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 김양재 목사님.
성경 본문 - 열왕기하 20:!-6
제목 - 네 눈물을 보았노라
한 목자님의 소원이 결혼해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밥 먹는 게 소원이었는데 6개월 뒤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울며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에 히스기야도 그랬을 거에요. 누구도 못한 개혁을 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형통을 누리던 그에게 너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말하면 이런 상황을 만나면 내가 먼저 내가 왜 먼저가 나오죠.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냐 2024년 우리나라에선 하루 평균 982명이 사망을 했어요. 죽음은 남 일 같고 먼 일 같지만 매일 우리 곁을 지나가요. 저는 어머니가 즉시 가시고 남편도 하루 만에 가는 죽음을 경험하다 보니 죽음의 남의 일 같지 않아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큰 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다들 이런 상황을 만나면 왜 나에게 이런 남의 일이 온거야 그래서 왜 하는데 히스기야가 욕심으로 한 개혁이 아니잖아요.
1.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선 통곡합니다.
적용 질문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업니까?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2. 통곡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적용 질문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살리십니다.
적용 질문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기도 제목]
A
- 공동체의 처방과 목장 처방에 순종하기.
- 중간고사 기간 충실히 보낼 수 있도록.
- 사역 쉬어가는 동안 게을러지지 않고 다른 역할에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 예배, 부서의 자리 돌아갈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B
- 이번주 큐티 3번 이상 하기
- 중간고사 빡세게 열심히 하고 잘보기
- 이번 달 술 마시지 않기
- 전남친 연락하지 않기
- 스텝이랑 양육 신청 할 수 있을 때 지원하기
C
-치과, 정형외과 치료 잘 받을 수 있기를
D
-출퇴근길 체력 지켜주시기를
-듣큐하기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
E
-통학할 체력 지켜주시길
-학교에서 혈기가 너무 올라오는데 잘 조절할 수 있도록
-신교제 환경열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