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주일) 열왕기하 20:1-6 「네 눈물을 보았노라」
누구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개혁을 완수했던 히스기야 왕도 “너는 죽고 살지 못하리라”는 말씀이 임하자 통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죽음은 늘 곁에 있지만 우리는 죽음을 늘 남의 일, 먼 일로만 여깁니다.
어머니와 남편의 죽음을 경험하며 죽음을 남의 일 같이 여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사명을 감당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눈물을 보아 주십니다. 하나님은 눈물의 종류가 어떠하든 모든 성도가 흘리는 눈물을 보십니다. 왜 우리의 눈물을 보아 주시는지 말씀을 통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형통을 누리던 그에게 “너는 죽으리라”는 말을 듣게 되면,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1.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서는 통곡합니다(1-3절).
죽음 앞에서는 길이 없어 통곡합니다.
20장은 연대순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19장에서는 앗수르 18만 5천 군사가 몰살당하고 예루살렘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20장은 유다 백성에게 왜 망했는지, 왜 구원받았는지를 해석해 주며, 경고와 소망을 주는 구속사적 관점의 본문입니다.
18장 13절은 히스기야 14년, 그의 나이 39세 때로, 역시 연대기적 순서는 아닙니다.
히스기야 때 앗수르의 침공과 발병이 같은 해에 일어났습니다.
엄청난 개혁을 마치고 인생의 절정기에 최선을 다해 개혁하고 놋뱀을 부수고 산당을 헐며 하나님을 의지했던 왕, 여러 유다 왕 중 가장 하나님을 의지했던 왕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습니다.
이사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죽는다”라고 두 번 말합니다.
칭찬해도 부족할 상황인데, “죽는다, 살지 못한다”는 확정의 말을 전합니다.
유언을 남기고 죽을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여호와의 말씀을 물어와서 예언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고 있으면 “네, 알겠습니다” 해야 하지만, 이때 죽었으면 성군 중의 성군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말에도 기뻐하며 순종해야 하고, 이사야처럼 말씀을 전하는 역할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은 항상 최선의 길로 인도합니다.
그러나 이 메시지를 해석하고 순종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유도 알 수 없는 사망선고를 받는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그러나 죽음은 부지불식간에 찾아옵니다.
아무리 최선을 다해 쌓은 이력도 죽음 같은 사건 앞에서는 한 줄도 힘을 쓰지 못합니다.
히스기야도 형통을 누리던 시기에 이 일을 겪었기에 순종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인생에는이유와 설명이 붙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과 해임, 이유를 모르는 것이 더 힘듭니다. 우리는 이유라도 알고 싶어 합니다.
해석이 되지 않으면 해결도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노력한 히스기야의 이력도 죽음 앞에서는 한 줄도 힘이 없습니다. 히스기야는 어떻게 합니까?
2절,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늘 보던 벽이지만 그 순간에는 다르게 보였을 것입니다.
아합도 벽을 향한 적이 있습니다.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을 갖지 못해서 죽음에 이르렀지만, 이세벨이 해결해 줍니다.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하나님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합은 사람을 의지하는 사람이었고,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통곡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느 쪽입니까? 결국 철저히 혼자가 되는 시간, 막다른 자리에서 사람을 찾습니까, 하나님을 찾습니까?
히스기야는 무엇을 기도합니까?
3절, “내가 선하게 산 것을 기억하옵소서”라고 눈물로 호소합니다.
마지막 이력을 가지고, 진심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죽음 앞에서는 진심과 전심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죽음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심히 통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를 자세히 밝히지 않지만, 가장 깊은 곳에는 억울함이 있었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만큼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이만큼 헌신했습니다, 충성했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이력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인정받지 못하면 억울함이 생깁니다.
억울함이 커지면 회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통곡 안에는 억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의 문제를 뛰어넘지 못합니다.
이혼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 그렇습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할수록 억울함은 커지고, 회개는 어려워집니다.
히스기야의 통곡에도 억울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와 울면 하나님은 다 보십니다.
