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04월 05일
본문: 마가복음 16장 1~1절
제목: 그가 살아나셨다!
설교자: 담임목사님
이 세상은 악착같이 벌고 쓰는것이 목적이기에, 부활이라면 코웃음을 친다. 점으로 낮아지신 예수님의 렌즈로 보면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다. 부활은 이론으로 연구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유명한 학자들이 연구했으나 가고오는 세대에 증명 못했다. 부활은 증명이 아니라 생명이다. 그러나 증명 못하니 다들 아니라고 한다.
1. 안식 후 첫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2절의 안식 후 첫날은 4복음서에 다 나온다. 중요하다. 부활절로 생명의 날로 바뀌는데, 모든 주일이 안식일이다. 막달라마리아가 부활의 증인이 된다. 해돋을 때 가려면 미리 더 캄캄할 때 출발해야했다. 엄청난 사랑으로 떠났는데, '누가 우리를 위해 무덤 앞에 돌을 굴려 주리오'라고 말한다. 100키로 넘는 돌을 누가 굴려주나 하고 두려워하며 상심한다. 늘 시기마다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는 것들이 있다. 제자들의 멸시를 받고 노동자 열흘 품삯 데나리온 들고 주님 발앞에 간 베다니 마리아가 있다. 그런데 왜 무덤에 안왔을까. 거기에 모인 사람 모두 유대인인데, 예수님이 살아났으니 죽이고자 한다. 세상은 가짜 믿음은 그냥 놔두는데, 진짜로 믿으면 핍박이 오게 되어 있다.
베다니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신다는 말을 액면 그대로 믿고 예수님 시신을 보러가지 않았다. 말씀을 발 아래 듣던 실력이 최고인 것 같다. 사람들은 살아난 예수를 죽이고자 하였다. 그래서 베다니 마리아도 시공을 초월한 그 현장에서 죽이고자 하니까, 안 나타났을 것이다. 예수님 부활을 아는 그녀가 무덤에 안 가는 것이 가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든 적용이었을 것 같다. 부활을 믿기 때문에 부활의 현장에 안 오는 이런 모델도 필요하다.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그 증인을 우리와 더 가까운 열성분자고 아리까리한 창기 막달라 마리아를 선택하셨다. 걱정하며 갔는데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진즉, 이미 돌이 치워져있었다. 위에 쳐다볼 때, 영적 시력을 의미한다. 눈을 들었을때 이미 돌이 치워져있어서 사복음서는 지진 났다, 천사가 치웠다 등 현상으로 설명했지만, '그 무덤이 비어있었다'라고 공통적으로 설명한다. 제자들이 안 갔다. 염려하면서 가면 큰 돌을 치워주시고 맞아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 자를 살핍니까?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 양육이 필요합니다.
무덤에 들어가니 흰 옷 입은 청년이 있다고 한다. 청년이 놀라지말라 그가 여기 있다 보라 그가 두었던 곳이니라 라고 설명한다. 부활을 왜 믿기 어려우냐면, 그것을 직접 본 사람이 없기에. 왜냐? 하나님을 본 자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부활체이니 돌 안 굴려도 나올 수 있다. 그러나 가르쳐 주시려고 일부러 돌문을 굴려서 치우신 것이다. 돌 치워진 것을 보고 이때라도 부활 믿어야는데, 여전히 십자가 못 박히신 예수를 찾는다. 부활 모르면 무덤과 시신밖에 모른다. 예수님이 앞에 있어도 동산지기인줄 알고 슬퍼한다. 마를린먼로 2번째 남편이 야구선수다. 미군병사 위해서 마를린먼로 공연오며 질투하고 9개월 결혼하며 이혼 후 죽을때까지 무덤에 계속 온다. 이것은 시체에 집착하는 것이다. 시체찾아 삼만리하면 아까운 시간을 놓쳐서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여러분 양육 받는 것이 얼마나 은혜인지 모르실 거에요. 놀라지 말라. 양육자가 좋든말든 양육 받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택자로 인정해주시는 것이다. 