내가 보여줄 것은 요나의 표적밖에는 없다고 하신다.
-이 세대의 특징은 악하고 음란한 세대!! 표적을 구함 -> 표적은 나의 기복을 만들어준다. 눈에 보이는 것들!! But 십자가 부활사건뿐이다. 죄의 문제 때문에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멀어졌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하나님과 화목해질 수 있었고 어떤 고난과 환경 가운데 속에도 그 십자가 잘 지고 있으면 3일만에 부활할 수 있음을 알려주신다.
-성경적 가치관이 없으면 일류, 성공복음, 세상과 타협하는 악과 음란에서 살 수 밖에 없다.
-가장 큰 죄는 회개치 아나하는 것이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회개하지 않는다.
*아합에게 3번의 회개할 기회 주심(1. 3년반 기근때, 2. 갈멜산 엘리야 선지자와 바알의 선지자(1:450)맞짱, 3. 엘리야의 기도로 기근 중에 비가 내렸을 때)
-결국 가장 저주받은 인생...시체가 육이 되었다. 개에게 먹힘.. 저주 OF 저주
->회개할 기회 주시면 주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늘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잘못한 것들 항상 생각나게... 내일은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기에...
3.행위대로 갚아주심
-어떻게 행위대로 갚아주시는가?
-쾌락의 침상 -> 병상으로 ... 누구를 구원시킬 수 있겠는가?? -> 큰 환란으로 -> 사망으로.. 점진적으로 예언하심
ex)예후왕에 의해 아합의 아들들 70명 몰살!! 회개치 아니하면 멸망뿐이다. 영적 후사가 없는 열매 맺지 못하는 인생으로...
4.멸망가운데도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
-> 이세벨의 교훈(음행/우상숭배/세상과 결탁)에 빠지지 않는 자
-나의 처한 환경에서 복음 굳게 붙잡고 있으라!! 이세벨의 교훈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굳게 복음 잡고 가는 것~ 이미 큰 짐이다..고난이다!! 다른 짐 지우지 않을 것이다.
*시편16편 6절 - 하나님께서 줄로 재어준 환경/상황에서 이세벨 따르면 안된다.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죄의 숨은 어둠을 들어내어 주시고 그 질그릇을 깨뜨리는 철창권세와 새벽별 예수그리스도 왕적 통치의 권세를 허락하신다. 주님자체가 상급이다!!
재동형님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신데...추가 시술까지 받으셔야 한다고 합니다. 대학원 기숙사 생활로 어머니 곁에서 돌봐 드리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심. 더군다나 할머니께서 실버타운으로 가신다는 계획 바꾸시고 지금 집으로 들어오셔서 사신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어머니 몸이 불편하신데 할머니 수발까지 들어야하는 상황이 오니 여간 힘드신 게 아닙니다. 스트레스 받으시면 더 위험하신데 고부갈등 심화 되지 않고 이 사건 주님 뜻 가운데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중보해주셔요~~
-신교제 신결혼!!~~~재동형님의 사모님 하실 분!!! 눈빛 좀 날려주세요~~쏜살같이 알아차려서 쪼인에 물꼬를... 목자님 스스로 움직이기에는 창피하시니...제가 도와드려야죠!!
한번만 도와주십쇼!! 우리들 교회 자매님들!!!
태진형님
-회사 당직문제로 인해 상사에게 교회를 다니기에 주말에 당직을 설 수 없음을 이야기 해야하는데...통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예전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그때는 개인적인 일 때문이라고 핑계대고 교회에 나왔었는데... 또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나오려고 하니 여간 마음이 괴로운 것이 아니다. 선한 마음으로 거짓말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교회 다닌다는 오픈으로 상사의 억압!!(조롱과 핍박..예수 믿는 게 이러니 저러니...)이 예상되니 두렵고 떨린다.