우리의 행위는 존재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곡은 축복입니다. 말씀에 적용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적용질문
Q.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입니까?
Q.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Q.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2. 통곡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4-5절).
4절,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에 이르기 전, 여호와의 말씀이 임합니다. 궁정 구역을 벗어나기도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합니다.
히스기야가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하나님은 말씀으로 먼저 응답하십니다.
응답은 어떻게 옵니까? 응답은 말씀으로 옵니다. 병보다 사람을 먼저 고치십니다.
환경이 바뀌려면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은 히스기야를 주권자로 부르십니다.
다윗을 가장 많이 그렇게 부르셨는데, 히스기야를 한 개인으로 보지 않으시고 다윗 언약의 계승자로, 택한 자로 인정하십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말 넘어에 눈물도 보십니다. 정리된 말만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를 유창하게 하지 못해도, 말이 막혀 울기만 해도 하나님은 다 들으시고 보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히스기야의 통곡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치유의 주체는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그러나 병이 낫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게 하십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여호와의 성전 앞으로 다시 데려가십니다.
예배의 회복이 궁극적인 목적이며, 말씀이 가리키는 방향입니다. 문제 상황의 회복은 잠깐입니다.
기도의 문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적용질문
Q.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Q.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살리십니다(6절).
하나님의 응답은 점점 더 커집니다.
5절에서는 히스기야의 병을 낫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어서 15년의 수명을 연장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또 앞으로 앗수르의 침공에서 예루살렘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히스기야는 앗수르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상태였고, 아직 쳐들어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미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다 아시고, 다 보고 계십니다.
한 사람의 회복은 공동체로 이어집니다. 한 사람을 회복시키심으로 공동체를 살리십니다.
그래서 응답을 받았다고 해서 떠나면 안 됩니다. “너와 이 성” 때문에 구원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기적이라 우리 가족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본문의 핵심은 여기 있습니다. 왜 히스기야를 살리시고, 무엇을 위해 예루살렘을 구원하고 보호하시는가?
6절,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이라.”
3절에서는 “내가 진실로 전심으로”라고, 주어가 히스기야 자신입니다.
그러나 6절에서는 하나님을 위하고, 다윗을 위함으로 주어가 바뀝니다.
구원의 이유가 완전히 다른 데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에 살려주신 것이 아닙니다. 눈물을 많이 흘렸기 때문도 아닙니다.
앗수르로부터 유다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고난도 약재료로 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의인이 없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셨습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말초적인 기도 제목 때문이 아니라,
구원의 최종 근거는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위해,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행하시는 데 있습니다.
이만한 히스기야도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서라도 끝까지 붙들려 있는 것이 택자입니다. 은혜입니다.
나중에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19:34)
큐티를 하며 이 목적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구원의 근거는 언제나 같습니다.하나님의 언약, 그것뿐입니다. 언약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차별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구원의 소망은 영혼의 닻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자는 끝까지 붙드시고,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히스기야는 살려주심을 받았지만 또 흔들립니다. 은혜를 경험하고도 다시 두려워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은혜를 받아도 “되었다” 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곡할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국을 향해 담대히 갈 수 있습니다. 내가 사는 이유가 은혜임을 아는 사람은, 통곡할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내 행실로는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언약은 중요합니다. 신앙의 근간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라면, 그보다 더 강력한 선언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며, 명령이며, 선언입니다. 사람이 나눌 수 없습니다.
언약의 성취를 위해 가정을 지켜야 합니다. 택자라면 그 눈물을 하나님이 반드시 보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을 이루시며, 우리를 구원으로 살리실 것입니다.
가정을 지키며 하나님과 대화하다 보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황홀한지 알게 됩니다.
적용질문
Q.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교회로 데려왔다!! 환경이 겸손항 사람을 선택했다
Q.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Q.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이은주 목장 기도제목
A
1. 이번주 토요일 결혼예배에 참석하는 가족과 친구들, 지인들 하나님의 언약 말씀 가운데 모두 택함받는 구원잔치 될 수 있도록.
