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생명이라
본문: 마가복음 14:53-62
설교: 이성은F 목사
1. 멀찍이 따라가는 베드로가 있습니다
2. 답정너 공회원들이 있습니다
3. 생명을 살리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목자님 : 지난주에 대표 기도하러 다녀왔다. 몸이 2-3주간 계속 안좋아서 집중을 하기가 어려워서 기도문 작성 때 엄마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때 당시에는 별 마음이 없었다가 지금은 나의 기도문이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장모임보다 더 재미있어서 빠지지 않고 나가는 세상모임은.. 연애의 가십거리를 잘 가져오는 친구가 있다. 카톡으로는 기록이 남으니 재밌는 얘기를 안해주는데 만나면 가십거리를 많이 해줘서 재밌다. 그리고 원래는 서울레 페스티벌을 가려고 예약을 했었다. 유튜브에서 신앙콘텐츠보다 더 많이 보는 세상콘텐츠는 무엇인가? 듣는 큐티를 못하고 있고 시간낭비인 알고리즘은 계속 보고있다. 다시 또 게을러지는 한주였다.
A: 주에 2-3회 쿠팡 알바를 다녀오고 있다. 문제가 있다. 30대가 취업이 안되면서 쿠팡쪽으로 몰리면서 출퇴근이 어려워졌다. 셔틀을 못타면 택시를 타야해서 부담이 있다. 주로보는 유튜브는 애니관련 외국 유튜브를 주로 본다. 재밌는 것과 소름 돋는 것이 있다. 밤에 잠을 못자겠을 때도 있다. ㅎㅎ
B : 알바땜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해서 모임을 좋아한다. 그에비해 목장은 튀지말자라는 마음으로 나간다. 그래서 목장이나 잘가자라는 마음이 든다. 자주보는 컨텐츠는.. 유산소 운동할 때 막장드라마 펜트하우스 더글로리를 많이 본다. 자극적이어야 더 잘 뛸 수 있다.ㅎㅎ;; 오늘 말씀중에서 우리가 생명을 지켜야하는 상황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세팅이다는 맥락의 말씀이 있었는데, 주변을 볼때 좋지 못한 선택을 하는 걸 볼때 방목만 했는데. 하나님이 나한테 주신 기회를 흘러보낸게 아닐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말씀 들어보라는 얘기를 해주고싶다. 기회가 되면 주변에 어려운 상황에 있는 친구한테 다음주 예배에 초청을 해볼까 생각이 든다.
C : 학회랑 팀모임에 부팀장이라 임원회의를 하느라 체육대회도 못보는 정신이 없는 한주였다. 학회장이 과제를 올리라고 연락도 왔다. 공부해야 하는데 큰일이 났다..나는 책도 없는데 큰일이다. ㅎㅎ;; 맡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조금은 내려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장보다 재밌는 모임은 크게 없고 , 채플이나 팀 기도회등으로 큐티를 대체했다. 유튜브 컨텐츠는 서인국 정은지 (월간 남친), 달라달라 넷플릭스 등 정주행을 좋아한다. 공부하기 싫어서 컨텐츠로 회피했다 그리고 노래방을 자주간다.
D - 직장에서 고민이 있다. 부탁받은 상세 페이지 디자인 업무를 제출하고 의외의 칭찬은 들은 뒤에 욕심이 생겨서 대표이미지도 다시 찍자고 제안을 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만든게 별로냐며 싸늘하게 반응이 돌아오며 정말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들었다. 나도 고난이지만 목장에서 나눌 수 라도 있지. 대표도 고난이겠다는 생각이들어 걱정도 된다. 목장보다 재밌는 모임은.. 너무 많다. 오랜 시간 나를 받아주고 기다려준 사람들이 너무 소중해서 모임에 나갈까 말까 고민은 아예 안한다. 하지만 목장은 컨디션 핑계를 하면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곤 한다. 그래서 요즘엔 컨디션을 조절하려한다. 자주보는 컨텐츠는 만화, 철학등이다. 기독 컨텐츠도 본다. 우리들교회 예전 설교를 라디오처럼 틀어놓곤 하는데 지금이나 전이나 한결같이 핵심을 찌르는 설교에 놀라곤 한다.
A - 안정적인 직장, 할머니 건강+구원
B - 양육과제 잘 하기
C -큐티, 정신처리고 공부하기, 말조심 행동조심
D - 직장고난 잘 받기
E - 직장고난 잘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