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귀가 울리리라
(김양재 목사님)
하나님은 왜 두귀가 울릴말씀을 주실까요?
첫번째 귀를막고있기 때문입니다.
(11절) 하나님은 므낫세의죄목을 밝힙니다. 종교의 민주화를이루고 유다 어떤왕들보다 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모리족속과 불신통원을 이루었습니다 (16절) 4대만에돌아온다했습니다. 아모리족속의 죄악이 차기까지 기다린다합니다. 아모리족속도 돌아오길바랍니다.
(12절) 두귀가 울린다고 합니다. 두귀가 떨린다 므낫세의 우상숭배 결과가 엄청난 경고를 말해줍니다. 심판을 내리기전에 미리 경고합니다. 외치고 또 외칩니다. 귀를 틀어막고 잇는 우리에게 들어라 들어야 산다 라고 합니다.
’듣는게사랑입니다.‘
성경의 인간이야기가 바로 역사인것 입니다.
적용?)
두 귀가 울려서 말씀이 들렸던 사건이 있습니까?
지금 의도적으로 귀를 막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끊지 못해 점점 퍼지고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두번째 남은자임을 잊었기 때문 입니다.
(13절) 하나님은 이것을 심판의 도구로 썼습니다. 맞지않는것을 전부 앗수르의 손으로 멸망 시켰습니다. 하지만 우린 다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빗으신 사람입니다.
(14절) 북이스라엘 망할때 남유다 남았고 앗수르 칠때 예루살렘에 남은자를 두셨습니다. 구원의 기회를 줬었는데 이번에는 남은자도 안둔다 합니다. 왜냐? (15절) 우리가 때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정하신때는 반드시 지킵니다. 출애굽은 노예로부터 해방한 엄청난 사건입니다. 출애굽 사건을 경험한 1세대부터 700년 까지 대대손손 악을 행하고 또 행했습니다. 이건뭐냐? 내가 남은 자는 은혜인데 그 은혜를 우리는 잊어버립니다. 예배의자리에 왔는데
그래서 하나님은 두 귀가 울리도록 야단 치십니다. 우린 선발된인생아닌 남겨진 인생입니다. 우리인생이 남겨진 인생임을 기억 합시다. 우리 듣기 싫은말 귀막지말고 듣길 바랍니다
내 인생이 '메이드 바이 갓'임을 믿으십니까? 가장 귀한 그릇임을 믿으세요?
인생 그릇에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끊임없이 습관적으로 쓸어 담는 악은 없습니까?
잊지 말고, 날마다 기억해야 할 은혜는 무엇입니까
세번째) 죄만 남기기 때문입니다.
(16절) 잔인하게 죽인 므낫세
파괴력은 무엇이듯 할 수 있다는 착각을 줍니다. 이웃 공동체 나라로 전염됩니다. 5월 7일연주회 기부한분이 낙태아이를
위한 헌정곡을 연주하기로했습니다. 그러나 임신중단을 폭력으로 규정하고 낙인을 찍는다는 낙인때문에 프로그램 삭제했습니다. 낙태죄가 통과되니 법이 무서운 것 입니다. 차별금지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원하는대로 다하는 므낫세가 부러운가요? 정말 불쌍한 지도자는 아니요라고 못말하는 듣지않는 지도자입니다. 싫은소리잘 듣고 회개하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 입니다.
결국 11절 ‘분노하듯이패하노라…’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는 금보다 더 귀하다 합니다.
(13절) 야곱의 아들들중에서도 탁월한 르우벤 요셉보다 나보다 옳다 한 유다가 예수님씨를 주신듯..하나님은 순종하고 네 르거 말하는 자에대해 기뻐합니다. 어떤경우에도 당신이 옳다 하는 말을 안하니 회사 부부 나라에서 문제가 일어나는것 입니다.
죄고백 하고 사과한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으로 올라갔듯이! “내가죄인이에요”라고 크게 말해야합니다.
(17절) 성경은 므낫세에대해 기록 하지않았습니다. 므낫세=죄 만 기록 했습니다. 오랜세월 남긴거 죄밖에없습니다. 므낫세만 그럴까요? 높은자리에 앉은 사람도 똑같습니다. 하나님 자리에 내가 앉는 자기애 그게 가장 위험한 우상 입니다. 그래서 우린 어떤 환경에서든지 죄만 남길 수 밖에없습니다. 그렇다면 므낫세의 최후는 죽음의심판 밖에없습니다.
(33장11절) 므낫세에게 드디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왔습니다.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바벨론에 끌려갔습니다. (12,13절) 하나님을 드디어 찾습니다. 50년동안 세웠던 목을 꺽고 회개하니 하나님이 받으셔서 예루살렘에 돌아오게하셨고 다시 왕의자리로 돌아왔습니다. 50년은 영원에 비하면 순간으로 끝납니다. 결국 므낫세는 돌아와서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예루살렘에 묻힐 수 있었지만 다윗곁에 묻히진않았습니다. 죄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의 족보에 실렸습니다. 하나님은 잊지않고 구속사를 이어져 갔습니다. 이땅에서 가장 큰 겸손 보여준 분이 예수님입니다.
내 우상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변에 "예”하는 사람만 있습니까, “아니오" 외쳐 주는 사람도 있습니까?
지금까지 내 인생을 한 단어로 기록한다면 무엇입니까?
목장은 목자 목원 2명 이렇게 3명이서 나눴습니다. 잘듣고 잘나누는 목장 하겠습니다
중보기도할게요
기도제목
A
-새로들어온 제품 2장 판매하게해주세요.
볼때마다 재고로쌓이는 기분들어서 불안 힘들은 마음 커요.
-날씨가 좋으니 외로운 감정이 더 커지는데 이시간 하나님과의 대화로 채워 ‘나외로워‘하는 티나는 외모 말고 ’감사해‘하고 티나는 외모되게해주세요.
-엄마 동생 하나님 만나게해주세요.
-식탐대로 먹었더니 살쪄서 옷이안맞고있어요 식탐조절잘하고 다이어트 잘하기를.
-불신결혼 불신교제유혹에빠지지않고 분별해서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게해주세요.
B
-15일에 세미나 발표 맡았는데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세요. 업무다운 업무를 난생 처음 받는거라, 제 특유의 회피성 불성실함이 도질까봐 너무너무 두려워요. 동행해주세요 하나님.
C
-대표님한테 불만이 계속 커지는데 이 불만이 사그라질 수 있길
-몸이 지치니까 업무 속도가 느려지는데 팀원 충원해주시길 (오늘 마케팅팀 팀원 면접 저 혼자 봅니다)
-이직 고민이 있지만 제 환경이 저에게 허락된 최고의 환경이라는걸 인정 할 수 있길
D
-일할때 체력이 잘 유지될수 있도록
-건강 잘 유지할수 있게 해주세요
-매장운영이 잘 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