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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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토에서 떠났더라본문: 열왕기하 25:18-21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본토에서 떠났더라1. 사로 잡혔습니다적용질문Q끊겠다고 해 놓고 또 하는 것, 지금 나를 사로잡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Q부모로,목자로, 남에게는 하라고 하면서 나는 안 하고 있는 것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Q최근에 내 죄를 보게 해 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Q그때 나는 '당신이나 잘해'였습니까, '당신이 옳습니다'였습니까?2.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적용질문Q내가 아직 '저 사람 때문에'라고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Q그 일을 에스라처럼 '저 때문이었습니다'로 바꾸면 어떤 말이 됩니까?Q죽을 몸인데도 '이것만은 못 놓아' 하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3. 그러나 영원한 기업을 얻었습니다적용질문Q건강, 일, 사람 잃고 나서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싶었던 것은 무엇입니까?Q그 일 앞에서 지금 나는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Q내 형편입니까, 항상 살아 계셔서 간구하시는' 주님입니까Q소망이 희미해진 지체든 아직 주님을 모르는 사람이든, 제사장인 내가 이번 주 곁에서 기도해 줄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Q시드기야 왕같이 나에게 회유와 협박을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한주 근황
A: 상사분께서 해외 출장 가서 좀 널럴해서 좋았다
다음주는 선임과 같이 해외 출장은 가고 주일 오는
건 이상없다 대신 이번주에 여직원 분이랑
트러블이 있었다 박스 나르는 거 도와드릴려다
내가 할 수 있는데 굳이 왜 도와주냐는 핀잔을
들었다 무겁고 여자니까 도우려 했고 더욱이
연상에 가정도 있으시고 집사님으로 아는데
그래서 더욱 속상한거 같다
공동체 처방: 저도 실은 자매분께 중성틱하다고
얘기했다 카톡 차단 당했다 미안하다
보냈는데 안 읽어서 알게 됐다
이해가 안되었지만 자매에게 그런 말
자체가 안되고 깨지기 쉬운 그릇이라
하셨는데 망각했다 내가 옳다는거에
사로잡힌거에 회개했다 그 분이 날 위해
고생하심이 인정되고 설교말씀처럼
미안해가 장땡이 아닌 죽을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겠다 대신 금요일 큐티
그가 내 형제라는 말씀 인정하니
친동생이 처음으로 먼저 인사했다
우리들교회 10년 이상 다녔음에도
그런 날이 올줄 몰랐는데 말이다
하나님이 사랑이고 허락하심이
인정이 된다
B: 요즘 사회생활 하면서 자꾸 내 엉덩이 처다보시는
분들이 있다 남녀 가리지 않고, 묵상하니 2가지가
생각났다 설교말씀처럼 내가 옳다에 사로잡혀
자매들이 길가에서 교묘히 자기 몸매 처다봐서
속상하다는 거에 공감하지 못했는데 당해보니
자매들이 옳았고 또 담임 목사님이 날마다
쳐다보는 것이 뭐냐고 하셨는데 야한거 쳐다본다
이런 날 위해서 그 분들이 수고하는거고 소제목
2번처럼 죽어도 싼게 맞다 큐티 안 하고
엉뚱한걸로 채운 삶의 결론이다 저번에 지인이
어둠속에서 껴앉았는데 못 알아 들으니 허락하심
이 인정되고 더욱이 믿는 사람이 먼저 치신다하니
할 말이 없다 회개하고 큐티하고 기도하고
그래야 왜인지 알고 뭘 해야하는지 알겠다
지인 전도하겠다 거절 당하더라도
공동체 처방: 본인이 음란한거 알음 자기 허물
잘 보고 내 형제임을 인정하고 잘
가게 해주세요
기도제목
A : 신교제 신결혼 잘 되길, 양교 잘 마무리
출장 잘 가길
B : 제 허물만 보고 그럼에도 안 버리는 주님
생각하며 제 형제를 전도축제에 인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