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태희:명절에 다녀왔습니다.아버님께 목자님 싸인이 담긴 책을 드렸습니다.
아버지께 오랫동안 하지 못했던 죄고백을 할 시간이 주어졌는데 그러질 못하고 올라왔습니다.
그 때문에 올라오는 길에 우울했습니다.
구원의 사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나는 왜 입을 열지 못했는가에 대해 안타깝고 의기소침해졌습니다.
성공한 삶을 생각하고 교육에 대한 생각은 요즘 뒷전인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장염에 걸려 병원에 다녀왔는데 생각이 정리가 되고 감사한 것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선:정신과에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나에게 왜 고난과 환란을 주시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독립적인 관계를 중요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하나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하나님이 지금 현재를 허락하셨음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는 내가 모르는 내 상처 때문에 여자친구와 결혼 후 다치게 될까봐 받고 있습니다.
그 치료가 끝나고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면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만져주시고 도와주실꺼라 믿습니다.
명호:오늘 말씀을 듣고 찔렸습니다.두려운 말씀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법을 본능적으로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나를 포장하고 있지 않나?"라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등록 후 오픈을 통해 죄를 보고 하는 모습들이 저에게는 변화인 것 같습니다.
니골라당인 내 모습과 끊임없이 싸워야 할 것 같습니다.
기업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교보재를 사용하는데 때문에 영화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중에 음란한 생각을 가지게 되기도 합니다.저에게는 욱하는 면이 있는데
요즘은 부모님께 욱하게 되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믿는 부모님이시지만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순교자 집안이라 의가 강하고
우리들 교회 와서 해소된줄만 알았던 아버지와의 관계도 여전하고 바뀐줄 알았지만 제안에는 아직 분노가 있습니다.
주중에 예전 교회 사역자님들을 찾아뵈어 죄송하다고 사과드렸습니다.
사도행전을 묵상하면서 성령이 함께 하는 삶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연:추석때 독서실,고시원도 쉬고 해서 편히 집에서 가족들과 쉬었습니다.
믿는 가정이라 좋았습니다.아버지도 변하고 가족들이 모여서 나눔도 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아직 가족들과는 깊숙히 나누지는 못하지만..
동생에게 본을 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가정과 아버지의 변화가 너무 감사하고 놀랍습니다.
제 속에는 아직 세상을 동경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돈.명예.친구를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문화를 좋아해서 아직 술자리도 끊어내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세상과 끈을 놓고 싶지 않은 맘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저를 찾는 일이 많고 그런 관계를 좋아하는 인간관계 중독인 것 같습니다.
절제가 필효한것 같은데 힘이 듭니다.
창기:이번주에는 결혼준비 예물을 찾고 추석은 가족들과 편하게 보냈습니다.
여자친구 나눔을 홈페이지를 통해 보게 되었는데 여자친구 나름의 고충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더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일중독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것들을 적용하라고들 말씀하시는데 그전에 못했던 육체적으로 몸을 쉬려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셩경적이기 보다는 일 우선적인 성격입니다.그래도 적용으로 성경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기도하는데 진정성이 부족하고 형식적인 것 같습니다.
재현:전형적인 니골라당입니다.회복되어 가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여전히 방황하는 모습을 봅니다.
"나같은 놈이 무슨 교회냐"라는 생각이 몇주간 자주 저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본문처럼 저는 주일만 지키고 월요일부터는 또 업무와 여러가지 내 현실로
돌아가면 삶에 그리스도가 없습니다.
큐티를 통해 그나마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넘어질만한 사건 앞에서 기도로 이겨보기도 했지만
요즘들어 생활예배 자체가 바닥을 칩니다.
나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지체가 있어 불편한 맘에 교회를 옮길까라는 생각까지도 해보았습니다.
말씀듣고 주신 말씀에 나를 돌아보고 죄송하지만 늘 그때뿐입니다.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싫었고 남들을 의식하는 저이기에 피하고만 싶었습니다.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하시며 술과 담배를 언급하셨는데..저는 거꾸로 고집피웠습니다.
한때 신교제를 목표에 두고 끊어보려고 했으나 신교제가 어렵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신교제가 시작되면 끊어야지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낮은 자존감 때문에 더욱 신교제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끊는것도 그렇고 저에게는 둘다 어렵습니다.
기도제목#65279;
태희
1.장염치료 및 회복하도록
2.상담으로 인해 알아내고 변화되도록
3.관계에 있어서 내가 더 노력하도록
호선
1.모임(치료)잘 되도록
2.하나님과 독립적인 관계 형성
명호
1.음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주례 잘 정할 수 있도록
3.VIP전도대상위해 준비.기도 할 수 있도록
기연
1.예배(수요예배)사모하도록
2.시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도록
창기
1.진정성 있는 신앙생활
2.회사업무 적당히 무리없이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