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제 목 : 두 귀가 울리리라 설 교 : 열왕기하 21:10-18 말 씀 : 김양재 목사님 참 여 : 7\6 장 소 : 카페로쥬
열왕기하 21:10-12 10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들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들의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하게 하였도다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3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 보던 추를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 14 내가 나의 기업에서 남은 자들을 버려 그들의 원수의 손에 넘긴즉 그들이 모든 원수에게 노략거리와 겁탈거리가 되리니 15 이는 애굽에서 나온 그의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내가 보기에 악을 행하여 나의 진노를 일으켰음이니라 하셨더라
16 므낫세가 유다에게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 외에도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17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범한 죄는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8 므낫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궁궐 동산 곧 웃사의 동산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나눔 질문으로 하나님께서 찌르고자 하시면 찔릴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또는 우리가 귀를 닫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양육 훈련을 잘 마무리했으며, 양육을 통해 타인을 평가하기보다 자신이 먼저 변화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며 훈련받기를 참 잘했고 감사했다는 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일상에서 당연히 받아야 하는 서비스 중 무시받는다는 감정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개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일상 속에서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포인트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한 주 근황에 대해 나누며,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동생이 어버이날 부모님께 최신형 핸드폰을 선물할 때 저는 숟가락을 얹어 케이스를 선물한 일과 종합소득세 준비 및 투자 중인 주식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두 귀를 울리는) 무엇인지(사건, 상황) 잘 모르겠으나, 이것이 안정적인 경제력에 대한 것인지 혹은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한 것인지 나누었습니다.
의전원과 약학대학원 진학에 대한 미련이 있었고, 처음 참여한 독서 클럽에서 뛰어난 역량(약대)을 가진 진행자(유니콘)를 보며 느꼈던 묘한 매력과 부러움(옛 꿈 미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타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작아지는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었으며, 목자님의 '내가 가진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피드백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과 적용 질문에 대해서는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없었지만, 내일 필기시험과 6월 실기시험을 앞두고 학원을 성실히 다니고 있다는 근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조주기능사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전공에 대한 지난 경험을 되돌아보며, 무엇이든 지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자님의 격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의도적으로 귀를 막은 채 너무 열심히 일만 하며 지인들에게 쉴 것을 권유받아도 멈추지 못하는 현재의 상황과, 8~9년째 하루 5시간 이하로 자며 일에 매달리는 삶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혼자 해결하려 했던 태도를 돌아보고 돈이 중심이 된 삶에서 벗어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자신의 뜻이 틀렸음을 인정하기 어렵고 공동체 안에서 겪은 수치심으로 인해 화가 나는 마음을 토로하며, 과거 자신의 나눔이 타인에게 가십거리로 소비되었던 경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솔직한 나눔이 오히려 오해와 상처로 돌아왔던 상황에 대해 깊은 아픔과 분노를 고백하며, 이러한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아버지와 나누었던 대화와 그에 따른 피드백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