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 귀가 울리리라
본문 : 열왕기하 21:10~18
설교 : 김양재 목사님
폭죽이 가까이서 터질 때 너무 큰 소리 충격에 귀가 마비된 상태가 되는 거에요. 하나님은 왜 그렇게까지 외치셔야 할까요?
1. 귀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게가 굉장해요. 유명한 선지자는 보이지 않아요. 므낫세와 소통이 되는 선지자가 없는거에요. 그래도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세요. 모든 선지자들을 생각하려고 하니까 눈물이 나는거에요.
하나님은 므낫세의 죄목을 밝히세요. 온갖 잡신을 성전 안까지 채웠죠. 아모리 사람보다 심했어요. 출애굽 당시 마땅히 진멸시켜야 할 일곱 족속 중 하나였죠.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는데 돌아오리리가 슈브의 미완료 동사에요.
아모리도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거죠. 하나님은 그 누구나 회개하기를 끝없이 바라셔요. 아모리의 심판을 보여주셨는데도 아합이..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유다의 므낫세의 우상숭배는 브레이크가 없어요. 지금까지 모두 가증하게 행한 것보다 므낫세가 심했다는거에요. 온 유다 백성을 물들인거에요!
온 나라가 하나님을 배반했을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야 외치시면서 말씀하세요. 재앙을 내리겠다고 해요.
므낫세는 남유다의 여로보암이고, 아합인거에요. 두 귀가 마비된 것처럼 멍멍해진다는거죠. 므낫세 우상 숭배의 결과가..주님은 미리 말씀하신다는 게 너무 놀라워요.
여러분은 뻥튀기 장수 본 적 있어요? 미리 알려주는거에요. 상상이 되세요? 제발 좀 들으라고, 들어야 산다고 큰 폭탄처럼 터지는 재앙을 내릴거니까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세요.
잔소리 외쳐주는.. 이들이 여러분의 귀에 대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입이에요. 귀를 여시고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듣는 게 사랑이에요.
고래 싸움에 눌린 새우처럼 위에 붙을까 아래 붙을까 이스라엘의 인생이에요. 히스기야나 므낫세가 앗수르가 애굽을 치러갈 때 유다를 거쳐갈 수 밖에 없어요.
히스기야가 반 앗수르해서 겨우 겨우 개혁을 했는데요. 므낫세가 12살이에요. 가장 큰 게 경제문제 아니겠어요? 모든 것의 끝에는 돈이 있어요.
사람들은 가만 있어도 죄를 짓는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편안거에요. 성경의 역사 이야기가 결국은 인간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므낫세 아니겠습니까?
적용질문)
- 두 귀가 울려서 말씀이 들렸던 사건이 있습니까?
- 지금 의도적으로 귀를 막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끊지 못 해 점점 퍼지고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2. 남은 자임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사마리아의 죄, 아합의 죄를 정확하게 재서 멸망시키셨어요. 근데 우린 달라. 우린 다윗 왕국이잖아. 이런 확신도 안 통하는거에요. 우리도 하나님이 빚으신 인생이에요. 품질 보증된 것이죠.
남은 자는 심판 중에도 하나님이 은혜로 남겨주신 자에요. 남은 자가 더 이상 남은 자가 아니게 되는 거에요. 남은 자들마저 심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의지의 표현이에요.
언제 하니님의 진노를 일으켰다고 하십니까? 오늘까지 악을 행했다고 하세요. 하나님이 돌보신 사건이에요. 약 700년의 시간 동안 하나님 백성이 한 일은 악을 행하고 또 행한 것이라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알았다면 어떻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인생의 그릇에 쓸어담는거에요. 여러분 이 남은 자가 바로 우리에요. 예배 드리다가도 불편한 게 생기고 온갖 악을 쌓는거에요.
우릴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하는 죄인거에요. 야단치시는 거에요. 제발 좀 깨어나라고요. 자유를 잊지 말라고요. 남겨진 인생임을 기억해야 해요.
