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 길!
설 교 : 김양재 목사님 말 씀 : 열왕기하 21:19-22:2 참 여 : 7\6 장 소 : 카페로쥬
19 아몬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므술레멧이요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 20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21 그의 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의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을 섬겨 그것들에게 경배하고 22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길로 행하지 아니하더니
23 이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스스로 겸손함 같이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지 아니하고 더욱 범죄하더니
23 그의 신복들이 그에게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24 그 국민이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대신하게 하여 왕을 삼았더라 25 아몬이 행한 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6 아몬이 웃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14 그 후에 다윗 성 밖 기혼 서쪽 골짜기 안에 외성을 쌓되 어문 어귀까지 이르러 오벨을 둘러 매우 높이 쌓고 또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 지휘관을 두며 15 이방 신들과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거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에와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제단들을 다 성 밖에 던지고 16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화목제와 감사제를 그 제단 위에 드리고 유다를 명령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 17 백성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아버지 어머니가 너무 싫어도 따라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현재 과중한 업무로 인해 심신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평소 힘든 내색을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성친구와의 성격 차이와 상대의 예민함에 한계를 느껴 여러 고민을 하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음식을 공유(비위생)하거나 함께하지 못하는 지체가 있을 때 느끼는 불편함과 소외에 대한 강박이 아버지의 성향에서 비롯된 유산은 아닌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또래와 자신을 비교할때때 느끼는 자격지심이나 스스로 결함이라 여기는 부분 때문에, 타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배려받지 못한다고 오해하며 힘들어하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일방적이고 열등감이 있는 아버지와의 애증 관계 속에서 형성된, 타인을 쉽게 분석하고 정죄하려는 자신의 성격적 결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학벌에 대한 열등감을 느끼기도 했으나 삶의 고비마다 인도해 주시고, 지금까지 사업장을 무사히 유지하게 하신 하나님의 채워주심과 감사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아버지가 성실하게 일하시는 모습은 롤 모델로 여기지만, 서울 태생임에도 지방에서 오래 거주하신 점은 반면교사로 삼고 싶은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어린 시절 서울에서 계속 살며 공부했다면 지금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과 바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과거에 머물기보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을 잘 찾아가고 있으며, 현재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공동체의 격려와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상처 준 아버지를 반면교사 삼아왔으나 무시하는 성향이 자신에게도 남았음을 인정하며, 이제는 아버지를 긍휼히 여기고 구원을 위해 마음 쓰는 부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타인의 감정을 읽지 못하는 결함을 성찰하며, 주변 관계를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늘 깨어 있는 인생의 길을 가기로 다짐한 부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