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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열왕기하 25:8~17 설교제목: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김양재 목사님
예루살렘은 불타고 시드기야 왕은 끌려갔다.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것도 다 깨져서 실려갔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죄를 가만 두지 않으시고 무너뜨리신다. 그 끝은 멸망이 아니라 예수님안에서 진짜 성전인 우리를
세워가신다.
1.예루살렘을 무너뜨리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단번에 무너뜨리시지 않는다. 1차,2차,3차, 포위된 채로 19개월을 두셨다고 한다. 하나님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신 후에 무너뜨리신다. 그러나 왕은 항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끝내 따르지 않았다.
아브라함과 하신 약속을 봐도 하나님과의 언약은 무서운 것이다. 성경 말씀이 무서운 건지 함부로 생각하면 안된다. 우리는 배반하거나 당할 때 우리의 사건 뒤에 계신는 배후의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아야 한다. 바벨론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무서운 것이다. 열왕기하 25:9 여호와의 성전,여호와의 성전도 불탔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예레미야는 망해는 과정을 망한 이유,경고,앞으로 살아날 길을 다 알려주셨다. 예레미야 7:3 너희가 예배드리러 가지만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하셨다. 여호와의 성전이라고 입으로 외쳤지만 유대인들은 성전을 부적처럼 여겼기에 외적인 성전만 숭배하면서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지 않았다. 성전 자체가 우상이 되었기에 성전을 불사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 땅에 가장 숭배한 것이 성전 우상이다. 믿는 사람은 배후에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손 놓고 계신것이 아니다. 일은 갑자기 온 것이 아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다 지었을 때 이미 경고하셨다.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다른 신을 섬겨 경배하면 7절에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끊어버리겠다 하셨댜.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떠나 다른 것을 섬기면 거룩하게 구별한 집이라도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성전이 가짜여서 무너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름을 두신 집인데..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돈,명예,가족을 두면..던져버리겠다는 것이다. 무서운 말씀인 것이다. 교회에 예배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돈,자식,여자,남자를 숭배하러 가기에 성전이라도 던져버리리 하신다. 이제 성전도 없고 성벽도 없고 씨를 말리는 바벨론이다.
아하스가 나이다. 하나님께 드린 것도 내 것처럼 내 마음대로 옮겨 놓지 않는가? 드리기로 한 시간,물질도 내가 쓰고 일이 생기면 슬그머니 내 쪽으로 돌려 놓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섬기는 자리에서 내 이름을 남기려하고 셈을 한다.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하고 다른 지체가 칭찬 받으면 속이 뒤집힌다. 서운함으로 지체를 밀어낸다. 하나님을 섬기라고 주신 자리를 하나님 대신 나를 섬긴것이다. 은혜를 내 자랑으로 삼은 내 죄인 것이다. 하나님 섬기는 자리에서 제 이름을 남기려고 했어요 라고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려 주셔서 섬기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을 섬길 수 있던 그 자리가 은혜였다.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다 털리는 것이다. 이럴 때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멈추지 않기에 이 일을 허락하셨다. 예레미야28장에서 거짓 선지자 하나냐는 거짓 예언을 전하다가 두달만에 죽었다. 예언은 십자가 잘 지게 하는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참 선지자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성전의 내용물과 형식이 있는데 내용물은 다 가져갔고 형식인 성전은 불태워야만 하는 것이다. 육이 무너지는 것 만큼 성전이 세워지는 것이다. 사로잡혀 황무지가 된 것이 가장 안식을 누리게 하신 것이다.
적용질문)은혜로 받은 섬김의 자리를 내 자랑으로 삼아 사랑하지 못한 지체는 누구입니까?
2. 섬기던 그릇까지 가져가신다.
3.잃은 은혜를 헤아리게 하신다.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놋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성전을 지을 때도 빼앗길 때도 헤아릴 수가 없을 만큼 하나님이 많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 가져가신 그 자리에서 잃은 은혜를 헤아리게 하시는 것이다. 헤아려 보니 받은게 너무 많다는 것이다.
다 하나님을 섬기라고 주신것이다. 솔로만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다 만든것인데 다 나를 위하여 썼단 말이다. 예배도 내 안전을 위해 섬김도 내 자랑을 위하여 썼다는 것이다. 없어져 보니 결론은 내 죄이다. 망하는 이유는 내 죄를 알기 위해서 이다. 시드기야가 내 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잃고 나서야 은혜였던 것을 알게 된다.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할 때 미리 기도했다.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어서 죄를 짓게 되어 돌이켜 하늘에서 들어달라고 미리 기도했다. 시드기야에게 평안히 죽을 것이라고 했는데 평안히는 하나님의 영역이 아니면 쓸수 없는 말이다. 성전은 무너져도 회개의 길은 닫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무리 무너져도 회개의 문은 닫히지 않았다. 회개하면 우리를 살려주신다.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은 다시 지어졌다. 훗날 예수님은 성전에서 말씀하셨다.
이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동안 일으키리라.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말씀하신 것이다. 성전은 자기 몸이다. 예루살렘이 유다의 죄 때문에 무너졌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데 우리 죄 때문에 자기 성전을 십자가에 내어 주셨다. 성전 된 그 몸이 헐린 것이다.말씀하신대로 사흘만에 다시 사셨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무너진 성전이 아니라 예수님이시다. 에베소서 2:22 너희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적용질문)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볼 때 하나님을 섬기라고 받고도 나를 위해 쓴 것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A: 이기적인 사람은 선을 그어버리고, 내 사람에게는 성품으로 관계 맺었기에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는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값주고 사신 지체임을 기억하고 밀어내지 않는 내가 되길
가르치는 학생들 구원받길,회사 학교 면접보고 있는 고3 아이들 진로 인도해주시길
아빠 허리협착 재활운동중이신데 말씀 들리시길 엄마 디스크 치료중이신데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인도해주시길
추석연휴 사촌 형부가 수면과다복용으로 소천했는데 사촌언니와 조카들 위로해주시고 다니는 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
잘 출석하길 복음이 들어가길
B:하나님의 은혜로 중독을 멀리하는 적용하여 그 끝에 주신 것 감사하기
하루 하루 잘 버티어 때에 맞는 목표 이루며 한주간 살아나길
원하는 것이 있어도 하나님이 주실 때까지 순종하며 기다리기
나눔에서 공감 훈련 잘 받길
C: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 부모님 공경하기
아픈 친구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하기
부정적인 마음이 들 때 큐티하거나 기도하기,중보하기
D: 나의 우상과 중독으로 채우고자 하는 나의 악을 회개하며 하나님 사랑하고 신뢰하는 믿음이 생기길/ 나의 영적 훈련을 위해
붙여주신 환경과 사람 때문에 불평하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이 되길
직장에서 사명 생각하여 열심의 인정욕구 내려놓고 동료들의 장점 발견하고 배우는 기회로 삼기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열심의 끝판왕 남동생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주님이 방문해주시길
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모두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속히 교회 나올 수 있길
신교제,신결혼 위해 겸손히 은혤 구할 수 있길
목장의 기도제목, 교회,나라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