선발되고, 높아지고 그런 환경을 원하고 바라며 사니까.. 선발된 인생이 아니라 남겨진 인생이에요. 자랑할 인생이 아니라 회개할 인생이에요.
적용 질문)
- 내 인생이 '메이드 바이 갓'임을 믿으십니까? 가장 귀한 그릇임을 믿으세요?
- 인생 그릇에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끊임없이 습관적으로 쓸어담는 악은 없습니까?
- 잊지 말고 날마다 기억해야 할 은혜는 무엇입니까?
3. 죄만 남기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므낫세의 죄악에 대하여 이미 충분히 밝히셨어요.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렸대요. 백성을 살려야 할 왕의 자리를 의인의 피로 물들인거에요.
이사야.. 이렇게 잔인하게 죽인 게 바로 므낫세. 이 파괴력은 결국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트립니다. 모든 독재자들이 가는 길이에요. 우상숭배의 파괴력이에요. 자녀가 따라하고..손주에게 이어지고.. 전염이 되는거에요.
금요일.. 서울대학교 연주회에.. 남편이.. 세상의 모든 낙태된 아이들을 위한 헌정곡.. 용서를 구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했어요. 그러나 임신 중단.. 폭력..낙인.. 삭제된거에요.
21년부터 낙태죄는 법적 효력을 잃었기 때문인거죠. 대한민국 국회가 통과시켰어요. 차별 금지법.. 이런 일이.. 이런 것이 자유와 권리가 아니에요.
여성 인권이 중요하지만 여성 인권만 중요한 게 아니죠. 소수 인권이 중요하지만 소수 인권만 중요한 게 아니죠.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가장 끔찍한 악을 저지르는데..세상.. 칭송!! 비난을 하나님의 책망으로 바로 듣고.. 회개하는.. !!
여호수아의 정복 전쟁이 끝나고.. 배 부르고 등이 따시니까.. 우리도 인간 왕을 달라고.. 돈 주세요.. 애들 공부 잘 해야 돼요.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너희를 압제하고 착취할 것이다.. 미리 말씀하셨기 때문에 망할 수 밖에 없는 결과는 필연이었죠.
하나님 말씀도 싫은데 사람 소리를 듣겠어요. 인간 관계도 안 되는 거에요.
정말 남자들은 사과를 안 해요. 특히 남자들이 사과를 못 해요. 내 죄를 보기 전에는 정말 말할 수 없는 가치관이에요.
다윗 왕이 나단의 책망.. 바로 방향을 주님께 돌리니까.. 내 종 다윗이라고.. 근거가 되는 거에요.
다윗이 고백을 했다는거죠. 내가 잘못 했네..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쪼금이라도 싫은 소리하면 못 받아내요.
특출한 왕들을 칭찬하시는 것이 아니라 너무 야단을 잘 받는 다윗을 칭찬하셨어요. 바로 이 유다와 다윗을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으로 딱 올린거에요.
남자들이 그렇게 자기 고백을 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거에요.
사람이 부요할 때는 인간에 대해서 모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위대하다고 하잖아요. 집안에서 중재자가 못 되는 거에요.
가장 진실한 왕좌에 앉아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던.. 므낫세.. 55년 동안 므낫세가 한 일이 많겠죠?! 업적 목록에서 뺄 수 없는 게 뭐에요?! 남긴 거라곤 죄 뿐인거에요.
므낫세처럼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원하는 것은 다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모든 인생의 욕심이에요. 하나님 자리에 내가 앉아있는거에요.
얼마나 앗수르에게 잘 부볐으면.. 세속사로 말하면 정치 잘 한 왕 아니에요?!
우리는 어떤 환경에 있던지 죄 뿐이에요. 그래서 전도를 하는 게 작은 일이 아니에요.
여호와께서 여덟번이나 숨죽이시고.. 반전이 있어요.
열왕기는 므낫세땜에 너무 분해가지고 써주기가 싫어. 드디어 망하는 사건이 왔어요. 바벨론으로 끌려간거에요.