2. 결혼준비하는 한주간의 일정과 결혼식, 신혼 여행, 신혼집 준비 등 모든 과정이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3. 결혼준비 과정에서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기준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데 주님께 맡기고 평안 누릴 수 있도록.
4. 목장 서로 사랑하며 용납하고, 기도의 삼겹줄을 끝까지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울목장 김주용님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 열어 주시길.
5. 직장 오늘(월)부터 한 주간 다른 지역,다른 포지션으로 한주 머물다가 퇴사하게 되는데 마음이 동요 되지 않고 잘 순종하며 평안누릴 수 있도록.
B
1. 말씀 묵상 큐티 기도 꾸준히 할수있도록
2. 모든 결혼 준비 과정 가운데 내 감정이 주인 되지 않도록 하시고 하나님께 늘 묻고 의지하며 주님이 주인 되시는 거룩한 신결혼이 될 수 있도록
3. 신청한 신혼부부대출이 별문제 없이 잘 승인되었습니다 앞으로 입주하는날 까지 다른 이슈 없이 마무리 될수있도록
4. 여자친구 어머님의 마음이 아주조금 유해지신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어머님 마음 하나님께서 친히 위로하시고 만져주셔서 상한 마음이 회복되고 사랑과 축복 가운데 결혼을 준비하며 맞이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어머님의 반대로 인한 지금의 환난과 어려움 앞에서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않도록 하시고, 이 상황 또한 내 삶 가운데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잘 깨닫게 하셔서 내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끝까지 믿음으로 인내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6. 학교 일과 어머님의 반대로 인해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많이 지쳐 있는 여자친구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찾아가 주시고 마음을 위로하시고 붙들어 주실 수 있도록 여자친구도 바쁜일상가운데서도 큐티하고 기도할수있도록
하나님과 깊은 교제속에 친밀해지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수있도록
7. 엄마는 면역력이 약해 작은 감기에도 자주 입원하시는데 하나님께서 늘 강건하게 붙들어 주셔서 건강을 지켜주시고 맡겨주신 기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아빠도 간이 좋지 않으신데 하나님께서 치료의손으로 만저주시고 건강 할수 있도록
8. 아빠가 요즘 일 끝나고 소주 한 병씩 다시 드시기 시작하셨는데 술을 끊을 수 있도록 하시고 아빠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남은 인생 동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9. 회사가 많이 바빠졌는데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하시고 컨디션을 잘 관리하며 건강을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할수 있도록
10. 주말만 되면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꼬리뼈가 아픈데 하루빨리 회복되어 모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11. 결혼하여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된다는 생각이 들 때 외로워하실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아픈데 이 모든 과정을 주님 안에서 잘 감당하며 기쁨으로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을 이루는 가정을 세워갈 수 있도록
12. 히스기야처럼 죽을수밖에 없는 인생인데 구원해주심에 감사하며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으며 내 생명도 내 앞날도 나에게없고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받는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이제는 그 문제속에 내힘을 빼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만 붙들며 기도할수 있길 원합니다
13. 우리들교회와서 85또래 첫 이성친구 지영이를 공동체를 통하여 만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결혼 일주일 남았다고 합니다 결혼을 앞둔 이 귀한 시간에 염려와 두려움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으로 가득채워 주시고 마지막까지 하나님 함께 하여 주셔서 은혜가운데 다툼없이 부족함없이 흔들림없이 감사함으로 준비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결혼이 단지 한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맺으시고 축복하시는 거룩한예배가 되게하여주세요 지영이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눈물의시간은 위로해주시고 기쁨의시간은 감사로 넘치게하시고
어떤환경속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평생 놓치지 않게하시고 지영이를 통하여 주님이 계획하신 모든 선한뜻을 이루어주시옵소서
C
1. 아빠를 살려달라고 기도했는데 내 기도는 들어주시지 않았다고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래서 기도해도 안될 거라는 불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주신 말씀으로 해석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내 안에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들을 말을 들었습니다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어딘가에 있을 내 배우자를 위한 축복기도- 그가 고난 중에 있다면 하나님이 일하심을 기억하고 예배의 자리에 나와 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계가 되도록
4. 가족건강, 동생과 형부 예배회복, 언니가정 회복
5. 학원에 강사 해고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 생기지 않고 완만하게 해결이 되도록
6. 학원생 중 고아원 출신의 학생의 후원자가 생겨서 예고진학을 할 수 있도록
7. 4/18 결혼하는 지영 부목자님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거룩한 결혼이 되도록 축복해주세요
8. 우리 목장 모두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언약을 깨달아 하나님께 모두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9. 십자가의 지혜와 타이밍으로 말 할 때와 침묵할 때를 알고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해서 사람살리는 섬기는 자가 되도록
D
1. 하나님 원하시는 회개의 분량을 스스로 정하고 자유함을 얻었다 속단하지 않고 다시한번 지난 날을 돌아보며 철저한 회개를통해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2. 나와 다른 생각의 처방을 들을지라도 내치지 않고 다른사람들 말을 경청하기
3. 정죄함은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닌 내가 옳음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임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4. 교제를 놓고 기도중인데 부모님의 신앙에 기대지 않고 하나님과 1대1로 직면하기..
