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듣지 아니하였고
본문 : 열왕기하 21:1-9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카페에 가면 음악도 있지만 마주 앉은 친구의 말이 잘 들려요. 이걸 칵테일 파티 효과라고 하는데요.
우리는 늘 뭔가를 듣고 살아요. 사람들의 평가도 나팔소리처럼 들려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가요. 마음이 다른 소리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잘 들어야 하는데요.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1. 가증한 산당을 다시 세웁니다.
므낫세는 가장 악한 왕이자 가장 오래 통치한 왕이에요. 등장이 평범해요. 모친 햅시바 좋은 이름이에요.
앗수르도 물러간 후에 태어난 아들이에요. 이 나라를 우상 단지로 바꿨어요.
히스기야 아들 최고 악한 왕이 되었고..!
최고의 기도는 바로 큐티하면서 물어보는 기도를 말하겠죠.
므낫세는 요셉의 장자 이름이에요. 히스기야도 앗수르에게 당한 고난을 생각하며..
우리의 본능적인 요셉 사랑은 대단해서 히스기야까지 지었네요.
아버지가 그렇게 선한 왕으로..성군인데 므낫세는 도대체 무슨 악을 행했을까요?!
모든 것을 갖춘 므낫세가 한 건 딱 하나인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거에요.
여호와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일은 우리가 보기에도 가증스러워야 하잖아요.
동성애도, 낙태도 생명이 끊어지는 거라서 안 되요.
인권을 부르짖으면 안 된다는 거에요.동성애 찬성법.. 차별 금지법.. 사단이 말을 교묘하게 해서 반드시 죽으리라인데 죽을까 하노라.
양성 평등.. 성 평등.. 교묘하게 호도하니까 하나님과 시선이 다른 거에요. 반대를 하면 또 발의하고.. 무뎌졌어.. 얼마나 악인지!!
성군 여호사밧은..이세벨 며느리..
선한 왕은 악한 며느리 데려오고, 악한 왕은 선한 며느리 데려오고..
다시 세웠다는거에요. 그 유명한 슈브 동사에요!!
오직 여호와.. 버렸어요. 아합의 길에 다시 섰어요.
행위가 중요한 게 아닌 거에요. 하나는 선이고 하나는 악인 거에요. 하나님을 향해 돌이키면 생명이지만 등지면 죽음이라는 거에요.
이 세상은 이걸 알 수가 없어요. 슈브가 회개잖아요.
구원은 행위가 아니고 믿음이라고 하잖아요. 회개로 나타나는거에요. 회개하지 않는 믿음은 가증!!
우리는 악하니까 악할 거야.. 선하니까 선할거야.. 네 가지 모델이 다 달라요.
악한 왕.. 악한 아들.. 선한 왕.. 선한 왕.. 악한 왕.. 선한 아들.. 선한 왕.. 악한 아들..
내 자신에게만 적용해야 해요.. 회개 말고 슈브.. 묵상하지 말고 하가.. 큐티하면서 워낙 들은 게 많으니까.. 남의 적용만 하는 사람이 있어요.
불신결혼.. 문자적으로 적용하면 안 되요. 결혼 예비학교.. 알 찬 게 많아요.
다 자신에게만 적용해야 해요. 이런 설명보다 근본적인 것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성전보다 가증한 산당이 너무 좋아요. 너무 저절로 세워져요.
멀리 계신 갓보다 골드가 더.. 겨우 겨우 10도 돌려놓은 개혁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태엽이에요.
내가 늘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우리는 띵크를 해야 해요.
청소년기 반항심이 권력을 만나면.. 산당을 다시 세우는 거야. 북한에 정지훈 목사 닮은 사람..
므낫세 15년 연장 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얼마나 애지중지 했겠어요. 영육 간에 금수저이니까 므낫세는 말씀이 들리기가 어려운 거에요. 이런 므낫세를 이해해야 하는 거에요.
