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주일) 열왕기하 21:10-18 「두 귀가 울리리라」 김양재 목사님 설교말씀
[목장모임]
장소: 까페 로쥬 / 모임인원: 3명
[목장나눔]
1. 귀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10-12절)
Q. 두 귀가 울려서 말씀이 들렸던 사건이 있습니까?
Q. 지금 의도적으로 귀를 막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끊지 못해 점점 퍼지고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가.
- 돌이키라 하시고 회개하라 하신 말씀들로 죄악을 회개하게 하심. 신교제 잘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말씀으로 들림
- 신교재에 관심이 많아져 부모님께 신경을 많이 못쓰게 된 것 같았는데, 각자 보내는 시간도 충실히 하기로 하면서 부모님과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함.
- 부모님께 이기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환경 조정을 하면서 부모님께 더 많이 신경 써드리고, 보살펴 드릴 수 있게 되었음.
나.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한 주 동안 두 귀가 울려 마음이 들렸던 사건에 대해 생각해 볼 것
- 큐티를 해야 하는데 잘 안하게 되고 듣는 큐티도 잘 안하게 됨
- 끊지 못하는 우상은 더 생각해 볼 것
다.
- 말씀이 들리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었음. 빚보증 사건이나 최근 가족들안에 있었던 사건 등.
사건이 있을 때 말씀이 더 잘 들리게 되는 경험을 하였음.
- TT나 교회 활동 참석 등을 잘 하지 않아서, 그런데 대해 귀를 막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 가족우상 때문에 단호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음. 더 기도하고 말씀들으며 들여다 볼 것.
2. 남은 자임을 잊었기 때문입니다(13-15절)
Q. 내 인생이 ‘메이드 바이 갓’임을 믿으십니까? 가장 귀한 그릇임을 믿으세요?
Q. 인생 그릇에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끊임없이 습관적으로 쓸어 담는 악은 없습니까?
Q. 잊지 말고, 날마다 기억해야 할 은혜는 무엇입니까?
- 내 인생이 메이드 바이 갓임을 당연히 믿고 있음. 또한 가장 귀한 그릇임을 믿음. 우리들교회 온 과정을
되돌아 볼 때 능력 밖의 것들을 많이 주심. 모든 상황을 볼 때 가장 귀한 그릇으로 쓰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듦:
신교제를 하면서 같은 말씀을 들으며 교제하게 되다 보니 대화가 잘 통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회개하고 돌이키는 말씀을 통해 화해도 잘하게 되었음. 이런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 교만, 음란, 부모님을 공경하지 못했던 모습들이 내 안에 있었는데, 공동체에 와서 나누고, 이야기하다 보니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됨
- 모든 것이 은혜라고 생각되고, 지체가 있는 것이 큰 은혜라고 생각함. 큐티하게 해 주신 것도 은혜임
- 믿음. 공동체를 주셔서 위로가 되고 힘이 됨. 조언도 듣게 해주셔서 감사함.
- 내 속에 악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직장을 쉬면서 삶이 단조롭고 편안하게 가고 있음.
- 현재 상황을 하나님이 주신 은혜임. - 직장 위해 꼭 기도할 것
- 그렇게 믿고 있음. 가장 귀한 그릇임이 예전에는 믿어지지 않았는데, 요즘 내 인생을 가만히 돌아보면
내가 노력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주셨고, 할 수 있는 일을 주시고, 이런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또 가족들을
구원으로 이끌어야 하는 사명을 주신 것 들을 보니 귀한 그릇으로 쓰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듦.
- 인생 그릇에 다양한 많은 것들이 담겨 있고, 그 중에 악한 것들도 많이 있음.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나
질투하는 마음이 그것에 해당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너무 미움이나 화, 질투에 집중되어 있지 않음.
- 내게 주신 모든 것들을 은혜로 생각하며, 내가 처한 현재 상황을 감사로 받을 것.
3. 죄만 남기기 때문입니다(16-18절)
Q. 내 우상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Q. 주변에 “예” 하는 사람만 있습니까, “아니오” 외쳐 주는 사람도 있습니까?
Q. 지금까지 내 인생을 한 단어로 기록한다면 무엇입니까?
- 주변 사람들. 우상 때문에 눈물 흘려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살아났다는 생각이 듦
- 아니오를 외쳐 도와주는 사람이 있음. 절제하게 해줌. 내 뜻대로 되지 않은 과정이 있음
- 죄인
- 여러 우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사림은 내 자신인 것 같음.
- 아니오 외치는 사람들 많음. 목장도 그렇고. 아버지께서 간섭하시는 부분이 많으나, 걱정되어서 하시는 말씀인 것을 알고 있음.
잘 떠오르지 않아 한주 동안 더 생각해 볼 것
- 돈, 가족 우상 등 여러 우상들이 있겠지만, 그런 우상들 때문에 피눈물 흘릴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일 것이고,
또 그런 모습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이 눈물을 흘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예'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니오'라 외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음. 목자님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이
요즘 내게 뜨거움이 사라진 것 같다고, 그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음.
- 요즘은 ‘미지근함’ 인 것 같음. 귀찮은 마음과 나이때문이라는 핑계를 많이 대는 것 같음.
[기도제목]
가
1. 가족구원과 건강 (엄마 아프신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회사일 순적하게 잘 진행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4.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릴 수 있도록, 가족들의 현장예배 회복
나
1. 성숙하고 실력 있는 자가 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2. 주님보다 앞서지 않는 신교제 누리도록
3. 기도로 책 집필 할 수 있도록
4. 사업과 아이디어와 학교 강의 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5. 아버지 요즘 다시 증상이 심하신데 속피 회복되시도록
6. 간호하는 어머니 힘주시고 지치지 않으시고 목과 허리 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하시도록
7. 부모님 잘 주무실 수 있도록
다
1. 양육 10주 모두 끝까지 과제물 제출 잘하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2. 주님을 향한 믿음 소망 사랑 살아있는 가정을 만들도록 주님의 귀한 자녀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해주세요
3. 영적으로 깨어있어 꾸준히 예배, 기도 하여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해 주세요
4. 엄마 지금의 건강 꾸준히 유지하여 고혈압, 관절염 관리가 되도록 해주세요
5. 오빠 여기저기 다니며 조경일 할 때 항상 안전 운전하도록 하여 육체적, 정신적으로 주님이 살펴주시고 보호하시어 전도로 이어지게 해 주세요
6. 저의 부족한 경제적인 면 주님이 필요를 채워 주시어 꾸준히 헌금하고 엄마에게도 도움을 주는 딸이 되게 해 주세요
라
1. 어머니 자궁내막암 대장암 잘 유지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2. 어머니 삼성병원 5월28일(검사)받고 6월8일(결과)나오는데 좋은 결과 나올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3. 동생 가족 5월14일 베트남에서 한국(입국), 5월17일 베트남으로(출국)하는데 오고 가는길 지켜주세요.
4. 동생 가족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5. 요즘 몸이 않좋아 예민하고 힘든데 건강관리 잘 할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6. 직장 고난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가운데 있는데 사람에 속지 말고 환경에 속지 말고
오직 주님께 의지 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마
1. 다이어트
2. 어머니가 빨리 회복되어 교회 잘 나가게 인도해 주시길
3. 아버지가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4.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5. 신결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