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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옷을 찢으니라
본문 : 열왕기하 22:3-13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오늘 본문엔 요시야가 자기 옷을 찢습니다. 율법책 말씀이 들어오니까 자기 옷을 찢는거에요. 우리는 큐티하는 교회에요.
1.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왜 그리 성군이었는지 알기가 쉽지 않아요. 요시야는 16살에 비로소 하나님을 찾았고 우상을 제거.. 므낫세 할아버지의 회개를 보았다고 했어요. 무의식 중에 므낫세 회개를 보았지만 8년이 지나 꽃을 피웠어요.
새싹 큐티인 시대도 아주 중요하지만은 샛별, 어린이, 청소년.. 다른 세대가 되지 않고 다음 세대가 되기 위해 너무 중요한거에요. 요시야 18년에 성전 수리를 시작을 했는데.. 아버지 암몬이 살해되었으니까 생존 자체가 기적이었어요.
우상을 제거하는 일은 말벌집을 건드리는 것 같았어요. 반대가 얼마나 심했겠어요. 백성의 가치관을 개혁하는 일이었어요. 정직한데, 다윗의 길.. 요시야가 유일하게 좌우로 치우칠 수 없게 막아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전공은 치우침이에요. 자기 자식.. 자기 고향.. 징하게 끝이 없어요. 이런 치우침으로 내 새끼 끼고 돌고.. 내 고향 끼고 돌고.. 다 부서졌어요. 내가 왜 무너졌는지는 생각 안 하고.. 빨리..주고..하지만 우리가 채워야 할 시간이 있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관심은 부서짐으로 내 자신이 더 성숙해지는.. 하나님의 때까지 잘 인내하며 기다려야 해요. 잘 기다리면 가장 좋은 길로, 사명의 길로 인도하심을 보게 됩니다.
주변 강국들이 유다에 관심을 가질 틈이 없는거죠. 이번에 목회자 세미나 오신 분 중에 남자들이 완전 주도권을 잡고 있는 교회에 여성 목사님이 어떻게 큐티 운동을.. 제가 여기까지 살아남은 게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요시야가 부서진 성전 수리에 진심을 내게 했어요. 종교 개혁을 하는 이 일에 모든 주체가 요시야 왕으로 되어 있는 거에요.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고요.. 요시야처럼 한 사람이 개혁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건 또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있죠.
요시야에게는 성전을 향한.. 관심이.. 요시야는 부서진 것을 본 데서 멈추지 않았어요. 보수 공사를 하라.. 얼마나 성전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는지.. 정점은 사람에 대한 고민이에요.
성전 감독자와 작업자들이.. 왕이 어떻게 알겠어요?! 진심.. 평소에 살피고 분별했다는거에요. 사람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해요. 구원에 대한 관심!! 성전이 예배의 자리이기 때문이에요.
부서진 관계..부서진 상황.. 예배를 통해 수많은 성도들이 나의 수리를 위해 있는 것이고.. 내 개인도, 교회도.. 수많은.. 곳곳에 전문가와 은사..
이 세상에서도 직업은 거룩한 사명이에요. 이 세상은 100% 이기적인.. 그래도 교회는 하나님이 책임지기 때문에.. 교회에서 잘 배워서.. 교회에 있다는 것 때문에 책임지시는게 있어요. 빛과 소금..영혼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는 장..!!
될 수 있는대로 교회에서는 늘 이타적으로 써야하는 곳이에요. 예배가 서면 다 서고.. 예배가 무너지면 다 무너져요. 오늘 우리도 나의 예배의 자리가 부서지지 않았는지.. 하나님과 만나는.
중심!!
적용질문)
- 언제까지입니까?하며 기다리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임을 믿습니까? 내 예배의 자리는 어떻습니까? 부서진 곳은 없습니까?
제가 본 부모님은 늘 교회가 우선이었어요. 롤모델로 삼아본 적은 없어요. 대신 반면 교사로 삼고 싶은 것은 너무 많으니까.. 연약한 아빠가 아브라함.. 엄마가 사라.. 목장에서는 남편 고발을 계속 했었는데.. 늘 내가 원하는 기준만큼 안 해주는 게 익숙했던 길이었고.. 교회를 섬기는 엄마의 모습에 대해서는 나누지 않고.. 방임.. 치우쳤습니다.
지금 나의 부서진 성전을 인식했잖아요. 이런 것이 바로 성전 수리에요. 솔직하게 나누기만 해도.. 목장에 가야 해요. 성전을 자꾸 자꾸 수리해 가는거죠.
2.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
대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다고 해요. 성전에 율법책이 있는 건 너무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동안 잊혀졌다는거에요. 그것도 대제사장이 말이에요. 얼마나 부패한 시대인지 몰라요.
