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이후 풍성한 나눔 시간을 통해 깊은 교제를 하게 된 주일이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A
1. 아직 정확히 모르겠는 내 사명을 위한 적용이 되도록 성령님 찾아와
주시기를
2. 지금의 자리 잘 지키고 잘 살아 있기
3. 이번 학기 양육자로 섬기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다스리심 아래 잘 전개되기를
4. 나를 위해 수고해준 그 사람들을 용서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B
1. 신교제, 신결혼을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시도록
2. 회사 업무의 능률이 오르고 매출이 증가하도록
3.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C
하기로 마음먹은 이사 과정에 있어 부족함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D
더 성장해가는 내가 되도록