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6년 4월 12일
✝ 참석인원
: 7명 중 6명 참석
✝ 성경말씀 : 열왕기하 20:1 ~ 6 (김양재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네 눈물을 보았노라
(열왕기하 20:1 ~6)
1.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서는 통곡합니다.
-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입니까?
-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2. 통곡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살리십니다.
-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목장나눔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선 통곡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연약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눈물을 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언약 때문에 살리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A
하나님 앞에서 애 쓰는게 없어서 나에게는 이력서는 없는 것 같다.
가족들에게 생색나는 것은 아프신 엄마를 돌보는 일이다.
목장 처방을 오빠에게 공유했는데 내가 원하는 결과가 오지 않고 실망한 일들이 있어 기대하는게 없어졌다. 기대하는게 없어지니 생색나는 것 없어졌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맡은 외주 일이 오늘까지 마감이라 오빠에게 조금
일찍 와달라는 요청에 조카 픽업이라 안된다고 거절을 당했다. 자신의 삶을 지키며 엄마를 돌보는 오빠의
모습에 생색이 났고 엄마 돌보는 것에서 기준과 경계에 있어 고민이 되었다. 예전에도 도움 거절에 세상에
혼자인 느낌에 강아지를 끌어안고 울며 안좋은 생각까지 들었던 적이 있다. 그때는 해석이 안되니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는 생각에 하나님 앞에 통곡하지도 못했고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했는데 지금 양육받으며 가고 있다.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엄마와의 감정적 경계, 엄마에 대한 연민과 분리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다.
B
내가 생색이 나는 부분은 내가 한 행위로 학창시절 사춘기도 없이 부모님 속 안썩이고
성실하게 열심히 산것에 대한 것이다.
회사가 9월에 이사 결정이 났고 요즘 출퇴근
시간이 기니 피로가 누적되는 부분이 있다. 다음날 일찍 출근해야 한다는 부담에 주중 현장 예배 참석을
잘 안하고 있는데 오늘 예배의 회복을 말씀하시니 집을 이사해야하나 고민하게 되니 부족한 자금이 걱정이 되었다. 돈을
좋아하면서도 돈 문제에 대한 경계가 없어 언니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아직 못 받고 있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이 예전에 집을 사시며 엄마도 막내이모에게 돈을 좀 빌리셨는데 이모에 집 매매로 인해 다시 갚는 과정에서
동생인 이모가 언니인 엄마에게 욕도 하고 감정적으로 안좋은 상황들을 봤기에 언니와 나는 우린 커서 돈 때문에 저러지 말자고 얘기했었다. 언니가 결혼하면서 그 뒤로도 몇번 돈을 빌려주다 보니 금액이 꽤 커지게 되었고 우리들교회 와서 적용으로 언니에게
돈을 갚아달라고 했는데 형편이 되지 않아 아직도 못받고 있다. 그래도 말씀을 들으며 가니 돈 빌려달라는
말에 거절을 할 수 있었다.
C
인생의 목적이 병 낫는게 아닌데 지난 10개월을
지내여 내 기복을 보게 되었다. 일을 다시 시작해야 하니 이번주 주 시범으로 3일 수업을 해봤는데 수업 후 허리 통증으로 아파서 잠을 못잤고 병원가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 필라테스가 내 적성이 맞고 내 시간에 맞춰 조정할 수 있어 자유로움을 맞봤기에 예전처럼 사무직 일은 못할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 투자하고 배워온게 아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몸이 아프니 직종을 바꿔야하나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방향을 틀어 센터 관리직 쪽으로 알아보려고 한다. 일을
쉰지 1년이 되가니 다시 이은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4대
보험이 되는 곳을 찾고 있는데 내일 한곳에 면접 보러가기로 했다.
