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04. 05 마가복음 16:1~11 그가 살아나셨다.
[주일설교 요약]
우리의 세속사와 구속사는 다르다. 이세상은 악하기 때문에 심판을 모른다. 심판을 모르면 회개를 모른다. 십자가를 모르는 사람은 부활을 알수가 없다.
1. 안식후 첫날 막달라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1절에 안식일이 지나더라고 있다. 안식일은 중요한 날이다. 구약 율법의 안식일에서 신약의 부활을 기념하는 생명에 주의 날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날이 바로 부활절이고, 그러니까 주일은 날마다 부활절이다. 따로 부활절 설교를 할 필요가 없이 매 주일 이 부활절인 것이다. 이 역사적인 부활절의 주인공이 오늘 1절에 보니까 '막달라 마리아'라고 한다. 이 중요한 일에 목격자가 막달라마리아 하는것이다. 여인들 중에서 막달라마리아가 주인공이라는 뜻이다. 일곱 귀신 들었던 막달라마리아는 주님 때문에 인생의 목적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모두 저주받았다고 할때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갔다. 로마 병정의 노리개인 창기로 일곱 귀신 들렸던 마리아가 주님 때문에 살아났는데 무엇이 무섭겠습니까? 해 돋을 때 가려면 훨씬 더 일찍이다. 캄캄할때 출발했다는 것이다. 구원때문에 갈수도 안갈수도있다. 주님은 시공을 초월하신분이기 때문에 부활의 현장에 안가기도한다. 믿기 때문이다. 적용은 내맘대로 하는게아니고 할수도 안할수도있다. 부활의 현장에 안오는 모델도 필요하다. 가장 낮은 창기 막달라마리아를 택하셨다. 택하는 사람의 겉모습을 보면안된다. 하나님께서 마리아가 갈마음이 있어도 큰 돌을 제거하고 계셨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 자를 살핍니까?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 양육이 필요합니다.
부활을 믿기가 힘든 이유는 부활의 장면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우리의 시력으로 볼수가없다. 예수님은 부활체이기 때문에 돌을 굴리지않아도 나오실수 있는데 우리를 양육하기 위해 돌문으로 양육해주신다. 예수님의 부활은 유일무이하고 이게 아주 창조적인 일이다. 그래서 부활을 경험한 사람은 이렇게 창조적이다. 시간은 예수님인데, 이 땅에서 시체찾아 삼만리하면 아까운 이 세상의 시간을 무덤에서, 죽음에서 모두 허비할 수 있다. 그것은 도리어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막달라마리아를 택해서 양육해 주셔야 하는 것이다. 베다니 마리아가 아니고, 그래서 양육이 필요한 것이다. 막달라마리아에게 양육을 해주신다. 양육받는 그자체가 택자로 인정해주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수치의 회개에 간증을하면 찌질하다는 생각을한다. 우리에게 부활의 경험이없으면 수치의 간증을 인정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제자들도 부자청년만 구원받을수 있다고 생각했다. 택자이기 때문에 양육을 통해서 여인들은 부활의 주님을 체험했다. 그들의 믿음으로 부활의 주님을 알아본게 아니다. 그들이 택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기독교의 자랑은 화려하게 꾸민 무덤이 아니라 초라하게 비워진 빈무덤 인것이다. 그래서 택자가 아니면 그누구도 부활의 주님을 만날수 없다. 입으로 시인하면 부활에 이르는 쉬운일이기도 하다. 성경만이 문제의 해결점이 된다는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인생을 바꾼다.
적용질문
-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믿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사명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땅이 가장 무서워하는 죽음을 정복한 것을 전하라고 나에게 사명을 주시기위함 이다. 그래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에게는 어떤 환경이라도 사명을 주신다. 예수님을 부인했던 수제자 베드로에게 살아난 예수님을 보았다고 가서 전하라고 한다. 수제자 베드로를 회복하기위해 이 여인을 쓰신다. 우리가 먼저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기 때문에 말씀보고 큐티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활의 증인이라면 주님이 나에게 어떤 자리에서 은혜를 주셨는가를 기억하면서 첫사랑을 회복해야된다. 내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돌어가시기만하면 가장 인류의 자리가된다. 모든 것을 가져도 예수님이 없으면 감사가 없다. 막달라마리아는 주님을 너무 사랑하지만, 아직 양육이 안됐다. 조건 반사적으로 무서워할 수있다. 그래서 부활의 현장에서 온 인류를 양육시키리면 이런 막달라마리아가 있어야 된다. 가장 비천한 막달라 마리아같은 사람이 외쳐준다. 베다니 마리아는 알려지지 않아도 미리 주님이 알아주셨다.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기념하여 전파하라고 한 사람이 베다니 마리아다. 무서운 죽음을 갑자기 겪은 자로서는 막달라 마리아도 공감이 되고 베다니 마리아도 좋아한다. 부활의 첫 증인으로 여자 중에서도 창기, 귀신 들린 자를 택했다는 것이 주님이 부활하신 이유다. 또 우리가 부활을 경험하고 찾아가서 양육해야 될 사람도 이런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적용질문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루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마리아 같은자입니까? 지식 있고 권세있는 자입니까?
26, 04, 05 주일 목장모임
인원: 6명중 3명
장소: 판교채플 4층 비전홀
기도제목
A
- 거룩한 신교제, 신결혼 할 수있도록 허락해주세요.
-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세요.
- 하루를 충실한 청지기로서 보낼 수있도록 허락해주세요.
- 세상 성공, 인정 중독, 음란이 끊어지도록 허락해주세요.
- 예배드리는 복 허락해주세요.
B
- 매일큐티
- 술 끊어지도록
- 가족구원
- 신교제 신결혼
- 직장 잘 적응할 수 있도록
C
- 중보기도학교 기간 동안에 깨닭아지는 말씀이있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되도록
- 신교제에대한 나의 마음이 먼저 잘 준비되도록
- 일어나자마자 큐티하도록
- 친천들의 구원
D
- 가족구원
- 양육 기간 깨어있길
- 엄마 이번달 병원일정 잘 섬기길
- 신교제 공동체에 묻고 나누길
- 직장에서 하나님께 묻고 분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