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6-03-15(일) 김보라 목장나눔
Summary
제 목 : 모퉁이의 머릿돌
설 교 : 이태근 목사님
말 씀 : 마가복음 12:1-12
참 여 : 7/7(목원 2명 합류)
장 소 : 마이아트뮤지엄
제목 : 모퉁이의 머릿돌 (마가복음 12:1-12)
첫째.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12:1-5
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둘째. 영문 밖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가복음 12:6-9
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셋째.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12:10-12
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적용질문
첫째. -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입니까?
- -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 -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습니까?
둘째. - 주인행세를 하며 내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디입니까?
- -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
셋째. -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나는 말씀이 있습니까?
- - 말 한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입니까?
- -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
목원나눔
새로 오신 두 분의 목원과 함께 어떻게 우리 공동체에 오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듣고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인지’ 라는 나눔 질문을 통해 각자의 삶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스누피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웬만한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나는 쓸모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깊게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이성을 알아가는 단계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소소한 근황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루시 반 펠트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 때, 특히 월급만큼 제 몫을 다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때 비로소 제 존재의 쓸모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성과에 매몰된 주인의식을 내려놓고,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청지기 의식을 가져야겠다고 나누었습니다.
페퍼민트 패티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주변 친구들이 저를 필요로 해서 찾아주거나,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쓸모있음을 느낀다고 나누었습니다.
건강과 결혼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들,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근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빨간 머리 소녀_헤더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과거에 왕따를 경험하며 스스로 낙인찍힌 듯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결핍 때문인지 현재는 직장에서 인정받을 때 비로소 내가 잘 살고 있고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안도감을 얻는 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라이너스 반 펠트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직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그리고 이성을(신교제) 알아가는 단계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누었습니다.
슈로더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제 삶에는 여러 굴곡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깊은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 교회 모임과 같은 소통의 기회들을 통해 제 안의 가치와 쓸모를 알아 보겠다고 나누었습니다.
프랭클린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주변 친구들이 저를 필요로 해서 찾아주거나,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쓸모있음을 느낀다고 나누었습니다.
경력이 적지 않음에도 나이 때문인지 다시 직장을 구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나누었습니다.
목원기도
찰리 브라운
- 1.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길.
- 2. 영육이 건강해질 수 있길.
- 3. 신교제와 신결혼해볼 수 있길.
라이너스 반 펠트
- 1.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주일 말씀처럼 제가 주인 노릇을 하기보다 청지기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2. 프로젝트 진행함에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잘 마무리되도록.
- 3. 나 혼자 판단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묻고 적용할 수 있도록.
- 4. 여전히 내 힘으로,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도록.
- 5. 신교제와 신결혼의 모든 단계마다 주님의 지혜를 더해주시고, 행동으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스누피
- 1.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포기하지 말기
- 2. 좋은 매물이 나와서, 사업 시작 할수 있길.
- 3. 게을러지지 않고, 운동 하기
- 4. 나도 신교제와 신결혼 해볼 수 있길
- 5. 나갈수 있을때, 목장 참여하기
슈로더
- 1.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길.
- 2. 예민함을 좀 덜어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 3. 모든 것에 결과는 주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빨간 머리 소녀_헤더
- 1. 내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다는 말인지 기억하며 내 생각 덜어내고 말씀으로 채울 수 있길.
- 2. 나에게 맡겨주신 모든 것에 ‘청지기 의식’ 갖고 임할 수 있길.
- 3. 출장 후에 집안 정리 아직도 못 했는데 날 잡아서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할 수 있길…
- 4. 긴장 풀려서 몸살기가 있음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한 주 보낼 수 있길.
- 5. 가족, 목장, 마을 영육 간 강건하길.
- 6. 나도 신교제와 신결혼 해볼 수 있길.
-
샐리 브라운
- 1. 포도밭의 칼부림하던 시절이 그리워 뮴부림치지만 영문 밖 입다 무는 적용하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매일이 되길.
- 2. 거룩한 가정을 이루는데 가지치기할 것들 지속적으로 직면하기.
- 3. 내게 남는 게 하나도 없는 게 맞는데 자꾸 남겨놓으려고 하는 나의 욕심 분별하기.
- 4. 19일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길- 건강도 죽고 사는 문제도 다 주님 권한임을 인정하기.
루시 반 펠트
- 1. 약속 어기고 나태해지는 이 고질병 고쳐지고 세운 원칙들을 지킬 수 있도록.
- 2. 완벽주의 교만 버릴 수 있도록.
- 3. 펜 끝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