서기관 사반에게 줘요. 율법 학자에게 율법이 없네요. 그래서 행정 장관이에요. 이런 서기관이 자기 전공 분야.. 읽어요. 유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나라 아닙니까? 그만큼 이 나라가 부패한거에요.
서기관 사반은요. 요시야에게 보고하는데요. 아주 책임감이 강한 신복인데요.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감독자에게 맡겼나이다.. 신복은 돈을 찾았다고 하네요. 같은 단어에요. 예루살렘에 말씀은 없는데 헌금만 받았어. 발견하니까 헌금 원래 목적대로 쓰이도록.. 제자리.. 임하고..로테이션되는 단어인데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에 따라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게 샬롬이에요.
문자적인 의미는 다 이해하는데 문자적인 의미를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시는 영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 하는거에요.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은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지 못 하는거에요.
그런데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요시야입니다! 그 말을 들은 요시야는 옷을 찢습니다. 요시야가 누리는거에요. 말씀이 들리면 그 때부터 누리는 인생을 사는 거에요.
요시야는 태어나면서부터 개혁을 했고 단계적으로 개혁해왔기 때문에 개혁이 이미 된 사람이에요.
나탄! 그들이 성전 수리에 진실되게 행하니까 찾은 은을 감독자에게 넘겨 그들이 목수 미장이에게 넘겨주어 주게 했어요. 모두 요시야가 주인공..개혁의 주체.. 요시야도 정직히 행하니까 하나님도 요시야에게 율법책을 넘겨 또 다른 백성들에게 주게한 것.. 남들에게 줄 때.. 하나님도.. 핵심 일꾼.. 요시야.. 한 마음.. 진실히 행했을 때.. 주어진거에요.
누가 보든 안 보든 참 감독자이신 하나님 앞에.. 회계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감독자이신 것을 서로 알아요. 이런 자에게 말씀을 넘겨주어.. 주게하신거에요.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돈을 진실되게 사용하네요.
항상 진실의 끝에 돈이 있어요. 돈 씀씀이로 우리 진실성을 가늠할 수 있어요. 정직.. 말씀..성도의 견인이라고 하는거에요. 이를 위해서 성경을 읽어야되는거에요. 나에게 발견된 그 말씀을 지금 읽어야 되는거에요.
어느 날 말씀이 임하면..큐티.. 내 말씀이네.. 아담 이후에 우리 인생은 하나님 말씀이 발견될 수 있는 주제가 아니에요. 그런데 예수님.. 지금은 어떻습니까? 손만 뻗으면.. 다 볼 수 있어요. 다 들을 수 있어요. 이 자유가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아야 되는데.. 성경을 매일 읽기만 해도 능력인데.. 전심으로.. 서로 으쌰 으쌰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전도!! 큐티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적용 질문)
-가정, 교회, 직장에서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까? 나의 수입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열매입니까?
사직까지 당한 이 때.. 인내하고 잠잠하라는 마음을 부부에게 주셨다는 거에요. 이제는 그 어떤 상황 속에도 큐티와 예배..다짐합니다.
단어 하나 하나..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것이.. 해 그림자.. 온 우주.. 하나님이 입시 제도를 나를 위해서 바꿨어.. 항상.. 그래도 내가 교회 열심히 나갔지.. 난공불락의 성.. 서울대 피아노과.. 너무 잘 치는거야. 해그림자가 10도 물러가가지고.. 음대는 수학 시험이 없는거야.. 할렐루야! 나 땜에 입시 제도를 바꾸셨네.. 사명 땜에 기도하면 능치 못 할 일이 없는 것 같애요.
듣는 것과 찢는 것 사이에 변명이 끼어들 여지가 없어요. 듣자마자 회개했어요. 옷을 찢는다는 것은 슬픔과 분노의 표시에요. 엄청난 사건 앞에서.. 체면.. 다 보는 앞에서 막 찢는거야. 특별히 남자들이 회개가 안 된다고 했잖아.
요시야는 성군인데 그 아들이 다들 악해요. 너무 힘든 시절에.. 여호야김도 아버지와 같은 상황을 만나요. 그런데 화로 불에 던져버려요. 요시야는 말씀 앞에서 자기 옷을 찢었고 여호야김은 말씀을 찢었어요. 여러분 이게 무서운거에요. 둘 중 하나에요. 자기 옷을 찢던지.. 말씀을 찢던지.. 나를 찢어야 돼요. 그래서 요시야가 제일 성군으로 꼽히잖아요. 구속사의 클라이막스인거에요.
옷을 찢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왜.. 옷을 찢고 나서 뭘 해요.. 보내는거에요.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가 물어봐야 돼요. 발견한 말씀 앞에서.. 바로 퀘스천 타임이에요.
대체 왜 요시야는 여호와께 물으라고 할까요..진노가 크기 때문이라고..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셨기 때문에 진노를 내리신거라고.. 심판과 저주.. 요시야는 바로 아멘.. 해석한겁니다. 말씀의 진단이니까 받아들인거에요. 여호와께 묻고자한거에요.