-> 요것이 성령 충만 - 갈등 충만!! 세상가치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지키려고 할 때 필연적으로 오는 문제이다. 오늘 주일 큐티!! 바울과 실라!!옥에 갇힘!!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 때문에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 대륙을 지나 말씀을 전했는데... 옥에 갇힘!! 나의 상황도 그렇게 될 수 있다. 믿지 않는 상사에게 오픈 후 끝임 없이 날 힘들게 할 것이다. 구원받은 죄인이기에 힘들지만 가야한다. 예전처럼 화내며 대들지 못하기에 참아야 한다. 내 맘대로 행동 못하는 상황 이것들 모두 구원을 위한 일로... 결국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힌 목적은 무엇인가?? 자책하며 자살하려는 간수와 그에 가정의 구원 때문에...그런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복음전파를 통해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태진 형님이 감당할 만 하다 하시면 믿음의 분량대로 말씀드리고 고난 받는 것이 훨씬 낫지요!! 단 형님에 믿음의 상황을 보고 결정을 할 수 있도록...스스로 결정을 해야 책임감이 높아지기에...
-형님께서 요즘 상담치료 받으시고 계신데... 15살 자아, 정체성이 확립 안 된 상황에서 부모님 이혼으로 항상 착한 동생으로 살아가야 했기에 나중 사회생활에서 그동안 꾹 참고 지냈던 연약함들이 여과 없이 빵빵!! 터졌다고 합니다. 부모님을 보면서 습득하고 배우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런 것이 없었기에 항상 스스로 해봐야 알 수 있었다고.. 그래서 극심한 완벽주의와 조급함, 초조함들이 현상들로 나타남. 30여년 넘게 체득한 잘못된 습관들 하나씩 버리면서 리빌딩하고 계십니다. 그 첫 번째로 목소리 톤을 낮추고 말을 천천히 하는 적용 들어가셨습니다. 물론 온 몸이 근질거리고 미칠 것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꾸준히 잘 적용하실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요!!
-상사에게 10월2일 당직 교회 예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상담소에서 처방한 적용 내 삶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배운 것이 이것(IT)이기에 죽어라 달려왔는데 적성은 아닌 것 같다...
내 인생의 길 진지하게 고민하고 찾을 수 있도록...
->목자왈 내 인생의 진로 첫째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둘째 내가 좋아하는 것, 셋째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일..그래서 내가 보람을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선택하시길
-우리들 교회에서 배우자 찾기!! 그래서 신교제. 신결혼 이뤄질 수 있도록
은석이
항상 기도제목은 예배회복/// 한 주 그냥 잘지냈어요// 항상 낙관적...So Cool!!!
그랬던 은석이....재동형님께서 빠바에서 요목조목 가격비교, 맛 비교 하면서 빵 고르는 은석이 아주 그냥 확!!마!! 파헤쳐버렸습니다.
재동형님- 은석아!! 무슨 일 하지??
은석이- 법무사 사무실에서 일해요.
재동형님 - 얼마나 됐는데...??
은석이- 군대빼고 8년, 9년 정도요...
재동형님 - 월급은 어떻게 하니??
은석이- 어머니 다 드리고 한달 용돈으로 10만원 쓰고 있어요!!
재동형님- 그게 가능해??
은석이- 그걸로 PMP사고 카메라도 사고 불편한 것 없이 다 샀는데요.
재동형님- 정말 알뜰하고 근면하다!! 정말 대박!!!
재동형님- 근데 은석아..나중에 너 결혼할 때 부모님께 돈 달라고 했는데 없다고 하면 어쩔 거야??
은석이- 부모님도 워낙 근검절약하시는 분이라 잘 모아서 주시겠죠...
재동형님- 내가 그렇게 부모님 철석같이 믿었다가 나중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돈 없다고 안 된다고 하는 커플 무수히 봤다. 부모님 신뢰하는 것과 효도는 별개문제야. 전적으로 다 믿어버리면 안돼...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현재 상황으로 또 생각으로 나중 일을 예측할 수 없는 거야... 스스로 준비하면서 가야 한다.
은석이- 그래야죠....그래서 펀드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데.. 안된다고 하셔서...
요즘 펀드 수익이 많이 떨어져서 그러신 건지... ㅋㅋ
재동형님- 원래 돈 가는 곳에 마음이 가지기에 거기에만 매달리게 되어서 영적 생활 못하게 되는 게 큰 문제야.. 정말 하고 싶다면 장기적으로 원금보존 되는 것으로 해..