D
내가 생색나는 것은 가족때문인데 요즘은 아버지랑 사는것이다. 어머니의 소천후 빈자리가 큰데 청소, 빨래 등 집안 일을 하는데
저는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데 아버지는 집안일을 잘 안해보셔서 서툰 부분이 있으시고 청소를 하셔도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요즘 아버지께서 땅콩을 잘 까 드시는데 껍질이 여기저기 날리니 신경이 쓰인다.
아버지께서 생활비에 쓰라며 카드를 주셨는데 집에 생필품이나 식료품 살 때 사용하고 있다. 오늘 목장식구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나중에 아버지 카드 쓴것에 대해 누나가 알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싶어 누나에게
얘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E
큐티를 나눌 때 간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샵
운영에 있어 고정지출 부분이 있는데 임대료가 가장 크다. 오픈 초기 내 욕심에 의자 2개가 효율적이다 생각했고 예약도 계속 있어서 잘했다 생각했는데 설 이후 매출이 떨어지니 똑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데
의자 하나 더 있어서 매달 고정비용이 더 발생하니 짜증이 올라왔다. 평소에 사람들이 투덜거리는 것을
싫어했는데 어느새 내가 투덜거리고 있었다.
이번주 병원가서 허리 MRI 찍고 주사도
맞으니 병원비가 꽤 나왔다. 엄마와 통화하며 아프다고 찡찡거리면서 혹시 돈을 좀 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엄마가 나를 걱정하는 소리는 듣기 싫었다.
나에게 짜증나는 감정은 오직 일 때문에 올라오는데 일하고 나를 분리하는게 너무 어렵다.
F
나에게 큰 사건이였던 민원이 취소되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 이 일로 팀장님은 본인이 너무 당했다 생각하셔서 내 얼굴을 보기 싫어하신다.
산부인과에 오래 근무했었고 관련된 일들을 여러가지 해서 우리들 사회복지 재단 미혼모
지원사업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달라고 해놨다. 현재 직장 재계약이 9월에
있는데 여러 일들을 겪으며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게 주님이 인도해주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A
1. 내 죄로 애통할 수 있기를.
2. 주님과 충분히 머물며 교제하는 양교과제 시간 되기를.
3.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품을 수 있기를.
4. 무기력과 우울, 졸림이 회복되어 서서히 약
끊어갈 수 있기를.
5. 남자친구가 지적할 때 성내지 않고 인정하는 마음+언어
쓰기를.
6. 결혼식이 주님을 전하는 새가족 전도축제되기를.
B
1. 직장에서 맡겨진 업무 감당할 지혜주시고 5월에
진행하는 인증 잘 준비할 수 있기를
2. 말씀 사모하는 마음 주시고 주중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 거주할 처소를 위해 기도하기
3. 믿지않는 가족들 구원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C
1. 날마다 말씀이 깨달아지고 주시는 은혜 잘 누리면서 가도록
2. 집 문제 알맞은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3. 건강과 가족구원(부모님, 오빠, 새언니, 조카)
D
1. 가족건강
2. 양육 과제 성실히 하기
3. 나를 깎아내리지 말고 삶에 불만 갖지 않기
4. 건강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그만하도록
E
1. 매출을 고민하기전에 이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찾게 해주세요.
2. 허리를 잘 관리하게 해주세요.
3. 기쁨을 찾게 해주세요.
4. 부모님의 건강 챙겨주세요.
5. 목장 식구들 건강주세요.
F
1. 매일 묵상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상기하며 소망할 수 있기를
2. 가족구원
- 부모님, 언니 오빠가정을 만나주시고 다음세대인
조카들이 구원받고 예수님의 계보를 계속 써내려갈 수 있기를
3. 목장기도
- 이른비와 늦은비로 목장식구들 각자 때에 맞게 응답받는 은혜 경험할 수 있기를
- 세상보다 하나님과 회복을 기도하며 갈수있기를
4. 직장에서 몸과 마음이 많이 소진되어있는데 회복주시길
5. 신교제
G
5월말 요식업을 하기전 2주 통역과정의 일정이
아주 바뀌려 합니다. 하나님 인도해주시고 진행하려 하는데 차질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