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길!
열왕기하 21장 19절 - 22장 2절.
김양재 목사님.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행동을 하는데 절반이상은 하던대로 몸데 밴 데로 합니다. 이것을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이 길이 나쁜길이면 어떡한가요 여기에서는 두 왕이 나옵니다. 이 두사람을 통해 그길 여호와의길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
(19절) 요즘 프랑스에 마크롱이 아내에게 뺨맞은 이유가 이란 여배우와 플라토닉란 관계라서 그렇답니다. 참으로 영원한 관계는 없습니다. 그에비하면 므낫세는 왕족인데 그결과가 (20절-22절) 이 세절에 모든게 다 들어있습니다.아몬은 아버지 처럼 살고싶다 라고 생각했을것 입니다. 아버지를 모든 길로 삼았습니다. 아몬의 롤모델은 자기에게 익숙한 사람이였습니다. 노력하지않아도 치열하게살지않아도 자기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에 있었습니다. 이게 아몬의 세팅이였습니다. 익숙한대로 사는것이 쉬운길이였습니다. 하던대로 익숙한대로 하던길이 바로 악 이였습니다.
여기서 악을 행하되, 아버지가 악을 행하니 그대로 행했습니다. 즉 아몬의 결론은 악을 행한 것 이였습니다. 결국 악의 끝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 이였습니다.
내게 익숙한길은 결국 여호와길의 반대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익숙해지면 문제가 있습니다. 사상 이념 철학 정책은 결코 기독교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속사적인 큐티는 내 죄를 다시 깨닫는 큐티입니다. 그래서 물어야합니다.
적용?)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입니까? 롤모델입니까, 반면교사입니까?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닮기 싫었지만 닮은 것은 무엇입니까?
요즘 가장 힘든 관계 가운데 당연히 여기는 내 판단은 무엇입니까?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백퍼센트 인정합니까?
두번째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23절)
아버지 므낫세는 정치를 잘 했습니다 그런데 왜 ((아몬)) 2년만에 반역으로 죽었을까요? 겸손하지않고 더욱 범죄했습니다. 다 따라했는데도 회개하나를 안 따라했습니다. 하나님께 돌이키는 회개는 인생 막판에도 가능하지만 자녀양육엔 그런게없습니다. 그럼 늦을때가 많습니다. 예수믿어도 자녀와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의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 하셔야 됩니다. 아몬은 회개의 무대를 보고도 회개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길은 끈어지지않았습니다.(24절) 아몬의 아들 요시야를 왕으로 삼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구속사를 이루어가십니다. 무명씨들이 구속사를 이어가십니다. 우리한사람한사람이 불신결혼아닌 신결혼하는게 예수씨를 이어가는 것 입니다. (25절-26절) 악을 행하지못하도록 아몬이 2년만에 살해당한거가 최고의 축복인 것 입니다.
이것이 아몬만의 한계가 아닌 우리 모두의 모습 입니다. 길이 사라지는 최후를 맞게될 뿐입니다.!
누구의 신임을 얻고 싶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가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세번째, 좌우로치우치지 않습니다.
(22장1절) 요시야기 8세에 왕이됨!
요시야 32년 통치는 한줄로 요약하면 2절에 다 나왔습니다. 다윗의 길 대로 했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않았습니다.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우리는 선한결정할 수 없습니다 과녁을 아무리 맞춰도 자꾸 빗나갑니다. 우리는 안되요…인간이 만든 어떤 방법으로도 치우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성경에 기초하여 만든 법 입니다. 선진국일수록 법을 잘 고치지않습니다. 법이란 만들수록 안좋은것입니다.(낙태죄폐지, 차별금지법…만삭낙태법)
요시야는 태어나면서 부터 드린 백성의모습 (므낫세 할아버지가 행했던 6년간 예배의모습을 봤습니다)
악의 전염을 줄여주십니다. 모든것이
내 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 입니다. 똑같이 예수를 믿어도 아몬 요시야 히스기야 다 있습니다. 다 성경에 기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똑같이 사랑하셨습니다.
우린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합니다.
적용?))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입니까? 여호와의 길입니까?
언약의 자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이번 목장은 목자 부목자 목원 3명이서 나눴습니다. 한주간 살아온것을 나누고, 내 위치에서 말씀에 맞게 적용해야되는것에대해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A
- 남을 캐고 뒷담화라는 자리에 가지않기를, 입 조심 하기를
- 다른 곳에 고개 돌리지 않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 신결혼 위해 신앙먼저 볼 수 있게해주세요
- 믿음의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가정만드는 훈련 잘 받기를
-이번주러닝 여는거 무사히 진행되기를
B
• 매장알바 주중1명, 주말2명 다시 구해야하는데 빠른 시일내에 구해지길.
• 생색이 올라오는데 모든게 내가 성취한게 아님을 인정하기
• 신규 마케팅팀 팀원과 오늘부터 같이 일하기로 했는데 좋은 시너지를 이룰 수 있길
• 쓰큐 못할때는 듣큐라도 듣기
• 교회가서 예배 드릴 수 있는 체력과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 말씀 아래서 지혜롭게 신교제 할 수 있길
C
1. 아버지의 목회세미나가 잘 마무리될 수 있기를.
2. 건강챙겨주세요.
3. 내가 계획해서 판을 짜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세우신 계획임을 믿고 따라갈 수 있게 해주세요.
D
저의 단 하나의 소원 이루어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