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주일예배 열왕기하 21:19~22:2 그 길! (김양재 목사님)
우리가 하루에도 수많은 행동을 합니다. 그중 절반은 늘 하던대로 반복하는 것이라 합니다. 익숙한게 편합니다. 그 익숙한 것을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익숙한 길이 좋으면 다행인데, 나쁜기링면 어떻게 하나요?
두왕이 나옵니다. 아몬과 요시아 입니다. 아몬은 2년 통치하지만 요시야는 31년을 통치합니다. 두 왕의 인생이 대조적입니다. 그 길! 여호와의 길은?
1.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입니까? 롤 모델입니까? 반면 교사입니까?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닮기 싫었지만 닮은 것은 무엇입니까?
-요즘 가장 힘든 관계 가운데 당연히 여기는 내 판단은 무엇입니까?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백퍼센트 인정합니까?
2. 여호와 길을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누구의 신임을 얻고 있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가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3.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입니까? 여호와의 길입니까?
-언약의 자손은 무슨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기도제목>
A
생각하면서 말할 수 있도록
전도 축제때, 사촌형데려 올 수 있도록
B
남편이 공동체에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C
성령님이 도와주셔서 중독도 끊고, 삶도 풍성해 지도록
성령 충만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하면서 살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D
한주 무탈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E
여자친구가 공동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F
이직 과제 전형 잘 이겨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