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 아니하였고
열왕기하 21장 1-9절
마음이 다른소리에 각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지않으면 어떻게될까요?
첫째,가증한 산당을 다시 세웁니다.
히스기야 통치 전성기에 태어난 아들 므낫세가 우상단지로 바꾸고 최고의 악한 왕이 되었습니다. 만삭의 임산부도 낙태가능하다는것 남자가 여자 되는것 이런것들을 인권으로 부르 짖으면 안되는것 입니다. 차별금지법 으로 좋은이름으로 바꿔서 ,보여줍니다. 차별금지법에 관심이 없게되는거 이게바로 악의 평범성입니다. 선한왕은 악한 며느리를 악한왕은 선한며느리를 데려오고…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웠다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식과 아버지의 가치관이 너무 다릅니다. 돌이켰는데 하나는 선 하나는 악 입니다. 문제는 목적이고 방향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돌아서면 죽음 입니다. 이 세상은 알수가 없습니다. 회개를 하지않는 믿음은 가증한 것 입니다. 선한아버지 밑에서 선한아들이 아니듯 우리생각이랑 다 다릅니다.
인과응보는 나한테만 적용하세요. 무슨 말씀이든지 나한테만 적용해야합니다. 남한테 적용이아니고… 어떻게바뀔지 모르기 때문 입니다. 100프로 죄인 이기 때문에 가증한 산당 세우는 일은 노력하지않아도 세워집니다. 가만히 두면 저절로 하나님께 가는게 아닌 산당으로 갑니다. 우린 또 어느순간 쌓고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 앞에서 고백하고 회개해야합니다. 내안에 므낫세를 죽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럼 므낫세는 왜 악을 행할까요?
이제 성경에는 이제 문자적으로 이런 얘기를 안 가르쳐 주죠. 침묵해요. 그러나 우리는 그 이유를 찾으려고 큐티를 하는 거예요.
세속사적으로는 너무 완벽한 부모입니다. 히스기야와 헵시바가 그러니까
부모 밑에서 눌립니다. 우리는 죄인인데, 죄인이 영적인 부모 밑에서 눌리죠. 그러
다가 권력을 잡고 반항이 터진 것일 수도 있고, 양육의 문제였을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기 반항심이 권력을 만나면 일기장에 욕을 쓰는 게 아니고, 이제 산당을 다시
세우고 그러면 이제 우리는 다 상담받고 병원도 갑니다. 근데 거기서 우리는 구속사적으로 하나 더 나가야 됩니다 . 거기서 왜 그 이유를 찾아 봐야합니다. 구속사적으로!
므낫세는 전쟁도 끝나고, 아들도 없던 중에 15년 연장 기간 중에 태어났기 때문
에 얼마나 애지중지했겠어요. 그리고 태어나면서부터 부귀영화와 더불어 아버지
어머니의 신앙 인격까지 더해서 태평한 시대를 살았고. 영육간의 금수저입니다.
허벅지를 꼬집어도 므낫세는 말씀이 들리기가 어렵지 않겠어요.
그러니 ‘부자가천국 못 간다’는 모델이 되어서 구속사로 입문을 전혀 못하는 거예요.
구속사가 안 들리는 거예요. 이런 사람 있지 않겠어요?
우리는 이런 므낫세를 또 이해해야 됩니다.
‘왜 저러나? 부자가 뭐!’ 이게 아니라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적용질문?)
내가 은혜로 헐어 버린 산당은 무엇입니까?
공동체에서 끊어낸 죄악은 무엇인가요? 내 죄악의 태엽은 무엇이에요?
혹시 요즘 나도 모르게 그것을 다시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구속사로기다려요? 세속사판단해요? 그기다림이 회개로 나타납니까?
두번째,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습니다.
(4절-7절) 가증한 죄악은 한 자리에 머물지않습니다. 성전마당에 온갖 잡신이 있었고 성전안에는 아세라목상 아버지가 찍어버린것을 두었습니다. 므낫세의 행동은 엄청난 반역인것입니다. 가장 큰 타락이 일어난 곳은 광야가 아닌 변두리가 아닌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아버지가 부흥케한 성전이 더렵혀진것입니다. 신앙의 가장 위험한자히는 고난의광야가 아닌 모든것이 정리된거 같은 자리 깨끗한 자리 입니다. 우상숭배는 점점 조여와서 성전까지 들어옵니다
오늘도 우리는 자식들을 입시 성공의불가운데 지나게합니다. 앞날을 내생각 내 뜻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이런 내 욕심의 악을 쌓는거에 하나님이 진노 하시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 하시기 때문에 소망이 있는 것 입니다. 우리는 길이 있습니다
적용?)
