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Summary
제 목 : 모퉁이의 머릿돌 설 교 : 이태근 목사님 말 씀 : 마가복음 12:1-12 참 여 : 7/7(목원 2명 합류) 장 소 : 마이아트뮤지엄
마가복음 12:1-5 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마가복음 12:6-9
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마가복음 12:10-12
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새로 오신 두 분의 목원과 함께 어떻게 우리 공동체에 오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듣고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어서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인지’ 라는 나눔 질문을 통해 각자의 삶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스누피
공동체에 오게 된 계기와 자기소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웬만한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나는 쓸모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깊게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이성을 알아가는 단계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소소한 근황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루시 반 펠트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 때, 특히 월급만큼 제 몫을 다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때 비로소 제 존재의 쓸모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성과에 매몰된 주인의식을 내려놓고,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청지기 의식을 가져야겠다고 나누었습니다.
페퍼민트 패티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주변 친구들이 저를 필요로 해서 찾아주거나,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쓸모있음을 느낀다고 나누었습니다. 건강과 결혼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들,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근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빨간 머리 소녀_헤더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과거에 왕따를 경험하며 스스로 낙인찍힌 듯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결핍 때문인지 현재는 직장에서 인정받을 때 비로소 내가 잘 살고 있고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안도감을 얻는 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라이너스 반 펠트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직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그리고 이성을(신교제) 알아가는 단계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누었습니다.
슈로더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제 삶에는 여러 굴곡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깊은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 교회 모임과 같은 소통의 기회들을 통해 제 안의 가치와 쓸모를 알아 보겠다고 나누었습니다.
프랭클린
질문 : 쓸모있음을 느끼때는 언제인지... 저는 주변 친구들이 저를 필요로 해서 찾아주거나,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쓸모있음을 느낀다고 나누었습니다. 경력이 적지 않음에도 나이 때문인지 다시 직장을 구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나누었습니다.
찰리 브라운
샐리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