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본문 : 열왕기하 20장 : 7-13절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크로소스라는 왕이 있었어요. 솔론이 한 마디 했어요. 끝을 보기 전에는 아무도 행복하다고 할 수 없어요!
그가 보물을 자랑하는 거에요. 히스기야 안에 있던 것들이 다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히스기야는 모두가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다루고 있는데요. 300년 만에 나온 성군!
예배를 회복시켰어요. 역대기는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신앙적인 관점을 기록했고 열왕기는 솔직한 모습!
나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것도 있는데 두 개 다 들어야 되요.
악한 부모라도 그 역할이 있다고 했잖아요. 아이러니하게 성군이 나왔어요. 14년을 전심으로 개혁을 했는데 병에 걸린거에요.
종기는 온 몸에 수포가 생기는 냄새 나는 상처 투성이가 되어서 얼마나 통곡이 됐겠습니까? 히스기야의 상처는 우리 인생의 단면이에요.
이 상처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히스기야의 기도를 다 기록!
율법을 복 있는 자는 주야로 묵상한다고 했잖아요. 하가로 써요.
비둘기 같이 슬피 울 때 구구구구구구. 남편하고 기도할 때도 웅얼웅얼거리면서.. 너무 이해가 되는 거에요.
히스기야는 사실 기도를 진실되게 했어요. 내 믿음의 분량대로 각 곳에서 강의를 했어요. 내 딴에는 진심으로 기도한거죠.
네 눈물을 보았다.. 이사야가 시킨대로 하니까 나은 거에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양육 받은 대로 기도하고 공동체가 있어야 되는 거에요. 먼저 말씀 앞으로 가야 하는 거에요.
상처보다 깊은 불신이 말씀 앞에 드러나는 거에요.
상처는 무화과 반죽으로 나을 수 있었어요. 종기보다 치명적인 병이 불신이에요.
아하스 얼마나 경건해보여요. 근데 불신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어야 하는데 구원보다는 당장 해결되는 것을 원해요.
모양은 다르지만 뿌리는 같아요. 불신은 다른 얼굴로 반복되서 찾아오는 거에요.
나라가 없으면 예배가 없어요.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해요.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히스기야가 징표를 찾으니까 임할 것이라고 해요. 징표의 초점이 말씀이에요.
10도 뒤로 물러가게 해주세요! 기적을 원했어요. 내가 납득할 만한 방식을 징표료 달라는 거에요. 내가 원하는 것을 정해서 읊어가는 거에요.
내가 예수 믿어도 하나님 말 안 들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 말도 경청 안 해요. 장 땡!
우리는 끊임없이 낫기를 원하고 징표를 원해요.
해 그림자는 돌이키는데 사람은 돌이키지 않는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시간을 거슬러 해를 뒤로 돌리셨어요. 그런데 우린 그 기적 가지고 아무도 안 믿어요.
바벨론으로, 세상 앞으로 갔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해가 거꾸로 가는 것보다 기적이에요.
하나님이 지금 본을 보여주시는데도 깨닫지 못 해요. 내가 주도권을 잡으려고 해요. 고난이 그치면 제 자리로 돌아가기가 쉬운 거에요.
히스기야가 기도하지 않는 그 자리에서 이사야가 기도해주는 거에요. 성령께서 우리를 안아주시는 거에요. 꼭 붙어 있어야 해요. 천국까지 인도해가세요.
팔복산 새벽 기도회에 두 번을 나가신 목자님 나눔!
초원님이 뭐라고 처방을 해주냐면 방으로 빛 들어가는 거는 걸레로 막으세요. 남편이 숨을 죽이며 숙제! 권찰을 하신다는 게 어디에요!
저도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놨잖아!
구원에 대해서 얼마나 값진 건지.. 이런 남편.. 하늘의 별 따기지. 교회 나와서 목자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점수!
부부간에도 지정의의 자리에 있으면 안 되요. 서로 이사야가 되어 주면 좋겠어요.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14년 개혁에 대한 상을 너무 많이 주셨어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자기 보물고라고 하잖아요. 자기가 개혁을 잘 해서.. 하나님의.. 이걸 자랑해야 하는데!
세상이 자기를 알아주는 것 앞에서 기뻐해요. 정작 자기 자신은 못 깨트리는 거에요. 인정 받고 싶은 마음.. 대접받고 싶은 마음.. 보여주고 싶은 마음..
세상으로 돌아가는 건 가만 있어도 너무 쉬워요. 끝에 돈이 있어요. 우리 끝이라고 다르겠습니까?
하나님이 보신 것은 그의 눈물이었어.. 그의 약함이었어. 하나님이 보신 것은 내 눈물인데 나는 내 강한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해요.
우리를 살리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비우심이에요. 십자가!
창조주가 나하고 말을 해주니까 산다는 것이 황홀해진다는 거에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뿐인 줄 믿습니다.
하가. 슈브. 묵상. 회개.
15년 연장 받았다.. 더 나가야 되는 거죠.
두 아이.. 남편이 난리치는 익숙한 모습이.. 아이들은 새우 등이 되어.. 있어 보기로 했다.
내 숨소리에라도 남편이 깨어나면 안 되기 때문에.. 남편이 깼다. 술에 취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야 한다.
맨 발에 속옷 차림에 갈 곳이 없었다. 다행히 남편 사무실에 갔다. 짐승처럼 울었다. 약을 사 모았다. 죽지 못 했다. 결국 난 이렇게 살아있다. 아이들 때문이 아니었다. 아침에 그의 얼굴이 보고 싶었다. 내 십자가였다. 난 기꺼이 십자가를 질 것이다. 맨 발로.. 나의 가장 거룩한 십자가였다.
우리의 사랑이 목 말라서.. 심장이 파열되신 거에요.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밀알이 될 때 식구들이 구원될 것이에요.
집에서 항상 먼저 사과해야 되는 거에요. 이 집사님도 회개를 하니까.. 보고 싶었다고 했어요. 그런 남편이 있으니까 집사님이 창조주 하나님과 묵상을 하시잖아요.
세상 자랑하지 말라고.. 내 몫에 태인 십자가.. 사랑해야 되는 거에요!!
[목장 나눔]
참석 : 이은지 목자 외 2명
A. 본가 방문 중 가족과의 소통에서 작은 신음이 있었지만 지혜롭게 마주하는 훈련을 통해 회복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B. 각 환경에 대한 어려움이 좌절을 경험케 하지만 회개를 통해 지금의 주어진 자리와 질서에서 성실히 버텨내길 원합니다.
C. 어머니와의 소통을 보며, 앞으로의 신결혼에서 아내와의 관계 또한 물으며 준비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잘 절제하며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기를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있는데 올 해는 본업에 있어서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