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위드] 2026.04.12 . 장범준 목장 나눔
열왕기하 20: 7~13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김양재 목사님)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적용 질문 > 1.
- 이미 말씀으로 응답 받았는데도 또 구하고 있는 징표는 무엇입니까?
-너무도 아픈 상처는 무엇입니까? 그 상처보다 더 깊은 내 불신이 인정되십니까?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얼마나 기도합니까?
2.
-내 삶에 임한 징표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은 여전히 징표를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해 돌이켰습니까?
-나는 요즘 기도의 자리에 있습니까? 지정의 자리에 있습니까?
3.
- 나를 기쁘게 하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 내 보물고를 쌓아 두고 세상 앞에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반대로 공동체 앞에서 감추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회개 하겠습니까?
<기도제목>
A
- 매일 큐티할 수있도록
-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시아버지, 남동생) 계속 기도합니다.
B
- 사촌 형 교회 나와보라고 했는데, 꼭 나올 수 있도록
C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결단해서 끊으려고 하는 것이 2가지 있는데 (유트브 프리미엄 / 전자담배) 해볼 수 있도록
-회사 동료가 교회오는 것 고민 중인데, 마음이 잘 열릴 수 있도록
D
- 여자친구 교회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 삶의 앞날에 불안해 하며 징표를 구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