유다가 멸망으로 가고 있는데 막을 수가 없는거에요. 드디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임했네요.
훌륭한 아버지도 무시하던 므낫세인데 하나님을 찾네요. 하나님께 기도하네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기도를 받으셨어요. 왕위를 회복시키셨어요.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여러분 하나님 등지고 자기 마음대로 살던 50년이 복일까요?! 하나님 품.. 진정한 복인거에요.
므낫세는 다윗 왕의 이름이 있는.. 묻히지 못 했어요. 다윗..밧세바.. 그 아이는 죽었어요. 그럼에도 다윗 왕조가 이어지게 하시죠.
므낫세.. 계보에 올라가게 하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속사를 이어가는.. 신실하심 때문이에요.
저와 여러분도 계보에 올라간 것입니다.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말씀만으로 듣지 않으니 선지자로.. 사람..사건으로..찾아오세요.
므낫세가 크게 겸손..항복해야 해요. 가장 큰 겸손.. 예수님이세요. 구원의 울림..사명의 울림이에요.
- 내 우상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주변에 '예'하는 사람만 있습니까? '아니오' 외쳐주는 사람도 있습니까?
- 지금까지 내 인생을 한 단어로 기록한다면 무엇입니까?
1차 면접이 되고, 2차 면접 시 회장님.. 나는 사람을 볼 때.. 보이는 게 있다고.. 직원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염려가.. 오랜 직원들을 공을 들여 관리할 필요가 있을까요? 속으로 기도하면서 경험치라는 게.. 많이 겪어야.. 느끼는 게.. 경험치라고.. 출근!! 위기의 순간에 말할 부분이..
하나님은 창조적인 분이세요. 성경을 제대로 읽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에요. 므낫세 부끄러운 구원을 얻은 사람이에요.
히스기야 같은 성도들이 므낫세를.. 세상은 다 므낫세에요. 우리의 므낫세들이 줄지어 있어요. 우리도 회개하고 본을 보여야 해요.
에스라.. 이혼하란 소리가 아니고.. 세속사가 아닌 구속사.. 불신 결혼에 대해서 계속 외치시는 거에요. 에스라가 죄를 자복하는거에요.
다음 세대를 위해 불신 결혼은 아주 중요한 주제에요. 두 번이나 기가 막혔다는.. 이런 문제는 아주 심각해야 하는 거에요.
우리는 인격을 논하고..인권을 논하면서.. 불신 결혼은 안 돼요. 결혼이라는 건 삶이에요. 인권의 입장에 서면 너무 이상한 거에요.
에스라가 본을 보이며 금식을 하는거죠. 저도 나리를 위해서 교회.. 여러분 개인의 가정.. 3일 금식을 시작했어요. 난 여러분의 기도제목보다는 회개의 역사..
정말 불신결혼 하지 말아야 돼요. 인격이 훌륭하면 된다.. 인권.. 그건 아닌 거에요. 주님이 십자가도 지셨는데.. 내가 이걸 못 하면 어떻게 하나.. 이렇게 안타깝게 기도를 했기 때문에.. 회개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항상 하나님은 기도하면은 이렇게 응답해주시는 은혜를.. 여러분도 힘들면 금식해봐요!!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1명
A. 사회에서 최근 일 문제로 야근도 잦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힘듦이 있습니다. 말 한 마디에 영향이 있고 다음 스텝에 대한 계획들도 떠올려보지만 돌파구를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여름, TT를 통해 새로이 만날 프로젝트를 향해 나아가봅니다.
B. 오늘 힘들면 금식하라고 말씀하신 목사님 말씀통해 월,화 저녁 금식 2끼를 결단합니다. 막연하고 앞이 보이지 않던 시절을 떠올리며 버티지만 금새 조건에 흔들리며 감사를 빼앗기곤 합니다.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의 우선순위를 지키며 사소한 원칙을 지키는 훈련을 하여 봅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절제하며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해소되고, 올 해는 본업에 있어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D.
1. 교제, 결혼 과정 나아가도록
2. 일의 영역이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