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6년 5월 10일
✝ 참석인원 : 7명 중 7명 참석
✝ 성경말씀 : 열왕기하 21:10 ~18 (김양재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두 귀가 울리리라(열왕기하 21:10 ~ 18)
1. 귀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 두 귀가 울려서 말씀이 들렸던 사건이 있습니까?
- 지금 의도적으로 귀를 막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끊지 못해 점점 퍼지고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2. 남은 자임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 내 인생이 ‘메이드 바이 갓’임을 믿으십니까? 가장 귀한 그릇임을 믿으세요?
- 인생 그릇에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끊임없이 습관적으로 쓸어 담는 악은 없습니까?
- 잊지 말고, 날마다 기억해야 할 은혜는 무엇입니까?
3. 죄만 남기기 때문입니다.
- 내 우상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주변에 “예” 하는 사람만 있습니까, “아니오” 외쳐 주는 사람도 있습니까?
- 지금까지 내 인생을 한 단어로 기록한다면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귀를 막고 있는 우리를 위해 뒤 귀가 울리도록 외쳐주신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남은 자임을 기억하며 주신 말씀을 통해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가장 최고의 겸손을 보이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인생되길 기도합니다.
A
듣는 큐티가 익숙한데 이번주는 모두 쓰는 큐티를 했다. 에스라는 죄가 없는데 먼저 회개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 앞에서 죄보다 가벼운 벌에 대해 감사드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나도 사기꾼 탓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돌아보면 나의 잘못도 있었다. 당시 하나님을 떠나 있었고 토지 중개하며 로비도 했고 주일 성수도 하지 않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던 내 죄를 보는 계기가 되었다. 사기 당했을 때 처음에는 돈이 아까운게 가장 컸고 20년지기 선배로부터의 사기가 마음이 아팠다. 이번주 쓰는 큐티를 통해 귀가 열려서 말씀이 들렸던 한주라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B
지난주 본가에 가서 잘 쉬다 왔다. 이번주 전세집 문제로 목사님과 상담을 했는데 도움이 되었다. 처음 전세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공동체에 나누고 기도부탁도 많이 했었는데 경매가 취소되어 이대로 더 살아도 되는구나 하고 평안했는데 다시 공매도가 시작되니 마음이 어려웠다. 부모님과도 상의했고 공매도는 시도하기로 결정했는데 하나님이 해주시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허리 아픈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허리 통증이 계속 있어서 지금 몸상태로는 일을 못할 것 같다. 남들처럼 일해서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조급한 마음이 든다.
C
요즘 들어 짜증나는 일이 많았는데 내 뜻대로 안되는 것이 원인이다.
일 외에는 재미를 느껴본게 없어서 다른 사람들처럼 버킷리스트도 해봤는데 재미가 없었다. 나는 성과가 있고 눈에 보이는게 재미가 있다.
내가 큐티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안믿어져서이다. 3년째 큐티와 매일 감사장을 쓰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감정이 평온하고 손님이 없어도 매출이 걱정이지만 감정은 평온하다. 사람을 만났을 때 감정소모가 심하다. 나도 긍정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고민, 직장 문제등을 들으면 힘들어 요즘 사람 만나기가 싫고 사건 사고 많은 친구는 안만나고 싶다. 답답할 때 눈물이 나는데 이미 내가 답을 알고 있는데 주변의 이야기와 바뀌지 않는 내가 답답하다.
D
어제 양교 마지막날이였는데 감사하게 잘 마무리했다.
결혼준비에 있어 다른 것 다 떠나서 형제를 만난 것에 감사하고 무언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가족들과 식사를 했는데 새언니가 결혼준비에 있어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물어봤다. 형제가 시험 준비중이라 시험 끝나고 부모님과 이야기하기로 했다고 대답했는데 오빠와 새언니가 너무 간섭하는 것 같아 기분이 안좋았다.
E
ADHD 검사결과를 들었는데 검사하면서 어려운게 없어서 ADHD가 안나올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아니라고 결과가 나왔다.
의사선생님이 몸이 지친다, 잠을 못 잔다, 재미없어, 짜증나 이런 말들이 다 같은 표현이라고 하셨다. 많은 에너지 소비로 스트레스 받아 너무 지친다.
넌 뭘 좋아해? 뭐가 재미있어?란 질문에 진심으로 답할게 없다. 왜 나는 기쁨과 감사가 없을까? 했는데 남겨주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라고 오늘 말씀을 통해 나에게 알려주신다. 의사선생님도 ADHD가 아니니 선택과 집중을 하라고 처방해주셨다.
F
이번주 친한 친구 아버님의 뇌경색 소식에 부모님과 가족들에 대해 생각했다. 독립 초반에는 본가에 자주 갔었는데 나 혼자만의 생활에 익숙하고 신경쓸 일이 없으니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내가 되었고 남은 시간이 많이 않다 생각하면서도 나 자신의 평안이 중요해 외면하는 나의 죄를 보았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 모임이 있어 금요일 퇴근후 본가에 가서 하룻밤 자고 왔다. 여전히 별일 아닌 일에 형부와 조카들까지 있는데 언성을 높이시는 부모님을 보며 창피했고 판단하는 마음이 올라와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참고 식사를 했다.
♥기도제목♥
세미나 날짜도 바뀌고 방한하는 분들도 나눠서 들어와 담당자 전원이 화가 나 있는 분위기 가운데 휩쓸리지 않고 생색내거나 화내지 말고 섬기는 마음 주시길
기다림의 시간동안 깨어 기도하고 주님이 모든 과정을 이끌어 가주시길
1. 5월 하루하루 기도하며 감사를 알게 해주세요.
2. 매출의 결과로 나의 맘이 나를 흔들지 않게 해주세요.
3. 노력을 전심으로 하게 해주세요.
4. 가족의 건강과 고객님들의 건강을 챙겨주세요.
5. 목장 식구들 건강 챙겨주세요.
1. 구원해주신 은혜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한주 살아가기를.
1. 매주 외주일 마감을 못지키고 있는데, 우선 순위 두고 마무리할 수 있기를.
2. 결혼 준비 나의 연약함 직면하며 목장과 형제와 진솔히 나누고 권면받으며 준비하기를.
3. 가족 구원을 위해, 또 공동체 중보 기도하는 남은 한 주 되기를.
매일 말씀을 묵상함으로 내가 남겨진 자라는 은혜를 기억할 수 있기를
1. 말씀을 듣지 않는 나에게 뒤 귀가 울리도록 외쳐주시는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기를
2. 친구 미은이 아버님(김영구) 뇌경색으로 중환자실에 계신데 수술 부위 피가 고이지 않고 막힌 혈관이 뚫려서 회복되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3. 일이 하기 싫은데 회사에서 맡겨진 일에 지혜주시고 질서에 순종하며 자리 잘 지킬수 있도록
4. 믿지않는 가족들 기억해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길, 건강 지켜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G
1. 가족 건강
2. 회사에서 주어지는 업무 감사하기
3. 큐티하기 귀찮아지는 마음 잡아주세요
4. 물질에 대한 욕심 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