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눈물을 보았노라 / 열왕기하 20:1-6 / 김양재 목사님
히스기야도 통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나님은 눈물의 종류가 어떻든 모든 성도가 흘린 눈물을 봐주신다.
열왕기하는 연대순이 아니다.
1.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선 통곡합니다.
히스기야 발병 후 침공이 온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음-> 히스기야 인생의 전성기 일 때임
산당을 제거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개혁을 이루려고 할 때 이사야가 너 죽는다고 예언함
히스기야는 이유도 몰라서 순종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도 이유라도 알자고 하지만 알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해석이 안되니까 해결이 안되는 것이다.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입니까?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2.통곡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 임한다.
응답이 기다릴 때 말씀 앞으로 가길 기도해야 한다. 그곳에 내 사건의 해석이 있고,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3.언약 때문에 살리십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점점 커지고 기도 응답을 들어주시고 확장하신다.
구원의 이유는 하나이다.
우리의 구원은 내 눈물의 크기에도, 내 진심과 전심에 달려있지 않다.
십자가에서 언약을 완성하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살아있는 것이다.
우리는 늘 흔들리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구원에는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것, 그런데 이렇게 치유의 은혜를 경험해도 히스기야는 또 흔들린다.
그러니 우리는 통곡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 우리는 언약 때문에 살아있는 것입니다.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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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 예배, 학교 수업에서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학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약에 의존하지 않고 깊은 잠을 허락해주시길
내 욕심이 우선이 아닐지 기도하며 지혜 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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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기로 가운데 둘 다 옳으심의 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TT 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하시도록
답을 정해놓고 기도하기 때문에 말씀을 거부하는 게 아닐 지 묵상할 수 있는 한 주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