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모퉁이의 머릿돌 ( 막 12 : 1 - 12 )
1.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나요?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나요?
2. 영문 밖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신다. 너는 언제까지 포도원 안에서 주인 행세 할 것이니? 이제 영문 밖으로 나가 너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우리에게 물으신다.
-주인 행세를 하며 내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디입니까?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3.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왜 우리는 들은 말씀을 금세 까먹을까? 말씀을 듣는 뇌 용량이 부족한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려는 우리의 죄성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도 목장에 나가서 우리의 말과 행동을 봐야 하는데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며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나요?
여전히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여기에만 전전긍긍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리까지 나아간다.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나는 말씀은?
-말 한 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인가요?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기도제목]
A
1. 일용할 양식을 구하면 아침.점심.저녁으로 기도시간 정해서 기도하기
2. 우리 목장 식구들 주님 안에서 자유함 얻을수있도록
3.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가 아니라 구원의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될수 있기를
4. 엄마 구원
B
1.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고 출근하기
2. 감정에 사로잡힐 때 대적기도하기
3. 스트레스를 과자로 풀지않고 건강하게 먹기
4. 신교제 신결혼 과정에서 나를 알고 하나님의 관계를 먼저 바로 잡기를
C
1. 연습 시작 전에 짧게라도 기도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2. 할아버지가 끝까지 하나님 안에서 사실 수 있도록 지켜 보호해주세요
3. 교통사고 수습 잘 되도록 기도합니다
4. 불안함을 느낄 때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D
1. 신교제 신결혼 배우자 빨리 만나고 싶어요
2. 배우자 빨리 만나고 싶어용
3. 큐티 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4. 감기 몸살이 빨리 낫게 해주세용
+ 우리 목장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길~~~~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