5. 일이 많아지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시간을 구별하여 드리고 기도와 말씀이 흔들리지 않도록..
6. 오해들로 얽힌 관계들을 풀어주시고 나에게 상처 주었던 사람들을 긍휼한 마음으로 품기..
7. 이번주 진주에 공연가는데 그저 연주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무대 되도록..
8. 사람에게 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훈련을 피하지 않기..
9. 심장초음파 곧 검사하는데 좋은 결과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기..
10. 어머니 요양원에서 외롭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마지막 까지 하나님 사명 잘 감당 하도록..
E
1. 내 노력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언약 때문에 나를 살리신 것을 믿습니다. 말씀으로 사명을 깨닫는 큐티 되게 해주세요.
2. 해도 해도 끝이 없는 회개의 기도를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죄 가운데 죽지 않게 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회개함으로 하나님 아버지 만나는 기도가 되길.
3. 건강검진에서 눈, 위가 안 좋게 나왔는데, 미리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치료 잘 받고 다시 건강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 내가 잘한 것 없이 쟤가 너무 못해 진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을 수밖에 없는 사건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잘한 것은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직장 생활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엄마의 관심과 사랑의 언어를 감사하게, 예쁘게, 잘 해석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6. 동생이 시합으로 지방에 가 있는데 어떤 결과든 스트레스받지 않기를, 골방 기도가 아닌 교회 공동체와 함께 기도 하는 자리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 시간 혼자 있는 우리 영*이 외롭고 무섭지 않게 하나님 만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7. 김강* 교회에 잘 적응하고, 공동체의 위로와 하나님 사랑 알게 되기를.
8. 더 좋은 것만 주시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신교제.
F
1. 양육과 큐티 생활이 무너지지 않도록 강한 마음 주시길
2. 회사에서 자꾸 잘 안풀리는 이슈들이 발생하는데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고 내 연약함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의지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스트레스로 잠도 설치고 비염이 심해져서 컨디션이 안좋은데 회복될 수 있도록 그리고 목장과 가족 모두의 건강 지켜주세요
5. 양육 끝나면 신교제 신결혼 허락 해주세요
6. 아빠 정신과 건강이 변화해서 가족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7. 삶이 점점 힘들고 지치는데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8. 이번주 결혼하는 지영 자매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넘치게 해주세요
9. 온가족이 살 수 있는 집 한채 허락해 주세요! (무순위 청약 강동 헤리티지 가즈아~)
G
1. 과호흡증후군이라는 증상을 알게된 뒤 건강에 신경쓰고 스트레스받지말기
2. 미래의 걱정보다 당장 하루하루 잘 살아내기
3. 공부가 안되는데 집중해서 이번엔 꼭 자격증따기
4. 돈 시간 잘 분배하고 아껴쓰기
5. 믿음이 약해진 지금 기본에 충실하길
6. 당장 취업인지 실업급여타며 좀 쉴지 잘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