내가 치우친거 알았는데.. 여호와께 물어야죠. 회개로 나가게된거에요. 그 진노가 죄의 댓가임을 인정하고 우리가 어찌할꼬하며 하나님께 묻는 것 이것이 바로 회개에요. 지금까지 정직했다고 했지만 성경을 모르니까.. 말씀 앞에 너무나 부끄러워서.. 회개!
할아버지..자랑..아버지..불쌍.. 자기 합리화를 시킬건데.. 조상.. 할아버지, 아버지의 죄까지도 회개하며.. 치우치지 않으려면 객관적으로 봐야..요시야가 믿음으로 보지 않으면 할아버지..회개할 게 없어요. 점점점점 하늘 나라로.. 의로울 즈음에.. 회개.
솔직히 말하면 설교가 안 들렸어요. 이게 도대체 뭐지.. 듣는 척 하면서 설교 시간에 다른 목사님 설교를 들었어요. 어느 순간.. 목사님의 진심이 조금 느껴졌어요. 저는 어디서도 회개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애요..
그러나 그렇게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살아나니까 뒤로 후퇴한 적이 없잖아요. 계속 사람을 살려내는거에요.
또 한 목자님은 설교 시간에 들으면 안 들린다.. 그러나 집.. 정보가 들어있다.. 설교하는 게 너무너무 쉽지 않아요..
또 한 목자님..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묻지 않는거다..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결함인 것 같다.
어떻게 데려가지.. 또 듣고 또 듣고.. 배출..붙어만 있으면 수지 맞게 되어 있어.. 구속사.. 당신이 옳도다잖아.. 아무 데서도 안 돼.. 청년들 전도해야 돼.. 여러분들 우리들 교회 DNA 펼쳐야 돼..
구속사적 말씀 묵상.. 회개.. 마음을 찢기가 힘드니까 맨날 남을 판단하는거지..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거에요.. 질긴 우리를 위해.. 요시야.. 개혁.. 단행한 거에요. 내 억울함.. 내 자존심.. 찢고 주님을 따라 나아간다면.. 살리시고 끝내 거룩으로..!!
-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킵니까? 말씀은 내 삶에서 발견됩니까? 내 삶에 자리잡고 있습니까? 중심에 있습니까? 가장 자리에 있습니까? 말씀을 언제, 어떻게 읽고 있습니까?
목자님이 활달했던 둘째가 고2부터 무기력해졌어.. 인서울 대학 들어갔는데 거리가 멀다고 인천에 있는 대학을 선택할 정도로 움직이기가 싫어해요. 중앙대 멀다고 안 갔대.. 모든 걸 흥미를 잃고 있는데 우리들 교회 열심히 나가고.. 다 참석했대요. 작년 8월에야 겨우 졸업했는데..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삼성.. 겨우 겨우.. 똑 떨어졌어요.
1기 지원했기 때문에.. 합격.. 로봇.. 18분..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것 맞습니다. 온갖..참석.. 회개.. 이렇게 집 앞에.. 자녀들에게.. 예배..
우리들 교회가 믿음이 있으니까.. 22년 동안 이혼이 없는 거잖아.. 아빠가 얼마나 중앙대를 가라고 했겠어요. 그런데 교회는 일주일에 몇 번씩 가.. 어렸을 때부터 붙어 있었더니.. 중요!!
칼부림..아빠.. 중학생.. 아빠를 이기기 위해서.. 이념 분쟁.. 드디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네.. 그래서 우리들 교회는 정말 성공한 애들이 많이 나와야 돼.. 사명의 인생을 살아야 하니까!!
내 꺼..다 부서져버렸어.. 나한테 발견되어진 말씀을 듣기 시작해야 돼.. 진노 어떻게 해결.. 회개.. 우리 가운데는.. 예배의 모범을 보였는데.. 우리 애들이.. 회개를 안 해요.. 내가 회개를 하면 답이 보이는거에요. 성전을 수리하는 비결인거에요!!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A. 일적으로 분주한 날들이 이어지지만 지금의 때를 조금씰 해석하며 대화, 조율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정으로 어려울법 하지만 조금씩 해석하며 가니 살아지는 것을 배웁니다.
B. 개인적인 영역만 고민하면 되던 치료의 때를 보내고 회복을 향한 걸음들을 걷다 보니 9 to 6 직장인의 자리가 어느새 익숙해졌습니다. 주어진 하루하루를 낭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묻고, 기도하는 씨름들을 하여 봅니다.
C. 선물처럼 누리고 있는 여유와 쉼이 자칫 늘어질 수 있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여러 휴식을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또 새로운 스텝이 어떻게 열릴지 모르겠지만 그 때, 그 때를 잘 살아내며 신앙 안에서 풀려가기를 기대합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절제하며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해소되고, 올 해는 본업에 있어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