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영원한 언약 설 교 : 이성훈F 목사님 말 씀 : 사무엘하 23:1-7 참 여 : 7\6 장 소 : 식당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살리리로다 하니라
목장 공동체에 새로운 목원이 오셨습니다. 목장 공동체가 7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새 목원을 포함해 6명이 참석하였고, '폐허 같은 나의 가정'은 무엇인지를 묵상하며 자기소개와 함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1. 매일 큐티하므로 영원하신 하나님의 언약이 내 삶 속에 들어올 수 있기를
1. 영육건강
1. 매일 큐티, 주님 말씀 듣고 주님께 묻고 갈 수 있는 내가 되길
1. 하나님이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너를 목장에서 데려다가라는 말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를
1. 집중력과 체력 기를 수 있도록
1. 형제와 교제 중 저의 옳음을 매 순간 주장하곤 하는데 이로 인해 형제도 지칠 거 같아요..
갈등이 생길 때 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마주하고 지혜롭게 대화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