나는 요즘 어떤 제단을 쌓고 있습니까? 돈, 시간, 노력, 관심을 제일 많이 들이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녀를 어떤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있습니까? 내일 어떻게 될지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알고자 매달리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세번째, 더 심한 악으로 꾐을 받습니다.
(7절)
그러니까 영원한 약속 뒤에 따라붙는 조건은 사실 무서운 거죠. 하나님의 약속은
깨지지 않지만 그 약속을 누리려면 지켜야 될 조건이 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거는 하나님의 명령과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 영원한 약속의 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받는 구원은 무조건적인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은 잃어버릴 수는 없어요. 그러나 구원의 평안과 능력을 이 땅에서 온전히 누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말이에요. 구원받았지만 구원받지 않은 것처럼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악이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넘어갑니다. 온 백성을 물들이는 것 입니다.
유혹받은 자는 유혹한 자를 탓할 수 없어요. 둘 다 욕심의 죄는 똑같습니다.(속인자와 속은자)
오히려 유혹에 넘어간 사람 욕심이 더 큽니다.
타락한 우리와 너희가 만나면 악은 지극히 정상인 것처럼 자리 잡게 돼요.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악은 정말 평범한 것.
그것이 악의 무서움. 그래서 악인 줄도 모르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믿는 유다가 듣지 아니하고! 믿는 우리가 듣지아니합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향해 (21절) 말합니다. 영적교만이 제일 무서운 것 입니다. 듣지않는것이 죄의 본질인 것 입니다. 히스기야의 개혁에도 개혁이 실패에 돌아가고 므낫세의꾀에 다시 돌아갔습니다. 하나님은 남유다로 계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악을 이렇게행하는 므낫세 구절에 여호와가 여덟번 등장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회개 보다 방향입니다. 영접할때 고개하나만 까딱해도 받아주십니다. 성경을 구속사로 읽으면 반드시 성공하고 반드시 회개하게됩니다.
나는 누구의 말을 가장 크게 듣고 있습니까?
상처, 사연, 이웃, 친구, 부모, 자식, 배우자입니까? 말씀입니까?
내가 받고 있는 꾐은 무엇입니까? 내가 꾀하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나는 말씀이 들립니까? 듣고 있습니까?
나의 악함에도 주님이 숨죽이며 보고 계시는 것이 믿어지시나요?
목자 부목자 목원3명 모두 전원참석 목장을 했습니다.할렐루야
모두 목장참석으로 서로의 한주간일상과 회개할것들을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중보기도 같이 하겠습니다.
A
1. 지금 합격한 회사에서 장기근속 하고싶습니다. 승진해서 팀장도 달고 훗날엔 대표 다음의 2인자가 되고싶어요! 제게 근면성실정직의 마음을 주시고 자비의 마음을 낼 수 있는 자존감을 주세요. 그리고 장기근속을 위한 상황과 환경을 허락해주세요.
2.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이 올라올때마다 그건 마귀의 장난질임을 일깨워주세요. 주께서 저를 보호하실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3. 체중감량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부터는 목표 체중까지 전투적으로 정신없이 다이어트 하기를 원합니다.
4. 돈문제 해결해주세요. 제가 정말 어리석었고 잘못했습니다.
5. 제가 타로언니의 구원만을 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때까진 언니에게 연락하지 않겠습니다.
6. 진중함의 덕목을 갖출 수 있게 저를 훈련시켜주세요. 저의 불안함과 불안정함을 다독여주세요 하나님.
B
1. 간단한 식단과 걷기로 체력 보충해주세요
2. 마케팅 팀원, 매장 팀원 채워줄 수 있길
3. 듣큐말고 "큐티"하게 해주세요
4. 흥정망청 말고 절약하게 해주세요
C
1. 이번주 금토일월 혼자 마감까지일하는데 체력 허락해주세요.
2. 식탐대로 먹었더니 살쪄서 옷이안맞고있어요 식탐조절잘하고 다이어트 잘하기를.
3. 새로들어온 제품 이번달에 2장 꼭 판매되길
4. 이번주 엄마 동생 이렇게 3명이서 밥먹기로했는데 혈기 안부릴 수 있도록.
5. 죄로 돌아가려는 저의악함이있는데 늘 말씀듣고 하나님한테 붙어있기를
D
1. 목회세미나 잘 참석하실수 있도록
2. 손님이 많아지더라도 무리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도록 지켜봐주세요
3. 신교제/신결혼 준비될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