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제 목 : 듣지 아니하였고 설 교 : 김양재 목사님 말 씀 : 열왕기하 21:1-9 참 여 : 6/7 장 소 : 공차
1 므낫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2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성전에 제단들을 쌓고 5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6 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일으켰으며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성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성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8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나 9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였더라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오늘 나눔 질문으로 말씀이 없을 때 어떤 실수를 범하며 꾀임에 넘어가는지, 그리고 현재 나의 산당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또한, 내가 지금 여호와께 가장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회사에서 A 직원이 업무를 비교하며 도발한 일과, 상사의 친인척인 A 과장과 비교하며 업무를 바꾸라는 특혜 같은 지시를 받은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5월 1일 쉬는 날 큐티보다 영화 세 편을 보는 재미를 일순위로 삼았던 일상이 저의 산당이자 가증한 모습은 아니었는지 성찰한 내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5월 1일 깔끔하지 못했던 거실 문제로 화가 난 아버지와 다투었으나, 연로하고 약해진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제 태도를 반성하고 상대의 입장도 이해해 보기로 한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최근 배달 음식보다 집밥을 먹으며 건강이 좋아진 것을 체감하여, 앞으로 수영을 시작하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겠다는 다짐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저의 산당이 ‘돈’임을 고백하며, 부모님께 받은 것처럼 자녀에게도 물려줄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벌어야 한다고 집착했던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현재 새벽기도를 통해 물질적인 욕심보다 저를 살려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고 있으며, 5월 1일 휴일에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재충전(강릉)의 시간을 보낸 근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몰두하는 열심이 저의 산당임을 고백하며, 현재 10주 차 양육 과정을 통해 많이 깨지며 훈련받는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네 탓'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산당을 허무는 모습임을 깨달아, 오늘 말씀처럼 묵묵히 기다리기로 결단한 내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진로가 저의 산당임을 고백하며 바리스타를 포함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하겠다는 마음과, 이 산당이 정말 헐린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군 입대 과정을 나누며 다른 지체의 경험담을 듣기도 하였고, 현재 제가 잘하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저에게 목자님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신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업계에서 유명해져 일이 끊이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콘텐츠 제작에는 게으른 제 모습과, 경제력이 곧 자존감이라 믿으며 고민 없이 소비하고 싶은 '비교의 산당'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SNS 오피셜 계정을 꼭 팔로우해 주세요!)
주변의 경제적 성취와 자산 증식 소식을 보며 느끼는 부러움과 함께,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고민 및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근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