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충성된 자 설 교 : 이성훈F 목사님 말 씀 : 사무엘하 20:18-22 참 여 : 6\5 장 소 : 커피스미스
18 여인이 말하여 이르되 옛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게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 19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이거늘 당신이 이스라엘 가운데 어머니 같은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어찌하여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 하니
20 요압이 대답하여 이르되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삼키거나 멸하거나 하려 함이 아니니 21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에브라임 산지 사람 비그리의 아들 그의 이름을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너희가 그만 내주면 내가 이 성벽에서 떠나가리라 하니라 여인이 요압에게 이르되 그의 머리를 성벽에서 당신에게 내어던지리이다 하고
21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에브라임 산지 사람 비그리의 아들 그의 이름을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너희가 그만 내주면 내가 이 성벽에서 떠나가리라 하니라 여인이 요압에게 이르되 그의 머리를 성벽에서 당신에게 내어던지리이다 하고 22 이에 여인이 그의 지혜를 가지고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매 그들이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진지라 이에 요압이 나팔을 불매 무리가 흩어져 성읍에서 물러나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요압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왕에게 나아가니라
내 방패입니까? 과녁입니까? 여호와의 기업입니까?
삭이지 못한 억울함입니까? 오래 품은 원망입니까? '나만 옳다'는 자기 의입니까? 습관이 된 자기 방어입니까?
오늘 설교말씀을 요약하며 각 적용질문으로 목원 나눔을 하였습니다.
맡겨진 일은 계획에 맞춰 적극적으로 하지만 내 일이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 않는 편이며, 누군가와의 갈등에서 잘못을 알면 바로 사과하고 스스로 100% 옳다고 확신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목자와 부목자로 만나 교회의 원칙과 질서를 앞세워 결론을 내려놓고 상대를 설득하려 한 것은 아닌가 돌아보았으며, 결혼 준비 과정이 쉽지 않음을 나누었습니다.
해체감리 마무리 단계에서 원칙을 엄격하게 고수하기보다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것만 챙기며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마무리하고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주식 투자 이야기와 왜 교제가 잘되지 않을까 하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직장 실장과의 트러블과 업무 과부하가 걸려 잦은 실수를 하고 퇴사까지 고민하였고, 민원 사건 등 우려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재계약 면접에 합격하게 된 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합격 후에도 여전히 업무 과부하와 주변의 잦은 지적 속에 잘 가고 있는지 혼란스럽지만, 화평과 충성이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잘 지키겠다는 결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1. 매일 큐티로 내게 줄지어 주신 경계와 자리를 잘 사수할 수 있기를.
1. 남자친구의 어떤 면들을 낱낱이 지적하며 변화를 강요하기보다,
그 일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과 필요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기를.
1. 무명의 여인처럼 하나님의 보내심을 깨닫고 보는 눈이 다를 수 있기를.
1. 인명 사고 없이 안전하게 프로젝트를 인도해 주심에 감사하며,
남은 마무리 작업도 관계 기관들과 마찰 없이 원만히 소통하며 지혜롭게 완료되도록.
1. 영육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