양육 받는 것 자체로 예수님의 부활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이 특별한 경험을 하지 않으면 그들이 그리스도로 믿은 부활의 주인공은 십자가 처형받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 예수를 믿겠는가. 우리가 날마다 수치의 회개의 간증을 하면 여러분 가운데는 찌질하다고 무시하는 간증이 많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잘된 간증만 들었다. 그래서 솔직한 간증을 들으면 불편해한다.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 없으면 어찌 수치들의 간증이 은혜라고 믿겨지겠는가. 이 여인들 특징은 뭔가. 낮아질대로 낮아진 여인들이기에 유대인들의 메시아임을 알고 갔다. 천국을 보기 아주 쉬워지는 환경이다. 유대인,제자,우리도 모두 똑같다. 택자가 아니면 안 믿어자다. 증인으로 정해져서 부활을 체험했다. 제가 전해서 믿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택자라서 여기 있고 믿는 것이다.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과거 수동태 직설법이 사용되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으키심을 받았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우월성과 탁월성이 여기 있다. 다른 종교들은 종교 창시자들의 무덤을 숭배한다.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일으키셔서 무덤을 숭배할 이유가 없다. 부활로 하나님의 광대하심이 드러났다. 기독교의 자랑은 화려한 무덤이 아닌 초라한 빈 무덤이다. 대단한 존재들은 겉을 그렇게 꾸미지 않는다. 신자는 회개할 줄 알고, 불신자는 회개할 줄 모른다. 그러니 택자가 아니면 누구도 예수님을 만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은 모두 증명을 원한다. 믿음은 들어서 나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른다. 그 쉬운 것을 하나님은 인간으로써 알려줬다. 그런데 불택자는 이것을 모른다. 암튼 세상은 부활을 안믿고 조소하고 경멸한다. 너무 본질이라 그렇다. 지금 예루살렘도 기독교가 없다. 4개종파 각자 예배한다. 예수님 죽었다 살아나셨는데, 다 놀랄일이다. 이것을 놀라지 말라고 하신다. 하루만에 가신 사부님의 죽음으로 놀랐는데, 그보다 더 놀랄 일이 구원이었다. 하루만에 진리의 성령님 도움으로 창조주가 말을 걸어주셔서 해석이 되어서 부활의 실체가 임하게 되었다. 주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고 죽음을 정복하신 분이다. 죽은 남편 찾지 말아라. 그가 구원 받고 무덤에 없으니 죽은 남편 찾지 말아라 알게 해주셨다. 어떤 심리학자, 상담가, 의사가 와도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증인의 위력은 대단하다. 어떤 유려한 변호사보다. 말씀 권세 얼마나 대단한지. 에스겔 그 날 말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라고 말한다. 슬프지만 무섭지 않았다. 시신과 같이 이미 안방에서 혼자 잤다. 부활을 정복한 주님의 은혜다. 하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평범하게 말씀대로 사는 것이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이다. 남편 시신을 안방에 있게해주시고, 그 곳에서 말씀 전하게 하셨다. 주님은 누우실 필요 없는데 누우셨다. 천사들이 보라고 했고 막달라 마리아가 처음 경험했다. 성경만이 문제의 해결점이 되는 것이다. 남편이 가는 날에 말씀이 40여년 되는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고 보호해주신다. 그까짓 말씀 하나가 뭐 하나 대단하냐 하겠지만, 남편 죽은 날 큐티 한번 한 것이 이렇게 쓰임받을 줄 몰랐다.
[적용질문]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사명 주시기 위함입니다.