그 아버지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거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구속사에요.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서론 본론 결론.. 성명서.. 구속사는 그러면 안 되는 거에요.
적용 질문)
- 내가 은혜로 헐어버린 산당은 무엇입니까?
- 공동체에서 끊어낸 죄악은 무엇인가요?
- 내 죄악의 태엽은 무엇이에요?
- 혹시 요즘 나도 모르게 그것을 다시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내 자녀들을 세속사로 판단합니까, 구속사로 기다립니까?
- 그 기다림이 회개로 나타납니까?
어떤 목자님 큐티 나눔.. 회사 동료.. 우리들 교회.. 왔어요.. 교만과 두려움.. 이번 주 그 후배가 세례 간증.. 교회 가서 결혼하자.. 구원의 동아줄.. 내 모습에 참담했다는 거에요. 이혼 20년동안 안 했대.. 전략!!
2.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습니다.
므낫세가 다시 세운 산당은요.. 맨 처음에 산에 있어요.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두셨지만 므낫세는 자기 이름을 세웠어요.
하나님을 정면으로 무시하며 거스르는 가증한 죄악을.. 예배의 형식으로.. 가장 큰 타락이 일어나는 곳이 어디에요? 예루살렘이에요. 그것도 성전이었어요.
바로 자기 아버지가 회복했고..깨끗한.. 바로 이 자리에서 므낫세가 끔찍한.. 신앙의 가장 위험한 자리는 고난의 자리가 아니에요. 모든 것이 정리된 것처럼.. 놀라운 귀신이 떠나고.. 편안한 자리에서.. !!
오늘도 우리는 자식들을.. 우상 숭배는 어디까지 갑니까.. 므낫세가 모압의 가증한 일을 또 따라했어요. 말씀을 듣지 않으니까 거기까지 넘어가는거에요.
자녀들은 욕망의 불 가운데서 지쳐가고 타들어갈 수 있어요. 통제할 수 없는.. 내가 컨트롤하려고 하는.. 내가 하나님 되려고 하는 욕심이에요.
하나님을 예배해야 할 우리는.. 자녀도 하나님께 맡기고 미래도 하나님께 의탁해야 하는 거에요.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그러면.. 무서워요.. 덤덤해요.. 사람의 매.. 인생 채찍.. 우리에게는 길이 있잖아요.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최고의 사랑이에요. 회개 한 번 하면.. 예뻐..!!
영국의 대처 수상.. 엄마로서는 빵 점.. 이란성 쌍둥이.. 아들.. 딸.. 대처는 므낫세일까요? 히스기야일까요? 히스기야도 되면서 므낫세도 될 거 같애요.
한동안 술을 끊는 적용을 하며.. 다시 술을.. 이게 산당 세우는 거죠.
- 나는 요즘 어떤 제단을 쌓고 있습니까?
- 돈, 시간, 노력, 관심을 제일 많이 들이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자녀를 어떤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있습니까?
- 내일 어떻게 될지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입니까?
- 그것을 알고자 매달리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더 심한 악으로 꾐을 받습니다.
므낫세.. 분위기가 딱 달라져요.. 영원한 약속.. 이걸 강조하는데.. 하나님의 약속은 깨지지 않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구원.. 이 땅에서 온전히 누리는 것은 또 다른..!!
때론 매를 들어서라도.. 제발 말 좀 들으라고 외치시는 거에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더하더라.. 듣지 아니하였고.. 신앙의 출발점이 어디에요.. 신명기.. 이스라엘아 들으라.. 하나님의 말을 안 들으면.. 세상 말을 들어요..
므낫세의 꾐을 들었대..유혹을 받은 자는 유혹을 한 자를 탓할 수가 없어요. 타락한 우리와 너희가 만나면 악은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더 심하게 되는 거에요. 어렸을 때는 가난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고마웠어요. 다 인정해줬어요.
