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04.19
장소: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3층
참석 인원: 4명
<설교말씀 요약>
열왕기하 20:7-13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히스기야는 하나님이 그의 눈물을 보시고 죽을 병에서 살려주신 왕입니다. 그런데 병이 낫고 바벨론 사절들이 예물을 가지고 방문하자 그들에게 모든 보물을 자랑합니다.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보물만 보여준 것이 아니라 히스기야의 실상이 다 드러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사건을 통해 우리의 무슨 실제 상태를 드러내고자 하실까요?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7-8절)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9-11절)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12-13절)
<목장나눔>
A - 2차 체력 시험에 합격하게 되어 최종 면접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 -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해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고 지칩니다. 지쳐서 그런지 말씀도 보고 싶지 않아집니다. 상한 마음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 - 팀장님의 말로 인해 너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회사에 가기 싫습니다. 후임들도 싫습니다. 질서 순종이 되지 않습니다.
D - 환승이직도, 신교제도 되지 않아 끊임없이 제가 원하는 징표를 보여달라고 하나님께 징징거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꼬여서 그런지 말씀도 안 들립니다.
<기독제목>
A
1) 회사에서 팀장님이 감정을 건드리는 말을 하더라도 네라고 답하면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회사 사람들이 싫어서 얼굴 보기도 말하기도 싫은데 그 마음 만져주시길
2) 인정받고자 하고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모든 사건들이 징표만 찾는 내 모습을 보라고 주신 사건임을 알고 회개할 수 있도록
4) 중보 기도하기
B
1) 내가 원하는 징표만 보여 달라고 떼쓰지 않고, 현재 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2) 이사야처럼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기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C
1) 주님께 구하며 말씀 보는 한 주 되기를
2) 불평불만 냉소로 가득찬 마음 변화 되기를
D
1) 내 뜻과 욕심 내려놓고 매일 주시는 말씀대로 기도하고 공동체에 물으며 나아가는 연습할 수 있도록
2) 아직도 토요일 저녁부터 고등부 가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하나님께 지혜 구하며 기쁘게 섬길 수 있도록
3) 남동생 구원 위해 기도하고 긍휼과 사랑하는 마음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