나를 양육해주신 이유는 잘먹고 잘 살라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죽음을 정복한 것을 전하라는 것이다. 죽음을 정복하면 이 땅에 두려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자녀가 대학 떨어지고, 회사가 어떻게 되고 하는 것이 모두 죽음이 무서워서 그런 것이다.주님은 막달라 마리아에게 수제자 베드로, 예수님 부인한 베드로에게 가서 말하라고 한다. 베드로를 회복하기 위해서. 주님은 그들의 고향 갈릴리서 만나시겠다고 한다. 제자들은 가기도 싫고 보기도 싫은 곳이 갈릴리다.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기 때문에 갈릴리에서 먼저 가셔서 기다리셨다. 이렇게 갈릴리는 시쳇말로 가불에서 강남땅이 되었다. 3년동안 제자들을 공들여 양육했지만, 제자들은 다 생업으로 돌아갔다. 이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다시 오라고 한다. 그리고 내가 먼저 그 가불 땅, 갈릴리고 먼저 가신다. 제자들은 가기도 싫은 곳이 갈릴리다. 제자들은 갈릴 리가 싫다. 제자들은 첫사랑 회복해야 한다. 생각하기도 만나기도 싫은 사람이 있다면, 주님을 아직도 시체로 보고 있는 것이다.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들어오기만 하면, 그곳은 갈릴리가 된다. 사명의 자리는 일류의 자리인 것이다. 8절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한다 한다. 죽음도 부활도 그 두 사건이 너무 놀랍다. 저도 하루만에 죽음, 구원 사건이 일어났다. 그래서 성경의 얘기가 모두 다 내 얘기다. 여기서는 저런 얘기고, 저기서는 저런 얘기인데 다 내 얘기 같다. 목장마다 베다니 마리아만 있다면 약간 좋은 게 아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있어야 한다. 목장에서도 똑똑하고 믿음좋은 베다니 뿐만 아니라, 비천하고 무섭고 떨고하는 막달라 마리아가 있어야하고 그 사람을 양육해야한다. 목장에 베다니 마리아만 있는 게 좋은 게 아니다. 인류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마리아는 베다니가 아닌 막달라 마리아다. 그러나 주님은 이미 베다니 마리아는 세상 끝날때까지 기억하라고 하셨다. 주님이 이미 알려주셨는데, 무엇이 더 필요한가. 부활의 첫 증인으로 여자로 창기, 귀신 들린 자를 택했다는 것이 경험하고 찾아가서 양육해야할 사람도 이런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이제 여러분들에게서 막달라 마리아처럼 돈, 담배, 술, 혈기, 음란, 여자, 남자, 7귀신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부활을 경험했다고 이 땅에 자랑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적용질문]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지식있고 권세있는 자입니까?
모인 인원: 목자1, 부목자1, 목원2
모인 장소: 카페 롤링삐삐
기도제목
A
1. 태국 여행(4/10(금)~4/30(목)) 무사히 다녀오고
2. 여행하는 동안 주일성수 꼭 하도록
B
1. 요즘 좀 무기력한 상태인데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세요
2.직업에 문이 열일수 있도록
3.입을 여는 습관을 줄이고
듣는 습관을 들일수 있도록
4.아버지 건강 보살펴 주시옵시고
저의 건강 또한 보살펴 주시옵소서
5 목장에 잘 매어 갈수 있도록
C
1. 수술 전 건강 지켜주시길
2. 예배 회복
3. 가족 구원
4. 일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열심 내지 않기를
D
- 걱정하면서도 가기만 하면 큰 돌을 제거해주시고 양육해주실 것을 믿고 하루하루 삶의 자리 잘 지켜내도록
- 아버지 담낭 정확한 원인 발견하고 치료 잘 받게, 오빠 공동체에서 양육 잘 받게
- 신교제, 신결혼 말씀의 인도함
- ‘누가 돌을 굴러주리요’ 하는 두려움을 넘어 부활체이신 주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저와 우리 되도록
E
1. 시끄러운 부모 불화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2. 투잡할 수 있는 오전 파트 직장이 구해지도록
3. 부모 두분 다 치매 증상이 약간씩 보이시는데 부양할 능력 없는 경제적 형편이 좋지 않은 내 상황에 버겁고 몸도 좋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성령님께서 내 길을 인도하시고 도와주시고 도울 사람들을 붙여주시도록
4. 아버지 회사에 문제가 생기고 회사에 위기가 왔는데 문제가 잘 해결되고 손해없이 원만하게 문제가 잘 해결되어 이 일을 통해 아버지가 다시 하나님 만나고 잃어버린 신앙과 믿음이 회복되도록
5. 어머니도 똑같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잃어버린 믿음과 신앙이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