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살아나셨다! / 마가복음 16:1-11 / 김양재 목사님
부활주일 예배
이 세상은 악하기 때문에 심판을 모르기 때문에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된다.
십자가없이 영광은 없다, 십자가 없이 영광을 얻고 싶어 한다.
논리는 또 다른 논리가 나오면 바뀐다. 곧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부활은 증명이 아니라 증인이 필요하다.
1. 안식 후 첫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부활을 확실히 믿고 있는 베다니 마리아가 아닌 증인으로 막달라 마리아를 택하셨다.
낮고 낮은 우리 같은 사람을 택하셨다.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 자를 살핍니까?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 양육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사명 주시기 위함입니다.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지식 있고 권세 있는 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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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 예배, 학교 수업에서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시길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도록
ⓒ
이번주 큐티 꾸준히 하기
직장에서 질서순종할 수 있도록, 혈기가 깨어질 수 있도록
ⓓ
수요일에 인사이동이 있을 수 있는데 주일 성수할 수 있는 환경 허락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