근데 요즘은 잘못만 하면 개독교로 붙이잖아요.. 그러니까 슈브..해야 되요. 말씀이 없어 기갈이 아니에요.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음..
영적 교만이 제일 무서운거에요. 우리는 안다고 하는 게 있잖아요. 뭐가 부족해서 그러겠어요? 익숙해서 그래요.
듣지 않는다는 것이 죄의 본질이에요. 하나님은 우리한테 회개라는 걸 알려주시잖아요.
참 사람이자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늘 계신거에요. 므낫세는 요만큼도 선한 게 없어.. 숨어 계신 분이.. 여호와 8번.. 므낫세는 더 사랑하시는거야.
므낫세가 돌아오기 위하여..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악한 므낫세를 위해서는 막 8번 숨죽이고.. 자유의지를 주시잖아요.
우리 구원은 주님께 구원의 근거가 있는거에요. 그러면 우리도.. 죽기 전까지 하나님께 돌이키면 들으세요.
행위가 아니라 방향이에요. 말씀을 듣지 않으면 저주고.. 말씀을 들으면 성공이에요.
성경.. 똑똑!! 어렸을 때 들은 게 절대적인..!! 내 죄를 보는 성경을 읽어야지..
여러분들은 이 나라의 앞 날을 생각해서 전도해야 되는거에요.
이 세대를 해석하고 있는 것.. 그럼 여러분들이 회개할 것 밖에 없어.. 누군가 십자가를 진 사람이 나와야죠.
목장에 가서 나눔하면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듣고 보고 배워야 돼.
지금 우리는 회개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거에요. 나라를 위해서 회개.. 하나님이 회개의 본을 보여주시잖아요. 므낫세를 더 사랑하셔..
구속사.. 상대방 입장에 서 보는 것.. 나 한 사람.. 회개하면 그 한 사람이 되는 거야.. 가가지고 중재를 하라고..
서로 다 므낫세라고 그러는데..이 운동이 우리나라에 일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전도해요. 교회 가서 결혼하자!!
우리가 회개하면.. 달라질 줄 믿습니다.
- 나누 누구의 말을 가장 크게 듣고 있습니까? 상처, 사연, 이웃, 친구, 부모, 자식, 배우자입니까? 말씀입니까?
- 내가 받고 있는 꾐은 무엇입니까?
- 내가 꾀하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 나는 말씀이 들립니까? 듣고 있습니까?
- 나의 악함에도 주님이 숨죽이며 보고 계시는 것이 믿어지시나요?
한 부목자님이 승진이 되지 않아가지고 화가 많이 났어요. 4월 1일.. 승진자 명단에 있었다.. 10% 인상.. 붙회떨감이 되었다..
우리는 상식을 넘어서는.. 뭐가 되면 내가 다 가져가야 되고.. 나라가 살아야 되잖아요. 나라가 없으면 예배는 못 드려요!!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3명(새신자분 1명)
A. 하나님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중심을 잡고 싶은 마음으로 물으며 버텨내고 있습니다. 여러 경험 가운데 다양한 생각이 듭니다. 공동체에 계속 붙어가는 적용을 하여 봅니다.
B. 하나님께 현재의 과정에 대해 물으며 놓치고 포기했던 공동체의 여러 만남에 용기를 내어 1년간 매주 토요일 참석하고 일적으로도 지난한 과정이 있었지만 가난한 마음이 계속 드니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C. 하나님께 고백하며 구직의 때와 부모님과의 관계 문제를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걷고 있습니다. 전도했던 경험들이 쉽지는 않았지만 계속 힘을 내어 지금의 자리와 역할을 지켜봅니다.
D. 하나님께 기도하는 경험을 목장 첫 모임에서 지체들과 함께 시작해봅니다. 삶의 빈 부분을 솔직히 나누며 공감을 통해 교회에 대한 생각들을 마주하여 봅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절제하며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 올 해는 본업에 있어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D.
1. 교제, 결혼 과정 나아가도록
2. 일의 영역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