무엇보다 나중 일 스스로 준비하면서 계획해 나가야 한다. 내가 발 벗고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나의 신용도?? 대출 가능 액수?? 부모님께서 월급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돈의 상황/흐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냥 조용히 가만히 평화롭게 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영적 육적으로 자기 상황을 알고 있어야 길이 보인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 자신을 알아야 한다.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 어떻게 아무것도 안된다. 막연한 낙관론은 절대 금물!!
돈 관리하는 습관 은석이 본인 스스로 잘 체득되어 있기에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쾌락 추구하는 거(먹고 자는 것..식욕과 성욕)..은석이 스스로 다른 것은 골치 아프니깐 이런 것으로 잊으려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가수 본방 사수하려고 지난 주 목장 빠진 거.. 듣기 싫은 내 모습, 다른 사람 얘기 힘드니깐 한마디로 골치 아프기 싫어서 그냥 가는거야. 맘 편한 게 최고라고 하면서... 맘 편하다고 생각하는 환경/상황이 계속 있기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 그런 상황/환경이 이제 없다면 그럴 수 있겠는가?? 너를 아끼기에 걱정되어서 권면하는 거야... 나 또한 가정의 사건 속에서 더 이상 쾌락을 누릴 수도 즐길 수도 없는 상황이 오니깐 쾌락..아예 추구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 시간들이 지난 후에 쾌락보다 중요한 것이 있구나 깨닫게 해주셨다. 은석이가 지금 상황에서 조금씩 조금씩 회개하면서 잘 붙어 가야한다. 나처럼 되지 말라고.... 흉년이 올 때를 미리 예비해서 더욱 더 말씀 안에서 견고해지고 목장 가운데 나누면서 나아가자!!
-주일날 10시 기상!!!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업무나 상황들이 이뤄지지 않을 때 짜증을 무척 많이 내는데
짜증내지 않고 좀 더 여유롭게 지낼 수 있도록
태영이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데...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몰라보게 좋아졌음!! 공부의 갈피를 못 잡고 있었는데 학원등록 후 심적으로 안정이 되면서 도서관 꾸준히 가고 간간히 보았던 신문 안 보게 되고..물론 신문이 없어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입으로 적용하겠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환경까지 잘 막아주심.. 앞으로도 쭈욱~~ 그리고 신교제 또한 잘하고 계시고 운동(자전거/등산)도 잘 하시고 요즘 뭐 상태 좋습니다!!!
재동형님왈 - 그래 학원등록한 거 잘했다. 좋은 구조 속에 내가 속해져서 자극 받고 생각하면서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엄청 중요하다. 혼자 하려는 성향이 많았는데 좋은 결정했네.
우리 각자 또한 만약에 우리들교회 떠나서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지 그 구조 속에 들어가야 한다. 나란 놈 혼자 할 있다는 생각이 교만이다. 누구나 게으름이 본성인데 그 구조 속에서 잘 견디면서 나아가라!! 참 잘했어요!!!
-공부 집중력 높여서 잘할 수 있도록
-시간분배 잘해서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예배와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은 큰데 내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는 지는 잘 모르겠다.
(재동형님-믿음은 들음에서 들음은 하나님 말씀으로 인함이라.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걱정하지 말고 잘 붙어있어라!!!)
내 중심에 하나님의 자리 온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태형이
-계속 마음만 먹다가 조금씩 결혼을 준비해 나가려고 하는데...아직도 보이지 않는 길을 가야하니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다. 우선 집문제부터 시작하려하는데 내 생각이 먼저 앞서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그날 그날 회개하고 생각하면서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동생 취업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교회를 나와야 취직된다고 했는데..교회를 안나오니..으으으 죽일 수 도 없고...
-진로문제 진정성을 가지고 고민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노인복지...
-일대일 양육자로 빠져서 엄청 좋아했는데 문자왔습니다...은휴 전도사님께...무서웠습니다....처음인데...전 핑계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문자 또 왔습니다. 이름과 전번이 찍히면서 잘 부탁한다. 전 두마디로 전도사님께 보냈습니다. 순종해서 잘하겠습니다. 속으로 요거 하면 장가 갈 수 있나여?? 요런 기복신앙이 잠깐 나왔지만..뭐 이 짐말고 더한 짐 안주신다고 하니 열심히 해야겄죠..기도 부탁드립니다. 동반자와 12주 야무지고 재미나게 참고 견디면서 잘 할 수 있도록...
세상이 좋은 자!!! 남은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